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이든..
학교생활이든
뭔가 공감가는 일들이 있음
그래서 함 생각나느데로 올렸음
음......일단은
-학교에서의 뭔가 공감가는 일-
1.친구가 떠들땐 안걸리더니 내가 한마디할깨 꼭 선생님이 지적함
~이런 거지같은 상황 난 자주있었음 근데 그럴때마다 먼저떠든 친군 엄청 쪼갬 ㄱ-
2.엄청 급해 죽겠는데 이놈의 학교는 휴지가 없음
3.의자나 책상에 무릎이나 발 찧었는데 웃음 막 나옴
~친구들이 근처애 있음 막 웃김 다쳤는데 그냥 웃김....~
4.물건 빌려간 친구는 돌려주러 암옴
5.내가 빌려가서 돌려주러 가면 그친구내반은 꼭 이동수업
6.급식실에서 싫어하는 사람(선생님이든 학생이든)1명은 만남
7.숙제같은거 꼭 안해온날 검사하거나 선생님이 잊었을떄 말하는놈 꼭있음
8.대체적으로 `우리학교는 꼬랐음`
뭐... 공감안가는거 많이들 있겠지만....
그냥 글쓴이가 생각하기에 공감가는 일들 적은거임
암튼
담에
-일상에서의 뭔가 공감가는일-
1.꼭 늦을땐 버스에 타는사람들이 많음
2.친구가 3분만 늦어도 꽤오래 기다린것 같음
3.근데 반대로 내가 늦을땐 그거가지고 화내냐며 뭐라함
4.외로워서 나가면 커플들이 더많음..ㄱ-
5.크리스마스는 예수탄생일이라고 생각함(연인들을위한날이아님ㄱ-)
6.뭔가 심심할때 은근 날 찾는 사람이 없음
7.학교에서 제밌었던일을 집에서 설명하니 별로 안웃김
8.졸다가 반애들이 다웃길래 짝꿍한테 물어보면 항상 모른다고 함
9.공부하면 허리나 목이 아픔
10.공부하려고 맘먹으면 친구가 놀러가자고하거나 엄마가 외식하자고하는등 하늘이 방해함
11.자도 자도 피곤함
12.지하철 올락는데 뒷사람 자꾸 밀어댐
13.뭔가 좋은일의 연속엔 꼭 마지막에 않좋은일이 생김
14.돈은 버는데 모이질 않음
15.난 못생겼음
16.연애인 사진보면 여기고쳤네~ 저기고쳤네 알수있음(난 초능력자..?)
17.내가 살만빠지면 이뻐질꺼라 믿고있음
18.난 공부를 안하는거지 못하는게 아니라고 믿고있음
19.친구가 나보다 좋은폰사면 짜증남
20.새로산옷 처음입고 나갔는데 같은옷 더 싸게 파는집 발견함
뭐.. 이정도?
공감안갈숟 있음
그냥 이건 글쓴이 생각임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