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창 왕따 문제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집단따돌림 사건과 그로 인해 자살하는 학생들의 기사가 나올 때마다 네티즌들은 가해자들에 대해 분노하고 비난하는 반응들을 보입니다.
그런데 어제 들어 다문화 자녀들도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한다면서 물타기성 기사들이 갑자기 튀어나오기 시작하는 것 같더군요. 네티즌들이 한창 왕따 가해자들에 대한 분노로 가득찬 이때에 잘나신 인권팔이 기자님들께서 아주 적절한 떡밥을 투척해주셨습니다.
저도 중학교 때 2년 정도 따돌림을 심하게 당한 경험이 있습니다. 정말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그 고통이 어떤 건지 알지 못합니다. 그저 인터넷 상으로 왕따 사건이 이슈가 되었을때만 그 한 순간에만 가해자들에게 분노를 표출하고 피해자를 동정해주는 척하다가 왕따 사건이 이슈에서 벗어나면 금세 잊어버리고 결국 그렇게 또다시 제자리걸음이고 모두가 방관자가 되는 현실 속에서 대다수 네티즌들에게 아무리 이 정신적인 고통을 설명해주어도 그들은 그 고통의 모든 것을 절대 헤아릴 수가 없을 겁니다. 스스로가 직접 겪어보기 전에는요.
하루하루가 지옥 같고 견디기 힘들고 학교로 가기 싫고 공부에도 삶에도 의욕이 없어지고 매순간이 불안의 연속이고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지금은 그때에 비해 많이 안정되긴 했어도 아직도 그때의 암울했던 경험은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저에게 트라우마로 남아있습니다. 아마 제가 숨이 멎는 날까지 평생의 상처로 안고가야 할 기억인지도 모릅니다. 활발한 성격이었던 저는 그때 이후로 내성적이 되어버렸고 남들을 계속 의식하게 되고 가끔 감정의 기복이 심할 때도 있습니다. 이미 그 애들은 저라는 존재를 까마득히 잊어버렸을지는 몰라도 저는 아직도 그 애들의 얼굴도 이름까지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아직도 그 녀석들만 생각하면 자다가도 이가 갈립니다. 한때는 정말 죽고 싶었던 순간도 있었지만 이제는 설령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도 죽을 수가 없습니다. 적어도 그 녀석들보다 잘 살아야 하기에 그 녀석들한테 보란듯이 성공해야 하기에 여기서 전부 놓아버리면 그 녀석들에게 영원히 지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작금의 현실을 보면 너무 안타깝습니다. 자살한 아이들도 자신을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고 꿈이 있었을텐데 그 꿈을 채 펴보기도 전에 악마보다도 못한 놈들 때문에 죽음에 내몰릴 수밖에 없었던 상황에 너무도 화가 납니다. 그럼에도 피해자보다 가해자의 인권이 더 우선시되는 어처구니 없는 현실에 치가 떨립니다. 저 역시 그들과 같은 경험이 있고 가해자의 인권이 보장되는 말도 안 되는 법에 분노를 금할 수가 없으며 인간의 본성이 쉽게 변할 수가 없듯이 그들이 사회에 나와봤자 제2, 제3의 피해자만 나올 것이 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들이 중형을 받아 마땅하며 만약 그들의 따돌림으로 인해 피해자가 죽게 된다면 그 가해자들 역시 청소년이고 뭐고 응당 사형을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다문화 자녀들이요?
다문화주의자들에게는 유감스럽게 들릴진 모르겠지만 따돌림의 경험이 있는 저에게조차도 왕따 사건과 다문화는 엄연히 별개의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다문화주의자들의 생각은 다문화 자녀들에만 문제의 초점을 제한시켜 나무만 보지 숲을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설령 그들이 숲을 볼 수 있다고 해도 그들은 자신들의 사리사욕에만 눈이 멀어 사람들에게 숲을 보지 말고 나무만 볼 것을 강요합니다.
