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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놀림ㅡㅡ

키작다 |2012.01.09 23:56
조회 63 |추천 0

서울에 사는 평범한 고3입니다.

절친중 한명이 있는데요 이친구랑 중1부터 친구였었어요. 그 때 부터 친구였는데 중1땐 친구들끼리 남자라 피씨방가거나 축구하거나인데 이 친구가 그땐 축구를 너무 못해서 피씨방을 자주 갔습니다. 그 때는 절친이 저를 갈구지 않았었는데 지금은 키커지고 근육붙고 말도 잘해지고 머리도 좋아지고(공부머리 절대 아님) 친구들이 좋아해서 이젠 저를 막 갈굽니다. 솔직히 저를 갈구는거는 괜찮은데 자신도 못하는걸 자기가 잘한듯이 말하면서 상대방을 갈구는거는 못참습니다. 그래서 님들께 물어보는거예요.

일단 피씨방을 자주 갔었다고 했었자나요? 그럼 게임을 할 때 닉네임을 만들잖아요. 제가 어렸을 때 부터 [운좋은 □□] 이런식으로 만들었거든요? 이거 갔다가 작명센스 꾸리다면서 욕하고 놀리는거에요ㅡㅡ

여기 까진 괜찮아요. RPG게임할때도 제가 지금 말하긴 쪽팔린데 [GH□□]이걸로 만들었어요  저는

여자캐릭터를 좋아해서 [GH□코] 라고 적었더니 또 갈구는거에요ㅡㅡ

이번에는 제가 연상을 좋아해서 [누나]라는 말을 넣고싶었어요. 근데 노래듣다가 막걸리나 노래가 나와서

[누나막걸리나]라고 적었는데 이번에도 개갈구는거에요ㅡㅡ 웃어 넘겼지만 솔직히 절친이라도 저런거 놀리는거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아빠까지 조심스레 갈구고ㅡㅡ 아 빡쳐서 톡커님들께 물어봅니다

 

 

 

 

 

[누나막걸ㄹ나],[GH코□] <<<제꺼

[지나가던ㅁ지],[GH바□] <<<절친꺼

누가 더 작명센스 구린지 선택좀해주세요. 솔직히 저희 둘다 욕하시지 마시고 걍 재미로 봐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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