다이어리로 끈낼려했지만 친구의권유도있고 그냥 이런게 실제로도 일어난다는 주의를 주고싶어서 쓰는거임 난 근데 이런거첨써봐서 쓸줄모르고 그냥 얘기해드림.
난 지금 현재 고등학교3학년이다.
참다참다 얘기한다..
우선 나에게 이런일이 있었다는것조차 나조차 당황스럽지만 너네들 생명도 소중하기에 말해봄.
.... 영등포 타임스퀘어 빡촌 거리 건너편 조심해...
어제저녁에 이태원가서 내독일친구하고 교회친구랑 놀다가 지하철타고 영등포역에서 내려서 집는중이였어 어쩌다가 빡촌 건너편으로 걸어가게 됫는데 ...
그쪽길을난 지나가고있엇지 물론 집가면 담배도 못필것같은데 하면서 기분좋게 한대피면서 걷고있엇지..
근데 갑자기 이늦은시간에 어떤 할머니가 리어카 큰거끌고 오시는거여 근데 그안에는 진짜 그할머니가 끌기엔 너무나도 많은짐들이 실어있엇지.. 난 우선 그냥 지나쳤어
(난이때동안 인신매매라는이런 단어는 그냥 허구적이고 절대나한테생길일이
라는게 전혀 몰랐었지..생각도안해봄)
갑자기 할머니께서 저기 학생 지금너무힘들어서 그러는데 뒤에서 조금만 밀어주면안될까?? 저기면되저
기까지..저앞에 OO철물공장
난그래서 정의감에 "네네" 그러고 아무도없고 그래서 누구눈치보일것없이 힘껏 끝가지밀어드렸지 그다음
할머니: 학생 수고많았어 이거 내가 마실려고한건데 그냥너마셔.
(미에로화이바 였음)
나 : (나미에로화이바 개싫어함) 괜찮아여 할머니 드세여.
할머니: ㅎㅎ 학생 괜찮아 팔아퍼 좀받아줘 .
나: (어쩔수업이..)네감사합니다 . (라고하며받고 가방에넣음)
할머니: 학생 왜 성의를무시해 .. 그거 쭉마셔 힘들잖아
나: 집가서마실려구요 ..
할머니: 오랜만에 만난 젊은이 내손주같아서 내가준거 마셔주면좋겠어 ~
나: ...............알았어요.. (하고 가방에서 꺼내려하는데) 미에로화이바 진짜 마시기싫어서 그냥 다시집어넣으면서 안마시겠다고함 사실 미에로화이바 싫어한다고 할머니께 말씀드렸었음.
할머니: 에이.. 어쩔수없지그럼 나줘 내가 있다가먹을게 ..근데 있잖아 저기 철물공장 옆골목이 철떨어진게 많아서그런데 좀만도와줘 학생 ~
나: (진짜 싫엇는데 할머니 너무보챔..나가봐야한다고해도 그냥계쏙보채길레 아 그냥 봉사하자고생각하고 가치가줌.)
할머니: 허이구학생 고마워 저기 까지가면되 뒤에좀 밀어줘~
나: 네...
(뒤에서 밀고가고있는데 그냥 뒤에서 그 스타렉스 좀 세련데보이는게 뿌우웅 하고오는겨 나그냥 지나간다 생각하고 무시했지. 근데 스타렉스 우리가 가려는 골목길 앞에 정차하더라..)
할머니는 내가 반응보이자 안심시켜주려고한건지 뭔지 학생다왔어 저기 골목으로 들어가면되
하고 말씀주심
그때까진 나 저스타렉스 아무상관없는 건줄알았음
시발 골목길 앞에섯는데 참고로 나 뒤에서 리어카 밀었음 내 방향이 어디고 어디서 밀고있는지 너네들알꺼임 짐작할꺼임 나 그렇게 가서 골목길안으로 커브하려는데 ..
다이어리로 끈낼려했지만 친구의권유도있고 그냥 이런게 실제로도 일어난다는 주의를 주고싶어서 쓰는거임 난 근데 이런거첨써봐서 쓸줄모르고 그냥 얘기해드림.
난 지금 현재 고등학교3학년이다.
참다참다 얘기한다..
우선 나에게 이런일이 있었다는것조차 나조차 당황스럽지만 너네들 생명도 소중하기에 말해봄.
.... 영등포 타임스퀘어 빡촌 거리 건너편 조심해...