한번 다문화주의자들의 방식대로 다문화 자녀들과 공존하면서 그들을 괴롭히지 않는 방법을 계속 사용한다고 칩시다. 그런데 같은 조건에서 유럽과 미국을 비롯한 서구 국가들은 왜 실패한 겁니까? 다문화주의자들의 논리대로라면 이미 유럽과 미국은 모든 인종들이 평화롭게 어울려 사는 유토피아가 되었어야 하는데 유토피아가 되기는 커녕 인종 갈등은 더욱 극심해지고 혼란만 가중되고 있습니다. 길게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문화주의자들의 방식이 애시당초 틀린 방법이기 때문에 실패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아프리카 대륙의 내전, 중국의 위구르, 티벳 소수민족의 소요사태, 아랍 이민자들로 인해 한마디로 개판이 되고 있는 유럽, 백인거주지와 흑인거주지를 따로 설정해놓는 미국.. 현실이 이런데도 그들이 말하는 다문화정책이 성공할 수 있을까요? 뭣도 모르고 선동된 사람들은 무슨 가해망상증 환자마냥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의 인종차별국가인 것처럼 말하면서 호들갑을 떨어댑니다. 내국인과 외국인의 최저임금을 동일하게 보장해주고 다문화가정에는 소득이 많든 적든 보육료를 100% 지원해주고 외국인 학생들은 반값등록금 내고 학교 다니고 불체자는 의료서비스가 무상으로 지원되는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의 인종차별국가라면 스킨헤드가 있는 러시아와 외국인 인권이 개만도 못한 중동에 그 사람들이 혈혈단신으로 직접 가보면 아주 신세계를 체험하고 오겠군요.
인종차별은 강대국이든 약소국이든 선진국이든 후진국이든 어디에나 존재합니다. 차별을 옹호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이 그럴 수밖에 없죠. 차별이란 것은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로 차별은 결코 인간 세상에서 사라진 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차별은 특정한 개인이 노력한다고 해서 완전히 사라질 수 있는 개념의 문제가 절대 아니죠.
비단 인종차별이 아니어도 인간들은 무의식적으로 사람을 차별합니다. 결혼할 때도 인신매매혼으로 동남아 처녀들을 사들이는 정신 나간 인간들이 아닌 이상 대부분의 정상적인 사람들은 결혼할 때 상대방의 외모와 조건을 따집니다.
더 간단한 예를 들어보면 남자들에게 이쁜 여자랑 사귀고 싶냐? 못생긴 여자랑 사귀고 싶냐? 라고 물으면 백이면 백 이쁜 여자가 좋다고 합니다. 또 여자들에게 잘생긴 남자랑 사귀고 싶냐? 못생긴 남자랑 사귀고 싶냐? 라고 물으면 백이면 백 다 잘생긴 남자랑 사귀고 싶다고 응답할 겁니다.
인간들은 누구나 어느 정도의 가식을 품고 살아갑니다. 단지 겉으로 내색을 안할 뿐이죠.
세상이치가 이러하기 때문에 착한척하면서 자기가 무슨 천사인 것처럼 착각하고 사는 위선자들이 더더욱 역겹기 그지 없단 겁니다.
막말로 동남아인들의 인권을 그렇게 생각한다는 인간들한테 묻고 싶은 것이 자신들한테 사지육신 멀쩡한 아들이 있는데 어느날 갑자기 이 아들 녀석이 동남아에서 여자를 돈주고 사와서 동남아 여자와 결혼하겠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흔쾌히 아무 거리낌 없이 승낙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같은 나라 사람끼리도 서로 비하하고 전라도 사람은 홍어가 되고 경상도 사람은 과메기가 되는 이런 버러지같은 세상에서 아예 문화도 다르고 사고방식도 다르고 핏줄도 다른 후진국 사람들을 대거 들여와서 마구잡이로 섞어 놓는 다문화정책이 퍽이나 성공하겠습니다. 다문화주의자들의 사고방식에 아주 기가 찰 노릇이네요.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1046&newsid=20111116093312726&p=yonhap
자 여기 위에 링크된 기사를 보시면 미국의 UC 데이비스 대학의 연구진들의 연구 결과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연구의 내용인즉슨 어느 특정 자식을 편애하지 않는다는 부모의 말은 거짓말이라는 것을 과학적으로 밝혀낸 내용입니다.
