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새해福 많이받으세용 오홍홍홍 톡커님들 가정에 행복한일 ㄱㅏ득하시길 ![]()
조금 길 수 있으니깐 스압 주의하시면서 읽어주세요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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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님들 안녕하세요 !!
저는저느저는 글쓴이 저 는
꿀ㄹ..꿀..*'3'*
4년뒤 슴살 되는 즉,( 20-4 )세 16살 중학생입니다 !!!!!
전 서울 동부쪽에 살고있는 여자중딩사람 영주사입니당 ㅎㅎ
제가이렇게 늘 바라보기만 하던 톡에 '톡톡쓰기'버튼을 누르고
이렇게 쓰고있는게 어쩌면 톡커님들이 보셨을때
' 아 왠 오바야
??'
이러실수도 있을까봐 ㅎㅎ 음!
저는 키가 171이고 몸이 퉁퉁!!!해요 키크고 약간 뼈대가있다고해야되나?
제가 사실은 중1때부터 엄청친했던 남자애가있어요 !!![]()
저도 어느샌가 모르게 그앨 좋아해버린거죠 (핡..ㅎㅎㅎ)
근데그래서 둘이 맨날 거의 붙어다니고 학교에서 걔하면 나 ! 나하면 걔 !
할정도로 그러고 다녔어요 .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자길 포기하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솔직히 상처많이받고 그래서 다이어트 결심하고 할때마다
강하게 잘 하다가 한번에 무너져 버리는거에요.
그럴때마다 제 자신이 얼마나 한심하고 ..ㅎㅎ ..그남자애한테 여자로보이고싶은데..
이미 멀어져버렸다는생각밖에안들고 그치만 그래도 다시 돌아올꺼란생각도 하니깐 ^-^
그렇게해서 중2가끝나고 엄청 멀리떨어진 반이되어서 지내다가
이제 중3이네요 개학하고나선 같은반되길 톡커님들도 함께 빌어주세요 ㅠㅁㅠ![]()
아무튼 !! 전 지금 그아이에게 여자로 보이고 싶기도하고
또 나의 찬란한 마지막 중학교시절을
ㅋㅋ나중에 돌이켜볼때 중3이 리즈시절이였지~하고 말할 수 있을정도로
제자신의 한계에 도전해보려고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당!
전 다이어트중이에요 ㅎㅎ 15일째 하루에 아침 든든히먹고 스트레칭 꾸준히하고
헬스2시간열심히 달리고 땀 쫙 빼고 !! 집와서 물좀 마셔주고 잠은
10시와 12시 사이엔 무조건자고 자기전에 다리살 빼기 운동 꾸준히 하고있는데
가끔 우울증? 같은거에 빠져서 그남자애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아파서
가끔씩 혼자 있을때 너무 힘들기도하고아프기도하고 그애가
저한테 너무 나쁜짓(?) 아프게 해버리고 상처도 많이줬지만
그앨 미워할수가없어서 이렇게 노력하구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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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많이 지치기도하고 다치기도하고 이젠 그만아프고싶기도한데
톡커님들 제게 댓글로 힘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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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님들한테 조금은 위로를 받았으면 하는 마음에 올린거에요.
나쁜글 달지말아주세요 글 하나에도 사람이 인품이 들어나는거잖아요!
여러분 2012년에 여러분 가정에행복한일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ㅎㅎ
모두들 건강하시고 아프지마시고 올해는 '2011년 보다 나은 2012년' 이 되시길바라요 ♥
※ 긴글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읽어주신 친절한 톡커님들 ㅎㅎ 짧은 한마디라도 좋으니
댓글 하나만 달아주세요 ( ^ ^ )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톡커님들 올한해 대박대박 나시길
진!담!입!니!당!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