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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 조니뎁의 여인들, 바네사와 딸~

멜로디 |2012.01.10 16:58
조회 124,137 |추천 92

동반 외출하는 게 오랜만에 파파라치에 찍힌

조니뎁 부인(동거녀?!) '바네사 빠라디'와 그녀의 딸 '릴리 로즈 멜로디 뎁' (이름 짱 예뻐ㅠㅠ)

그나저나 너무 예뻤던 바네사의 급 노화된 모습과 릴리로즈 훌쩍 큰 모습이 묘하게 충격을 줌...

 

 

 

 

 

 

바네사 빠라디의 리즈시절...

 

 

 

 

 

 

 

이 모습에 조니뎁이 반했겠지....ㅠㅠ

참고로 바네사는 몇년전?에 샤* 립스틱 광고 찍었던 그 여자임ㅋㅋ 빨간 루즈~

 

 

 

 

 

 

 

 

 

암튼 많이 늙은 바네사와 몰라보게 예뻐진 릴리로즈멜로디...

 

 

 

 

 

 

 

 

릴리로즈는 무슨 나탈리 포트만 느낌도 나고ㅠㅠ

열두살밖에 안 된게ㅠㅠㅠㅠ

 

 

 

 

 

 

 

 

나중에 엄마 아빠 피 고대로 물려 받아서 배우 해도 진짜 잘 할 거 같음

 

 

 

 

 

 

 

 

 

아직 애라서 골격은 다 안 자랐는데... 벌써 느껴지는 훈녀의 느낌....

 

 

 

 

 

 

 

 

 

조니뎁이랑 바네사랑 불화설 돌던데.. 아니길 바람...ㅠㅠㅠ

 

 

 

 

 

 

 

 

이건 좀 더 된 사진인데 완전 친구 돋는 모녀지간....

난 여잔데도 조니뎁이 부러워짐....

 

 

 

 

 

 

 

이쁘다......

 

 

추천수92
반대수9
베플우정|2012.01.11 10:19
걷는거왜이래..?뭔가 굉장히 어색해.. 머리가 큰건지 어깨가 작은건지..나만그렇게생각하나.. ------------------------------------------------------------------------------ 처음으로 베플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두 집 ..지어야지 ㅎㅎ 얼른 얼른 일촌걸어주쎄요오!!!! http://www.cyworld.com/j_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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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2.01.11 02:27
무슨 열두살애 가슴에 골이생김... 열일곱 처먹ㄴ은 나도없는데ㅡ아오
베플낙타캥거루|2012.01.11 10:11
다리가 엄마보다 더길어... 20년동안 혈관이 터지는 희귀병을 앓고 살아가는 여자.. 내 몸속이 갈갈이 찢겨가는 아픔을 겪습니다. 먹는 약의 갯수도 헤아릴 수 없이 많습니다. 고통속에 죽고싶다는 생각도 하지만 두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자신의 피가 마르더라도 아이들을 키우겠다고 다짐해봅니다. 가진것은 없지만 내 아기를 키우겠다는 엄마의 마음을 지켜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6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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