부모조차도 자식을 차별하는데 하물며 핏줄도 피부색도 다른 외국인들이 아무런 차별을 받지 않고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 말이나 된다고 보십니까? 차별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 세상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조금의 사고력만 있다면 쉽게 깨달을 수 있는 이치를 왜 다문화주의자들은 자꾸 부정하고 스스로를 속이려고 드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유럽은 이런 당연한 이치를 간과했기 때문에 그에 따른 댓가를 아주 크게 치르고 있는 것이구요. 정말 우리나라 사람들 서울 한복판에서 영국처럼 인종 폭동 일어나고 노르웨이처럼 폭탄테러가 일어나는 최악의 사태까지 가야지 정신 차릴 겁니까? 명색이 인간이 되어서 왜 그렇게 사고능력이 단세포 동물보다도 떨어지시는지요? 정말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라는 말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니군요.
착한척하는 위선자들은 새겨 들어야 합니다. 정말 당신들이 다문화 자녀들의 인권을 생각한다면 다문화정책을 폐지시키는데 앞장을 서야 합니다. 그리고 국제부부 가정들 중에 부당한 방법으로 국적을 취득하고 자신들의 자국에 있는 가족들을 불법으로 입국시키며 브로커를 통한 불법매매혼으로 이루어진 속칭 다문화 가정은 그 당사자와 자녀들을 정착금을 많이 쥐어서라도 모두 자국으로 돌려보내야 합니다. 제가 앞서서 말했던 것처럼 당신들이 아무리 인종차별이니 뭐니 떠들어도 제가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차별은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당신들 다문화주의자들의 논리를 따라봤자 끝도 없는 악순환의 반복일 뿐이며 우리나라에는 애시당초 존재할래야 존재할 수가 없었던 인종 갈등만 야기시킬 뿐입니다. 당신들의 농간으로 태어난 혼혈아들은 사회에 적개심을 품게 되어 범죄조직에 들어가고 사회 문제를 일으키게 될 것도 외국의 사례들처럼 불을 보듯 뻔하구요. 인종 갈등의 헬게이트를 여는 것은 바로 다문화주의자들 당신들이란 말입니다! 지금 이 나라는 정신나간 당신들이 설쳐대는 바람에 존폐의 위기에 봉착했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당신들의 사리사욕으로 인해 불행해져야 당신들이 만족하겠습니까?
우리 피해자와 가해자의 개념은 명확히 합시다. 당신들 다문화주의자들은 우리 같이 다문화정책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가리켜 인종차별주의자니 나치주의자니 하고 떠들어댑니다. 그리고 당신들은 사람들에게 결과만을 강요하지 원인을 말해주지 않지요. 제가 말했듯이 당신들은 국민들에게 나무만 볼 것을 강요할 권리만 하등 없으며 국민들은 마땅히 숲을 볼 권리가 있으며 지금 현재 쳐해진 상황이 얼마나 위험천만한 상황인가를 깨달을 권리 또한 있습니다.
