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톡에올리는 21살 남자임.
처음이라 어떻게쓸줄몰라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떄는 몇일전일임.
친구들과 술약속이있어 1층현관문열쇠를챙기고 10살차이나는 여동생에게밖에 나갔다온다고함.
우리집은 2층집이라 1층현관문 을 지나가야 2층으로 갈수있음
부모님은 1층에서 지내시고 나님은 2층에서 여동생이랑 함께 살지내고있음음
저녁밥을먹고 밖에만나가면 부모님이 잔소리하시기에 살금살금 조용히 밖으로 GOGO
밖에 나와 친구들 만나 가볍게 술을먹고있는데 핸드폰이 울림
동생에게 문자온거였음
소심하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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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동생님께서 뜬금없이 문을 잠궜다고함
순간 부모님한테 걸리면 혼난다는생각이듬.
동생한테 비굴해지기로함..
동생이랑단둘이 이층에 있기에 큰방에만 보일러 켜두고 다른방은 다 보일러꺼둔상태였음
동생님 말투가 상당히 거만해졌고 점점 상황이 이해가 안가기시작함
갑자기 문을잠 궜을일은없는데...
그러다 갑자기 복 권을준다고함
친구한테 받았던 문자 저장해서 복권 보내준귀여운동생 ㅋㅋ
그러다갑자기 문열어놨다고함. 참...날가지고 논건가??ㅎㅎ
무튼,,ㅋ무사히 집에 들어갔음!ㅋㅋ
무튼 엄청 귀여운 내동생임.ㅋㅋㅋㅋㅋ
내귀여운동생 사진투척!
글쓴이와 찍은 사진투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찌영!!
처음쓴 글이라 뒤죽박죽 입니다.ㅋㅋ
마무리정말..어렵네. ㅎㅎ
여동생 귀엽다 추천!!ㅎ ㅎ<<보통 이러던데..,,ㅋㅋ
여동생 귀엽다 추천!! ㅎㅎ
꼬집고 싶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