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언니야들..
일단 내소개를하자면 이제 고1올라가는 흔녀얌!!
내가 몇달전에 남친이랑깨지고만이 슬퍼햇엇는데흐규ㅠㅠㅠㅠㅠ
근데 친구가 낮선채팅을하고잇는거야!!!!
너무 재밋게 하고잇는거야
그래서 해보기로햇써
솔직히 이거해본언니들은알잖아...
이상한 사람들만은거..
그런사람도 많이 만낫어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학교에서 하고잇는데
내또래 남자아이를만낫어
집도 가까운거야!!!
이런 전국에서 하는 채팅에서 근처에 사는 사람들은별로 엄짜나..ㅋㅋ
그래서 너무기쁜나머지
번호를주고받고 사진을교환햇어!!
그리고 나서 문자를 주고받다고 만나자고하는거야!!
만낫어..저녁쯤에내친구들이랑 그남자애 친구들이랑 만낫어
그리 많이 어색하지도 안앗어...ㅋㅋㅋ
그리 잘생기지도 안앗는데 뭔가 끌리는거야..
만나고 나서 각자 집으로 갓찌
그날 밤에 남자애한테서 문자가 오는거야 사귀자고,,..
처음엔 쫌튕겻어ㅋㅋㅋㅋ근데 자꾸 사귀자는거야....
그래서 사겻어
처음엔 뭔가 불편하고 그랫느데 남자애가 너무잘주는거야..
아..괜찬은애군아라고 생각햇어
근데 한 22쯤에 키스를할려고하는거야
솔직히 무서웟어 근데 너무잘해주니깐..믿엇지
근데 만날때마다 키스르하는거야
그러고 사귄지 한달도 안됫는데 쪽사리를할려고하는거야
정말무서웟어..일단 피햇지
근데 만날때마다 키스하면서 가슴을만지는거야..
그러다가 몇일전에 남친이랑 문자하다가 진도 ㅇㅖ기가 나왓어
애다 전 여친이랑 70몇일을갓는데 세수를햇봣다는거야
그래서 나보고100일가도 계속 ㅋㅣ만할꺼야?라고하는거야..
일다 내가말은돌렷는데
언니ㅑ들!!나어떠케해야대?ㅜㅜ
계속사귈까 오늘이54일정도 됫는데...
저번에 한번깨진적이 잇는ㄷㅔ
남자애가 다시 잘하겟ㄷㅏ고해서 사겻는데,,,
요즘 만나면서 나만나는 이유가 혹시 키스할려고?
라는 느낌을 자주 받는거 같아ㅜㅜ
진짜 고민이야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