자본이란 이름으로 다문화주의자들을 대거 들여온 것이 누굽니까? 바로 당신들 다문화주의자들입니다. 환율 같은 것은 고려하지 않고 외국인들의 최저임금을 내국인과 동등한 수준으로 보장하고 외국인이 소송하면 외국인 인권변호사까지 선임해주고 불체자에게 무상으로 의료 지원해주고 다문화 가정이라면 소득과 상관 없이 보육료를 100% 지원해주고 우리나라 학생들은 등록금 대출도 갚지 못해 안 좋은 길에 빠지고 학문에 정진해야 할 시간에 온갖 잡일로 시간을 빼앗기고 끝내 자살까지 선택하고 있는 상황인데 반해 외국인들은 반값등록금에 학교를 다니게 해주고 외국인 범죄는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는데 신경도 안 쓰고 차후 안산 원곡동 같은 동네가 전국으로 번질 것이 불을 보듯 뻔한데 자국민의 안전은 신경 쓰지도 않고 가장 중요한 국방비에 예산을 투입해도 모자랄 판국에 다문화 예산을 따로 편성하고 있으며 불법체류자들이 해마다 자신들의 자국에 송금하는 액수가 조 단위를 넘어선지 훨씬 오래이며 이렇게 되려 자국민이 역차별을 당하는 상황을 만든게 누굽니까? 바로 당신들 다문화주의자들입니다! 현재 유럽조차도 당신들마냥 정신나간 짓은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유럽의 국가들은 국가 수반까지 나서서 다문화정책의 실패를 인정하고 이민정책을 강화하고 있는 실정이며 원래대로 돌아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세상 천지에 어떤 나라에서 명절마다 외국인 특집 프로그램을 내보내주고 비단 명절뿐만이 아니라 수시로 다문화 홍보 프로그램을 편성해주며 외국인의 인권을 자국민보다도 더 생각해주는 나라가 어디에 또 있습니까? 당신들의 그런 위선적인 태도가 제노포비아를 만들게 되는 것이고 최악의 상황에는 나라까지도 망할 수 있게 만드는 겁니다. 인종갈등의 원인을 제공하고 있는 것은 당신들이지 우리가 아니라는 겁니다. 애초에 말같지도 않은 다문화정책을 막아야만 불필요한 차별과 갈등을 막을 수 있으며 인종 폭동과 노르웨이 폭탄 테러같은 최악의 상황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당신들은 지금 섞이지도 않는 물과 기름을 강제로 섞을 것을 강요하고 있으며 우리는 모든 이들이 불행해지는 그런 말도 안 되는 상황을 막고 국가를 정상 궤도로 돌려놓기 위해 애쓰고 있는데 당신들은 왜 당신들이 행한 악행들을 전부 우리한테 덮어 씌웁니까? 당신들의 정신나간 짓거리는 과거 유럽의 노예상인들과 하나도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리고 당신들의 허접한 논리는 공산주의보다 더 허무맹랑하면 허무맹랑했지 덜하지가 않아요. 당신들이 양심이 있다면 어떻게 하면 외국인들에게 더 엄청난 혜택을 줄 수 있을까 하는 궁리따위는 때려치우고 단순히 장년층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당신들이 아예 고용할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는, 일을 하고 싶어도 당신들같은 이기적인 인간들 때문에 일자리를 구할 수가 없는 우리 부모님 세대와 아직도 실업난에 허덕이고 있는 수많은 청년들을 위해 열악한 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국가와 국민들을 위해 평균 임금을 올리는 것에 주력해야 마땅한 것 아닙니까?
사회에서 오랫동안 일해오셨던 노년층 분들이 은퇴를 하시고 그 빈자리를 장년층과 청년층들이 나누어 차지해야 임금도 오르고 서민들의 삶의 질도 올라갈 수 있을텐데 당신들이 무차별적으로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내국인보다 더한 혜택을 주고 무차별적으로 대거 유입을 시키니 한국이 경제는 발전해도 그 혜택이 서민들에게 돌아오지 않는 것이며 임금은 그대로이며 빈익층들은 외국인보다도 못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인종차별주의자가 따로 있습니까? 나치주의자가 따로 있습니까?
모순된 현실 속에서 인종갈등을 부추기고 조장하고 그러면서 자신들은 쥐새끼마냥 뒤에 숨어버리고
온갖 착한척 고상한척에 위선적인 추태를 부리면서
자신들의 악행의 책임은 고스란히 서민들의 몫으로 떠넘기고
장차 이 나라를 아비규환 불구덩이 속으로 던져놓고 있는 당신들 다문화주의자들이 바로 무책임한 인종차별주의자이며
다문화정책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향해 무조건 인종차별주의자로 매도하면서
민주사회에서 민중의 목소리를 억압하고 마녀사냥을 일삼는 당신들 다문화주의자들이야말로 나치주의자들입니다.
