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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너의 기억으로 설레고있어

내 성격때문에

너한테 다정한 말 한마디 해본적 없지만

오히려 너에게 무신경하게 굴기 일쑤였지만

넌 모르겠지만

나 널 많이 좋아했어.

 

자꾸 니 생각이 나서

네가 좋아하는 그 노래를 듣고있어.

노래 좋다.

 

이젠 못 보겠지? 슬프네.

잘 살아. 안녕.

 

엇... 올라왔네요. ^^

죄송한데 노래는 알려드릴수가 없고...

더이상 더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시는걸 막기 위해서

그냥 제 정보를 알려드릴게요.

저는 이름에 J가 들어가는 여자입니다.

추천수8
반대수4
베플샤라랑|2012.01.11 14:18
글쓴이의사랑이이루어지도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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