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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ーWow!흔남의변신기!!!★

최다윗 |2012.01.10 13:24
조회 793,240 |추천 2,166

 

 

 

 

 

 

 

와우...자고 일어나 보니 톡이 되어있네요.감사합니다.

 

이러고 싶지만 .설마 톡이 될줄은 몰랐습니다.

 

처음으로 톡 되어보네요.

 

감사합니다 정말로..안녕음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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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깔깔

 

 

얼마전에 판에 글을 올렸었는데.

 

 

반응이 좋아가지고.

 

 

따른 내용으로 한번 더 올립니다.

 

 

 

자주올려서 죄송해고 양해부탁드려요~ㅋ추워

 

 

판 쓰는 거 아직은 익숙하지 않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요즘 판에 보면 .

 

 

고등학생의 변신

 

 

여자들의 변신 등.

 

 

과거와 현재의 변화를 올리는 판이 많은 것 같아요.

 

 

정말 여자분들의 변신에 크게 놀랐습니다.

 

 

하지만.남자의 변신도 대단하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 이 판을 씁니다.

 

 

 

 

 

 

 

 

 

 

 

 

올해20살인 20대새내기 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약간 우량아로 태어났습니다.

 

 

어렸을 때라서 기억은 안나지만 부모님께서.

 

무거운 저를 업고 다니시느냐고 허리가 많이 아프셨다고 하네요.

 

부모님 친구분들이 저를 안아보시고  아버지께

 

못안겠다고.아기가 좀 무겁다고 어떻게 업고 다니세요??

 

말씀하실 정도였다네요.

 

아마도 부모님의 자식은 향한 사랑이 있어서 업고 다닐수 있던 거겠죠??

 

 

 

 

 

3살때 여의도에서.

 

 

 

 

 

 

그렇게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면서 컸던 저는

 

7살때 무려 37Kg가 나가는 어린이가 되었습니다...

 

어머니를 따라 목욕탕을 가도 ... 이렇게 큰애는 아버지랑 같이 남탕들어가야 된다고

 

입욕을 거절 당하곤 하였습니다..

 

 

초등학교를 입학하고...

 

전계속 자신이 뚱뚱하다는 것을 못느끼고..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일년중 제일 싫어던 시간은 바로 신체검사 날이였어요...

 

신체검사를 받으면 맨날 보건선생님께 체중이 많이 나간다고 한말씀을 듣는 아이였습니다..

 

체중이 많이 나가는 애들만 받는 검사를 매년 받아야 했어요...

 

하지만 저의 살은 찌기만 했죠...

 

 

 

2학년때 49Kg.. 3학년때 55Kg...5학년때60Kg를 넘어버렸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때 혈압을 쟀는데 고혈압이 나오더라고요...

 

 

 

두세번 다시재도 고혈압이였습니다...

 

보건선생님이 00아!고협압이다...살을 빼는 게 좋을 것 같다...이러시는 겁니다...

 

그때 처음으로 저는 살을 빼야겠다는 위기의식을 느꼈습니다...

 

항상 친구들에게 뚱뚱하다는 말을 듣는 것도 싫었습니다...

 

 

 

 

 

 

살을 빼기 위해 한 것은 모두가 아는 방법인데요....

 

우선 저는 먹는 걸 조절 했습니다...

 

맨날 엄청 먹던 간식의 조절...

 

튀긴 음식의 절제....

 

야채중심의 식사..

 

8시이후엔 물 말고는 먹지 않기....등등

 

물론 운동을 싫어 하는 학생 이였기에 ....

 

운동이라면 조깅만 하였습니다....

 

 

 

 

초등학교6학년때...

 

 

 

<사생활 보호상 모자이크 처리 합니다...>

 

 

 

 

 

 

 

체중에는 크게 변화는 없었지만....

 

중학생때 키가 크면서 ....살이 빠지게 보였습니다...

 

물론 6학년때,66kg에서 중1~3학년때까지 59Kg을 유지 했어요...

 

키는160에서 176까지 성장 하였습니다....

 

 

 

 

 

 

 

 

중2때 친구들이랑....

 

 

 

 <사생활 보호상 모자이크 처리합니다>

 

 

 

 

 

중학생이 되어서 컴플랙스가 하나가 생겼다면....

 

 

외모입니다......

 

 

내얼굴은 왜이렇게 생겼을까???