선을 가리켜 악이라 하고 악을 가리켜 선이라 칭하는 당신들은 위선자들입니다!
다문화정책하면 서민들만 죽지 당신들 같은 재벌들은 전혀 손해를 보지 않을 것 같죠? 천만의 말씀입니다. 초식동물이 멸종당하면 초식동물을 먹이로 하는 육식동물 역시 굶어죽습니다. 당신들의 다문화정책으로 인해 우리나라에 인종 갈등이 유발되고 나라가 분열되면 득을 볼 자들이 누구겠습니까? 바로 주변국들입니다. 아직도 북쪽에서는 북괴군이 두눈 시퍼렇게 뜨고 남한 사회의 분열을 조장하려고 보이지 않게 움직이고 있고 서쪽에는 중국놈들이 횡포를 부리고 있으며 동쪽의 일본 역시 군국주의의 야욕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무릇 외부의 적보다 무서운 것이 내부의 적이거늘 당신들로 인해 나라가 분열되고 다인종사회로 전락한 남한은 남북통일의 명분이 사라지게 되며 차후 그 틈을 타서 주변국이 개입하여 한반도에 다시 일제강점기와 같은 암흑기가 찾아온다면 당신들은 선조들을 무슨 낯으로 대할 겁니까?
정치권에는 하나같이 다문화에 동조하는 가짜 보수와 가짜 진보 정치인들만이 판을 치고 진정으로 나라를 위해 일하는 애국정치인이 없다는 현실이 참으로 개탄스럽기만 합니다.
민족주의를 구시대의 유물로 취급하고 민족주의를 무조건 인종차별주의와 나치주의라고 생각하는 당신들.. 민족주의와 인종차별주의도 구분하지 못하며 민주주의와 포퓰리즘도 구분하지 못하고 민족이라는 개념 자체도 부정하는 어리석고 무식하기 짝이 없는 사람들 모두 똑똑히 들으십시오!
다음은 백범 김구 선생님께서 쓰신 [백범일지]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근래 우리 동포 중에는 우리나라를 어느 이웃나라의 연방에 편입하기를 소원하는 자가 있다 하니, 나는 그 말을 차마 믿으려 아니하거니와 만일 진실로 그러한 자가 있다 하면, 그는 제정신을 잃은 미친놈이라고 밖에 볼 길이 없다. 나는 공자·석가·예수의 도를 배웠고 그들을 성인으로 숭배하거니와, 그들이 합하여서 세운 천당·극락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이 우리 민족이 세운 나라가 아닐진대, 우리 민족을 그 나라로 끌고 들어가지 아니할 것이다. 왜 그런고 하면, 피와 역사를 같이하는 민족이란 완연히 있는 것이어서 내 몸이 남의 몸이 못 됨과 같이 이 민족이 저 민족이 될 수 없는 것은, 마치 형제도 한 집에서 살기에 어려움이 있는 것과 같은 것이다. 둘 이상이 합하여서 하나가 되자면 하나는 높고 하나는 낮아서, 하나는 위에 있어서 명령하고 하나는 밑에 있어서 복종하는 것이 근본문제가 되는 것이다.
