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판을 쓰는데요 맞춤법이 틀리거나 문장력이 딸려도 이해해주세요 !!!
음슴체 ?.............고고
내가좀 하체비만임........대학생인데 하의실종 한번도 못해봄.....(즉 치마)
그게 뭐임 ?먹는거임 ?....
그래서 요번 겨울에는 운동 겸 마사지로 비만을 탈출하고 싶었음
1월초에 소셜커머스(**샵)에 올라온 마사지 하는 곳을 보고있는데 대박 발견!!!
80만원짜리를 19만팔천원에 !?!?!?!?!?
패키지 상품 (즉 ppc2번 + 카복시 12번 + 중고주파) 12회를 19만 팔천원에 ...?
대충 설명하면 ppc는 지방분해하는 주사 ?
카복시도 주사인데 ........이것도 지방을 분해하는 것임(내가 네이버쳐본 결과 )
조금 싼 가격이여서 고민하다가 ........ppc를 안맞기로 했음......카복시도 사실 무서웠음
(티비에 ppc싼곳에서는 물을 희석시키거나 많이 주입할시에는 뼈까지 녹는다는 말을 봐서....)
그래도 ppc맞지않아도 싼가격이니깐 구입을 했음
전화상으로는 맞지않는만큼 늘려준댔음 ~ 야호야호 신나서(18회 ?로 늘렸음-중고주파만....)
처음 예약을 하고 갔음 .........사람이 아무도 없음 (에이 아침 11시니깐 ~)
처음에 실장이 어느부위를 빼고싶냐고 물어봤음 난 당연히 허벅지......
헐 ? 근데 한부위만 한다고 ? ..................사진으로는 팔, 배, 종아리 사진이 다나옴
그 어디엔가도 한부위만이라는 설명은 없었음 ........엥 ?
일단 ..소심한지라 ......한번 받아보지뭐란 생각이었음 ....
에이 싼게 이유가 있었구나 하고 의사를 만나러감
그냥 대충 어느 부위 빼고 싶냐고 해서 허벅지를 말했음 그리고 땀 많이 배출하고 물을 먹으랬음
그래그래.....당연한 얘기지.........
그리고나서 옷갈아 입으러 방으로 들어갔는데.........
읭 ?...........옷장도 없이 딸랑 침대 2개 ?
이때부터 뭔가 이상했음 .....하의를 벗고 치마를 입었음
간호사(?정장입고있었음)가 쓱쓱 오일을 허벅지에 바르더니 무슨 기계로 한쪽 5분 한쪽 5분 하더니
따라오래.........그래서 내신발 꾸깃꾸깃 신고 따라갔음
어떤 병원 침대에 엎드리라했음
엎어져서 붕대같은걸로 싸고 중저파 ? 기계 30분정도 틀어놓고 나감.....
그리고 뭐있게 ...........? 그냥 끝임
오일도 좋은거라 안닦아도 된대....................앗 클릭한번의 실수...................휴
돈버린셈 다녀야지..........그러고 화요일아침에 예약했음
다음주 월요일이 됐음......예약 당일에는 변경이 안되고 안오면 사용한것으로 간주된다해서
월요일 3시쯤 연락을 했음 (예약은 화요일)
나-"저기요, 000인데요 예약을 내일 오후쯤으로 변경하려구요 최대한 늦은시간으로요~"
간호사?-"내일 5시 30쯤 괜찮으세요 ?"
나-"조금더 늦게 안돼요 ?"
간호사?-"잠시만요"
다른간호사에게 "저번에 왔던 걔 있자나 . 걔 얼마나 걸렸어 시간 ?"
읭??????????????????????????????나 말하는 거임 ??????????????????????///////
진짜 기분 개더러워서 참을수가 없었음.....
간호사?-"아예, 예약 변경 되셨구..........."
뚜뚜뚜
내가 그냥 화나서 끊어 버렸음.............
그러고 쿠폰을 산 **샵에 전화를 걸었음
나-"제가 쿠폰을 1월 초에 샀는데 너무 불친절하고 서비스도 영 안좋아서 환불하고 싶은데요"
직원-"조회해드리겠습니다. 조회한 결과 쿠폰 사용 완료라 저희가 어찌 해드릴방법이 없네요
그쪽에 다시 연락하셔서 말씀해보세요"
나-"패키지 상품은 환불할 세부 조항이 없나요 ?!?"
직원-"네, 죄송합니다."
헐......................너무 화남 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병원에 전화함........
나-"원장님이랑 전화상담하고 싶은데요 번호남겨드릴테니 연락부탁드립니다."
간호사?-"네 알겠습니다"
2시간이 지나도 연락 안옴..............
다시 전화해서
연락옴
나-"관리 받는것이 너무 불만족 스럽고, 간호사들이 불친절해서 환불받고싶은데요"
의사-"누가 반말을 해. 반말하는 사람 없어. 내가 잘 교육시킬게요"
니도 반말하냐 ???????????그의사에 그 간호사구만.................
나 어떡해요.........내일 예약해서 가야해요.......
사용한것으로 간주되서..........
도움좀 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몰래 하는거라.........혼자 해결할 방법을 못찾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