어제저녁에 이태원가서 내독일친구하고 교회친구랑 놀다가 지하철타고 영등포역에서 내려서 집는중이였어 어쩌다가 빡촌 건너편으로 걸어가게 됫는데 ...
그쪽길을난 지나가고있엇지 물론 집가면 담배도 못필것같은데 하면서 기분좋게 한대피면서 걷고있엇지..
근데 갑자기 이늦은시간에 어떤 할머니가 리어카 큰거끌고 오시는거여 근데 그안에는 진짜 그할머니가 끌기엔 너무나도 많은짐들이 실어있엇지.. 난 우선 그냥 지나쳤어
(난이때동안 인신매매라는이런 단어는 그냥 허구적이고 절대나한테생길일이라는게 전혀 몰랐었지..생각도안해봄)
갑자기 할머니께서 저기 학생 지금너무힘들어서 그러는데 뒤에서 조금만 밀어주면안될까?? 저기면되저기까지..저앞에 OO철물공장
난그래서 정의감에 "네네" 그러고 아무도없고 그래서 누구눈치보일것없이 힘껏 끝가지밀어드렸지 그다음
할머니: 학생 수고많았어 이거 내가 마실려고한건데 그냥너마셔.
(미에로화이바 였음)
나 : (나미에로화이바 개싫어함) 괜찮아여 할머니 드세여.
할머니: ㅎㅎ 학생 괜찮아 팔아퍼 좀받아줘 .
나: (어쩔수업이..)네감사합니다 . (라고하며받고 가방에넣음)
할머니: 학생 왜 성의를무시해 .. 그거 쭉마셔 힘들잖아
나: 집가서마실려구요 ..
할머니: 오랜만에 만난 젊은이 내손주같아서 내가준거 마셔주면좋겠어 ~
나: ...............알았어요.. (하고 가방에서 꺼내려하는데) 미에로화이바 진짜 마시기싫어서 그냥 다시집어넣으면서 안마시겠다고함 사실 미에로화이바 싫어한다고 할머니께 말씀드렸었음.
할머니: 에이.. 어쩔수없지그럼 나줘 내가 있다가먹을게 ..근데 있잖아 저기 철물공장 옆골목이 철떨어진게 많아서그런데 좀만도와줘 학생 ~
나: (진짜 싫엇는데 할머니 너무보챔..나가봐야한다고해도 그냥계쏙보채길레 아 그냥 봉사하자고생각하고 가치가줌.)
할머니: 허이구학생 고마워 저기 까지가면되 뒤에좀 밀어줘~
나: 네...
(뒤에서 밀고가고있는데 그냥 뒤에서 그 스타렉스 좀 세련데보이는게 뿌우웅 하고오는겨 나그냥 지나간다 생각하고 무시했지. 근데 스타렉스 우리가 가려는 골목길 앞에 정차하더라..)
할머니는 내가 반응보이자 안심시켜주려고한건지 뭔지 학생다왔어 저기 골목으로 들어가면되 하고 말씀주심
그때까진 나 저스타렉스 아무상관없는 건줄알았음
시발 골목길 앞에섯는데 참고로 나 뒤에서 리어카 밀었음 내 방향이 어디고 어디서 밀고있는지 너네들알꺼임 짐작할꺼임 나 그렇게 가서 골목길안으로 커브하려는데 ..
시발 스타렉스에서 아저씨 3명내림
그리고 나랑눈마주침
난 낌새를느낌. 진짜 오한 정색 사색 장난 아니라 소름까지 이펙트 느꼇음 잠시 난 굳은표정으로 3초간 멍하니있다가
상황판단함.
할머니가 내 낌새눈치채고 가로로 리어카 돌린다음에 앉아서 "빨리와 얘 도망가겠다".
나진짜 죽는줄알고 우선 상황판단하고 할머니쪽으로 뛰어 갔음
아저씨 들 나 낌새느낀거알아채고 조카게뛰어오드라
나시발 진짜 이떄 뭐라할말이없어서 ...완저 어두운데...
누군가 도와주길 고대하면서
난 이거 강도도아니고 뭐도아무것도 (이때까지도 인신매매생각도못했음)
그냥 깡패야 !! 소리지르면서 뛰었음.
! 하고 조카 소리치면서 영등포 타임스퀘어 지하상가 까지 달려가서 조카게뜀.
