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대세라는 음슴체 한번써볼께요 ㅋㅋㅋ
처음판을써서 이상해도 양해좀해죠요
ㅋㅋ
재 전주살고잇는 올해 18흔남입니다...
음 ... 화나는 사건들좀얘기할까합니다...
전 자퇴생이구요 지금은 작은아빠일을 도와드리는중입니다
개념이없어서 퇴학당한게아니라 그냥 공부말고다른걸 하기위해 자퇴후 검고준비중입니다
작은아빠는 주식을하시고 부업으로 당구장일을하십니다
전주 아중리는 당구장이많아서 거의 단골로 돌아가서 손님에게 함부로못해요...ㅋ
상황은이러하며 당구장에서 일어나는 화나는 사건을 얘기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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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작은아빠와 단골분들은 저녁을 드시러가고 전혼자 당구연습을하고잇엇음
(글쓴이는 당구를못친다고어른들께혼남....ㅋㅋㅋㅋㅋㅋ
)
술좀 걸쭉하게취하신 손님이들어왔음 난그냥 평소같이 물을드렸ㅇㅡㅁ
손님이 커피한잔도뽑아달래서 뽑아드림
굵 - 손님
얇 - 글쓴이
"아 한잔만뽑아오냐 ? 내가꼭자판기까지가야겟어ㅡㅡ?"
???머임?
무슨 재벌임 ? 아니면 1000년에한번나올까말까한 인제임 ?
어이가없어서 못들은척을 했음 근데 갑자기
"커피가안나오자나 ㅡㅡ"
와진짜 찌릴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셔죽것넼ㅋㅋㅋㅋㅋㅋㅋㅋ
"꾹누르시변되여"
"너가해보던가 ㅡㅡ"
나이많은게 벼슬임? 초면에 야야 거리고 시켜시고 ? ㅋㅋㅋ
그리고 잊으신가본대 여기당구장임ㅋ ㅋㅋ 다방이아님 ㅋㅋㅋ
솔직히 글쓴이 기분 많이 상함.. 하지만 작은아빠의생각은
손님 = 무조건王..
그리고나서 작은아빠와단골분들이오셨음
그래서 큰소리로 3번다이 너무싸가지없어요ㅡㅡ
(그손님이치던다이번호가3번임)
그러면서 이야기를함 근대 이 손님이 어른들이 많아지니 찍소리못하고가버림...ㅡㅡ?
글쓴이더빡쳐서 그사람잡아서 사과받아냄...
(그손님이랑 같이 당구 친분은 개념人이셧음
)
그리고글쓴이 집들어와서 열심히 처음으로 판쓰고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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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어리다고 초면부터 야야 거리시고 욕하시고 무시하지않으셧음 좋겟음 안그러신 좋은 분들많음 하지만 이런사람들때매 진짜 정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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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이 끗이아님
더많지만 분위기좋으면 쓰죠머..ㅋㅋㅋ
그리고 전주사시는분있으면 친구좀해죠요ㅠㅠㅠㅠㅠ아중리환영 ㅠㅠㅠ
제가원래수원살아서친구가없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여튼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