 

자기자신이 밉고 싫었던 시간들 이였습니다.....

 

 

 

 

 

 

 

중3때...

 

 

 

 

 

 

 

 

그런 중학교 시절을 보내고.....

 

 

 

 

 

 

 

 

 

고등학생이 되니 얼굴도 변하더라고요....

 

충분히 어른 스러웠지만 이전보다 더 어른 스럽게....

 

 

 

 

 

 

 

고3때...

 

 

 

 

 

 

 

저의 얼굴이 정말 싫었지만....

 

언제까지나 내 자신을 미워하면서 살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냥 내자신을 소중히 여기기로 생각을 바꾸었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 하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눈이 시력이 않좋아서....안경은 벗지 못하지만...

 

스타일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우선 옷입는 스타일도 바꾸고...

 

 

 

 

심플하고 깔끔하게......

 

BB크림의 힘을 빌려서...

 

 

 

 

 

 

 

 

 

 

 

 

3

 

 

 

 

 

 

 

 

 

 

 

2

 

 

 

 

 

 

 

 

 

 

 

 

1

 

 

 

 

 

 

두둥!!!

 

 

 

 

 

 

 

 

고3때....

 

 

 

 

 

 

 

 

 

사진 찍을때만 안경 벗은 겁니다.

 

 

 

 

 

 

 

 

 

 

 

 

 

 

 

 

 

 

 

 

 

다음부터 안경 올리고 찍을께요~ㅎㅎ

 

 

 

 

 

 

 

 

 

 

 

 

 

 

 

 

 

 

 

 

교회에서...

 

 

 

 

 

 

 

 

 

 

 

 

 

 

 

 

 

 

 

 

 

 

 

 

 카페에서 그린티를 사랑하는 남자.ㅎㅎ

 

 

 

 

 

 

 

물론 사진빨과 각도발의 힘도 있겠죠.ㅎㅎ

 

 

 

 

 

그래도 흔남이긴하지만.

 

 

결론은

 

 

 

주어진 상황에 감사하며 살게요.ㅎㅎ

 

 

자신의 삶에 만족하는 것이...좋겠죠??

 

 

 

 

 

재미없는 판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다시한번 보기.

 

 

 

 

 

나이먹기  전.                                                                         나이먹은  후.

 

 

 

 

 

 

 

 

 

 

 

 

 

 

 

 

허걱   헉..........

 

 

 

 

 

 

 

 

 

 

 

 

 

 

 

 

 

 

 

 

 

 벌써 위에사진 보셨던 적이 있는 분들한테 죄송합니다.통곡

 

 

 

 

 

보신분들

 

남자분들

 

여자분들

 

한국분들 모두모두 추천 부탁드려요

 

댓글 까지 남겨주시면 진짜 감사하겠습니다~~~~뽀

 

여러분들의 관심이 있다면.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ㅋㅋㅋ쪼옥

 

 

 너그러운 마음으로 추천부탁드려요.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부탁합니다안녕

 

 

앞으로도 흔남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http://www.cyworld.com/MrDavid

 

  많은 관심과 응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응원 많이부탁드리겠습니다...댓글 좋은댓글은 다 저가 썻다는 분들 계시는데 절대 아니고요...네 흔남입니다...그렇다해서 사람 마음까지 그렇게 아프게 악플을 많이쓰셔서 조금 가슴이 아프긴 합니다 그래도 충고긴 하니 저가 부족해서 그러니 더 노력해서 다 고치도록해보겠습니다 정말 죄송하고요...아 댓글 반정도밖에 못남겼는데 나머지는 시간날때마다 남겨드리겠습니다 댓글이 없을수도 있는데 그래도 서운해마세요 댓글에 댓글확인 못할수도 있습니다 하실말씀계신분은 미니홈피나 쪽지로 보내주세요 ㅎ좋은시간보내세요 감사합니다 ㅎ 앞으로도 많은 응원부탁드려요 ㅎ

추천수2,166
반대수240
베플도지사|2012.01.10 13:33
그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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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ㅋㅋㅋ|2012.01.10 19:40
뜬금없지만이거웃기다 베플감사합니다! 소심하게 집짓고갑니다.. 죽어가는집좀 살려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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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여정네|2012.01.10 15:01
훈남이다... 이사찐 훈훈!!!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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