앞에있던할머니 나 막을라고 리어카 가로로 주차해눴던데 시발 할머니 웃고있더라 미친나 그대로 가방으로 할머니 대가리 후려친다음에 할머니 고꾸라진채로 나 그할머니 밀치고 걍 뛰어갔음
지하상가에서 조카게뛰어서 영등포역 후문까지나와서 앞에 택시도없고해서 그냥 진짜 볼트처럼뛰어갔음
난 우리아파트까지와서 우리집옆에 노인정에서 담배피면서 생각을정리해봄..
진짜 개무서웠고 정말 소름돋았음
하지만 난 이걸 부모님께 우선 알리지않았음 내가다음부턴 그쪽절대안갈꺼고 어디 혼자있을때 통화하는척하면서갈꺼임 글고 부모님 걱정하면서 밤새실것같기에 말안하고 진짜 잘놀다 온표정으로 집들어감 .. 난정말 혼자 방에가서 우선 할머니스타렉스 이런거검색하다가
인신매매 라는 단어까지 찾게됨.
우선 난 영등포 에서 만난 할머니는 소위말하는 삐끼 였음
글고 미에로화이바 ,박카스 암튼이런거 한번마시면 2틀동안 기절한다는 약임 (나진짜 안마시길잘함.. 나도앵간히눈치없어서 할머니 뻇어갈때부터 눈치채야했었음.)
뒤에 스타렉스 아저씨들한테 잡히면 그거타고 걔내 아지트가서 밧줄에 거꾸로 묶여ㅓ 피쏠리게한다음 다리짜르고 병신으로 앵벌이시킴 여자들은 이렇게잡히면 걍 창녀촌 이래
전혀 비현실같은일이 나에게 일어난것처럼 너네에게도 일어날수도있음 무엇보다 우린 영등포구에 살기떄문에 특히 용산 창녀촌 , 영등포 요즘들어 많아졌음 그니까... 제발조심하셈
택시탈때 앞자리타고 인물 동일한지 그리고 앞좌석 밑에 공간에 사람있나보셈 칼들고 아저씨 서있는경우많고 여자들특히 뒷자석타지마 아동보호 잠금장치로 기사님이 잠그면 너네 못 열고 그대로 지옥행임.
무엇보다 버스에서 택시에서 길거리에서 혼자일떄 부모님이랑통화하던가 아니면 112 다이얼찍어놓고 통화하는척 하면서 다니셈 시발 암튼 난 이런일 나같이 떡대도있고 키크고 얼굴 삭아도
다소용없음 그냥 훅감 - - 참고로 전남학생임..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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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수정 다시했어요 죄송해요
정말 황당해서 조금만 더 글추가할게요
이글에 대한 반대 생각으로 악플 로 도배하시려는분께 알립니다.
진위를 판단해서 신고를 하셔도 괜찮아요 .
만약 진위를 판단해서 신고절차 통해서 사실이라 판단되면 제 신원 논란 여부로 신고해서 법적으로 가증할겁니다. 전당시 이일이 있은 직후 친구들과 연락해서 위로를 받았으며 또한 이일이있은직후 제 가 운동하는 도장에서도 도움을 요청했었습니다.
이글 우선 저또한 방금 112에 전화하여 이런경우 신고절차와 모든 상황을 여쭈고 방도를 찾아 신고하였구요
이런일로 부모님 걱정시키기싫어 부모님꼐도 말씀안드렸습니다. 밤새 주무시기 힘드실것같기도하고 앞으로도 제 외출에 대한 걱정또한 끼칠것같아서 말씀안드렸구요. 상대방의 위험한 경험담에 이런 댓글을 올리시는지 정말 이해안가네요 신원까지 추측해서 댓글올리시는데 만약 이글과 이경험이 거짓일경우에는 제가 님말씀대로 처벌까지 받아드릴게요.
제가 님말씀대로 관심 어쩌구 공포 어쩌구 떨게했다는데 이글이 과연 제가 공포조성을 위해 이런글 올렸을까요 아니면 사람들에게 위험한 경험을 통하여 조심을 주고싶어서 였을지 잘생각해보시기바랍니다. 그리고 또한 이글을 통한 제가 말하고싶은 주제또한 잘생각해보시기바랍니다.
신고하여 괜한 제 신상과 또한 정신적피해, 그리고 허위적 신고로 판명되면 엄격히 저또한 이번일 쉽게 넘길생각 없습니다.
괜한 판단으로 나무라지마시구요 이런 경우에 이댓글 글쓴이 님께서는 혼자 판단하셔서 신고하셔서 결정하시면 되지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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