이에 대하여 일부 소위 좌익의 무리는 혈통의 조국을 부인하고 소위 사상의 조국을 운운하며, 혈족의 동포를 무시하고 소위 사상의 동무와 프롤레타리아트의 국제적 계급을 주장하여, 민족주의라면 마치 이미 진리권 외에 떨어진 생각인 것같이 말하고 있다. 심히 어리석은 생각이다. 철학도 변하고 정치·경제의 학설도 일시적이어니와 민족의 혈통은 영구적이다. 일찍이 어느 민족 안에서나 종교로, 혹은 학설로, 혹은 경제적·정치적 이해의 충돌로 두 파 세 파로 갈려서 피로써 싸운 일이 없는 민족이 없거니와, 지내어 놓고 보면 그것은 바람과 같이 지나가는 일시적인 것이요, 민족은 필경 바람 잔 뒤의 초목 모양으로 뿌리와 가지를 서로 걸고 한 수풀을 이루어 살고 있다. 오늘날 소위 좌우익이란 것도 결국 영원한 혈통의 바다에 일어나는 일시적인 풍파에 불과하다는 것을 잊어서는 아니된다.
이 모양으로 모든 사상도 가고 신앙도 변한다. 그러나 혈통적인 민족만은 영원히 성쇠흥망의 공동 운명의 인연에 얽힌 한 몸으로 이 땅 위에 남는 것이다. 세계 인류가 네요 내요 없이 한 집이 되어 사는 것은 좋은 일이요, 인류의 최고요 최후인 희망이요 이상이다. 그러나 이것은 멀고 먼 장래에 바랄 것이요 현실의 일은 아니다. 사해동포(四海同胞)의 크고 아름다운 목표를 향하여 인류가 향상하고 전진하는 노력을 하는 것은 좋은 일이요 마땅히 할 일이나, 이것도 현실을 떠나서는 안되는 일이니, 현실의 진리는 민족마다 최선의 국가를 이루어 최선의 문화를 낳아 길러서 다른 민족과 서로 바꾸고 서로 돕는 일이다. 이것이 내가 믿고 있는 민주주의요, 이것이 인류의 현단계에서는 가장 확실한 진리다.”
다문화주의자들 당신들도 보다시피 김구 선생님께서도 한 울타리 안에서 서로 다른 민족은 절대 공존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 옛날 전쟁이 끝나고 정복자들이 왜 패배한 국가의 백성들을 무참히 살육했는지 아십니까? 아주 당연한 말이지만 정복지 백성들의 반란이 우려되었기 때문이죠. 패자는 멸망하고 승자만이 남은 상황에서 남겨진 패자들은 결코 승자들과 공존할 수가 없었습니다. 살아남은 이들도 대다수는 노예가 되어 비참한 삶을 살아가게 되지요. 옛 시대의 사람들도 깨닫고 있는 당연한 이치를 왜 21세기에 사는 당신들은 깨닫지 못하는 거죠?
그리고 인터넷 뉴스에 다문화 관련된 기사의 댓글들 보면 무슨 전쟁 때 피가 섞였으니 우린 단일민족이 아니다라고 지껄이는 한심한 종자들도 보이는데 헛소리는 집어치우세요! 그 옛날 전쟁 때 태어난 혼혈아들도 상당수는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도태되어 죽은 애들도 많았으며 살아남은 애들도 소수기 때문에 다수의 사회에 동화되었습니다. 그리고 전쟁 때 일어난 혼혈은 의도적이지 않은 것인데 반해 다문화로 인한 혼혈은 다문화주의자들 당신들이 의도적으로 조장하고 있으며 혼혈아들의 수가 갈수록 늘어나고 다수에 동화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숫자로 불어나고 있다는 것이 문제지요! 이에 따른 갈등은 당연히 필연적일 수밖에 없지요! 단순히 당신들의 유치한 말마따나 그런걸로 민족의 개념이 부정이 된다면 왜 한민족, 한족, 라틴족, 게르만족, 앵글로색슨족 이런 개념으로 민족이 구분지어졌을까요? 중국 사서에도 북방 민족들은 한족과 구분 되어 따로 열전에 기록되어 있을 정도인데 말입니다. 엄연히 민족이란 오랜 세월의 풍파 속에서 공통된 혈통이 만들어지고 그 공동체의 사람들이 단일문명권을 이뤄가기 때문에 단일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민족의 개념에 대해 뭣도 모르는 주제에 함부로 정의하지 마세요!
