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고2올라가는 까시남(까무잡잡한시골남자)입니다.
다른게아니라 제여자친구 몸무게때문에그런데요..
여자들은 자신들 몸무게에 민감한가요..?
제여자친구는 키153에51킬로입니다.
제눈엔 그저 귀엽고 이뻐보이는데 자기는 뱃살이니 머니하면서 살을뺀다네요,,,ㅠㅠ
어떻하죠...제가 빼지말라고 빼면 전 왕자 만든다고했는데 그러자
오오 그럼빼야징~~ 이러면서 절 갈구네요...ㅠㅜ
솔직히 51킬로면 정상아닌가요?
뱃살약간있는게 머가 그리 부끄럽다구 자꾸 뺄려구하는걸까요..ㅜㅜ
자기 남자친구한테 잘보일려구그러는걸까요....
남자친구입장에선 지금모습이 젤루 사랑스럽구 귀엽구한디...
미치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떻게 말하면 여친이 살을 안뺼까요,,,
아예 매일만나서 밥이나 사줄까요,,,,?
해결책좀...ㅜ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