당신들은 당신들 스스로가 유치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당신들의 말에는 논리가 하나도 없고 무조건 온정주의에 호소하고 자신들의 의견에 반하면 무조건 인종차별이다! 이딴 소리밖에 못하잖아요! 하나만 알고 둘은 깨닫지 못하는 얼빠진 사람들 같으니라고... 말로만 인터넷 상으로만 착한척하면 자기가 진짜 천사라고 생각하는 한심한 위선자들 같으니라고...
우리나라가 단일민족국가가 아니었으면 한강의 기적이고 뭐고 없어요! 아프리카처럼 내전에 시달리기 바쁘지..
제가 생각하건대 한국인들의 가장 한심한 점이 그렇게 당하고도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일본 대지진 당시 우리보다 훨씬 잘 살고 역사적인 골이 깊은 일본에게 어린 아이의 코 묻은 돈까지 거둬서 호구같이 갖다 바쳤는데도 돌아온 것이 무엇입니까? 일본의 뒤통수였죠. 다문화주의자들처럼 온정주의에만 호소하고 이성적으로 생각하지 못한 결과가 바로 이런 결과입니다. 현실을 직시해야죠!
민족주의가 왜 한낱 구시대적 유물로만 취급되어져야만 하는겁니까? 어느 정도의 민족주의는 우리 민족과 국가의 존립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필요한겁니다. 글로벌이고 나발이고 정체성이 없으면 죽도 밥도 안됩니다. 파멸뿐이죠. 나라 없는 설움을 다시 겪지 않기 위해서라도 주변국의 틈바구니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확고한 정체성은 필수입니다. 로마가 게르만인 받는것마냥 망국적인 다문화정책을 계속 밀고 나가면 결국 우린 모두 자멸할 것이고 집시족같은 존재로 전락해버릴 것은 불을 보듯 뻔합니다.
민족주의의 정의에 대해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당신들은 자꾸 민족주의의 가치를 폄하하고 정체성을 부정합니다. 하지만 당신들의 뜻대로 정체성 없이 살아간다면 강대국들의 틈바구니 속에서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을 것 같습니까?
글로벌의 개념은 엄연히 교류에 있는 것이지 무차별적인 혼혈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들의 허황된 논리에 세뇌된 사람들이 그저 개방적인 것이라면 무조건 다 좋다고 생각하고 다소 폐쇄적인 것이라면 무조건 안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니 오늘날 변태적이고 퇴폐적인 문화가 당연시되는 것이 아닙니까? 상황에 맞게 개방적인 방법과 폐쇄적인 방법을 선택해야 하며 좋은 것은 받아들이고 나쁜 것은 버려야 하는 것인데 당신들은 나쁜 것까지도 다 들여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를 않습니까?
위의 백범일지 본문을 읽은 후에 당신들의 위선적이고 생각할 가치도 없는 궤변을 곱씹어보면 평생을 나라의 독립을 위해 몸바치시고 누구보다도 애민 애족 정신에 투철하셨던 김구 선생님도 파시스트에 인종차별주의자가 되는 겁니다. 뭘 알기나 하고 떠드시는 겁니까?
당신들은 민족주의를 가리켜 무조건 인종차별주의라고 하는 작자들이니까 당신들이 그렇게 정당하다면 어디 김구 선생님도 인종차별주의자라고 지껄여보세요. 김구선생님은 파시스트라고 기사도 내고 당당히 지껄여보란 말입니다! 당신들이 다문화 홍보하듯이 그렇게 기사를 내보라구요! 감히 어디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고 하십니까?
김구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당신들 다문화주의자들은 제정신을 잃은 미친놈들이요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김구 선생님을 비롯한 순국선열분들이 지하에서 당신들이 하는 작태를 보시면 당신들을 천번 만번을 찢어 죽여도 분을 삭이시지 못하실 겁니다. 그분들께 욕되지 않도록 부끄럽지 않도록 후손으로서 이 나라의 국민으로서 정신 똑바로들 차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