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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헐리웃(사진有)☆퍼온글★

|2012.01.10 23:47
조회 3,202 |추천 8

 

 

 

 

 

 

 

 

 

 

 

 

 

 

 

 

 

 

 

              

 

 

 

 


 

배우 톰 크루즈의 존재감은 남다르다. 톰 크루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Mission Impossible: Ghost Protocol)’에 함께 출연한 장신인 폴라 패튼 옆에서도 미친 존재감을 발산했다. 잘생긴 얼굴과 훌륭한 연기력, 그리고 미모의 부인과 귀여운 딸까지 모든 것을 가졌지만 톰 크루즈에게도 부족한 것이 있다. 바로 키

전 부인 니콜 키드먼과 작은 키에 대한 콤플렉스로 싸워 이혼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톰 크루즈는 작다. 현 부인인 케이티 홈즈가 175cm에 반해 톰 크루즈는 170cm의 아담한 남편이다.

이런 톰 크루즈와 같은 아픔을 가진 아이돌이 최근에 나타났다. 주인공은 바로 저스틴 비버. 처음 데뷔했을 때보다는 제법 자랐지만 또래 친구들이나 헐리웃 남자 연예인에 비해서는 작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저스틴 비버 키 또한 170cm로 톰 크루즈와 동일하다.
 
두 사람의 키 차이는 ‘0’이지만 안타까운 사실은 톰 크루즈는 이미 30년 전에 성장판이 닫혔고, 저스틴 비버는 아직 성장판이 열려있다는 것이다.

단 두 시간이었다. 애쉬튼 커처가 데미 무어를 잊고 바람을 비운 시간은 단 두 시간이었다.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이 두 시간은 애쉬튼 커처와 데미 무어는 물론, 불륜녀 사라 레알까지 모두를 불행으로 몰고 갔다.
 
애쉬튼 커처와 데미 무어의 결혼 6주년이었던 2011년 9월 24일 새벽 5시, 파티 뒤끝에 애쉬튼 커처는 사라 레알을 비롯한 수 명의 여인들과 호텔 스위트룸에 남아 알몸파티를 벌였고, 사라 레알과 두 시간에 걸쳐 관계를 가졌다.
 
불륜 당사자인 사라 레알은 이 스토리를 한 가십지에 25만 달러에 팔았고, 덕분에 애쉬튼 커처와 데미 무어는 트위터를 통해 온라인 전쟁을 벌이다 11월 17일 결국 이혼 서류를 제출하고야 말았다.
 
이후 애쉬튼 커처가 그동안 쌓아온 건실한 이미지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그는 바람둥이에 밉상 이미지의 아이콘이 되었다. 데미 무어는 하루하루 말라가더니 어느덧 피골이 상접해 주름진 얼굴이 만천하에 공개됐다.

또한 초특급 이혼의 폭탄이었던 사라 레알은 국민적 배우(데미 무어)를 힘들게 한 죄로 직장에서는 해고당했고, 얹혀살던 친구의 집에서 나와야 했으며 가족과 친구들로부터 외면받는 등 애쉬튼 커처와 데미 무어 못지 않게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 뭘 입어도 빈약한 니콜 리치(왼쪽)와 뭘 입어도 풍만한 니콜 오스틴(오른쪽)

헐리웃의 대표적인 패셔니스타 니콜 리치는 마른 몸매

 

로 유명하다. 그리고 이런 니콜 리치와는 반대로 아주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유명한 헐리웃 스타가 있는데, 바로 가수 아이스 티의 아내 니콜 오스틴이다. 두 사람 모두 N.I.C.O.L.E.로 알파벳까지 똑같은 '니콜'이며 키까지 157cm로 같지만 두 사람의 사이즈는 극명하게 다르다.
 
먼저, 마른 니콜(니콜 리치)의 쓰리사이즈는 31-25-31(인치)이며 한국에 익숙한 센티미터로 보면 79-64-79이다. 가슴둘레가 80cm도 안되는데, 요즘에는 초등학생도 그보다는 발육이 좋다. 더욱이 니콜 리치는 브라컵 사이즈도 A컵으로 빈약하기 짝이 없으며, 허리는 니콜 오스틴보다 굵다.
 
반면에 글래머 니콜(니콜 오스틴)의 몸매는 풍만하다 못해 부담스럽다. 쓰리사이즈는 40-23-40인치(101-58-101cm), 브라컵 사이즈는 DD컵(E컵)이다. 니콜 오스틴은 가슴과 힙이 풍만한 데 비해 허리는 남들보다도 더 가늘기 때문에 더욱 볼륨감이 강조된다.
 
재밌게도 두 사람의 가슴 크기는 약 20cm나 차이가 나서 니콜 오스틴의 볼륨이 얼마나 압도적인지 알 수 있다.

또한 니콜 리치와 니콜 오스틴의 쓰리사이즈를 평균내고 반올림(반올림은 미덕!)하면 서양 여성의 가장 이상적인 쓰리사이즈라는 36-24-36이 나오고, 이 사이즈는 바로 헐리웃의 전설적인 여배우 마릴린 먼로의 사이즈라는 점이 흥미롭다.

지난 12월 30일 14개월 만에 케이티 페리와 러셀 브랜드가 이혼하면서 헐리웃 초고속 이혼 커플들이 다시금 거론됐다.

  ▲ 골디 혼 자식인 케이트 허드슨과 친 딸처럼 지내는 커트 러셀 모습

그러나 헐리웃에는 오랫동안 애정을 과시한 커플도 있다. 한 때 헐리웃을 휩쓸었던 배우 골디 혼과 여전히 왕성히 활동하는 커트 러셀은 1983년 처음 만나 지금까지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30년 동안 커트 러셀과 연인 관계를 유지한 골디 혼은 지난 2007년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결혼하지 않았지만 완벽해요”라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헐리웃 사람들이 모두 골디 혼-커트 러셀 커플 같지는 않다. 한 때는 사랑의 눈이 멀어 결혼했지만 혼인 신고서 잉크 마르기도 전에 이혼한 커플도 많다. 최근에 약혼을 발표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004년 라스베가스에서 소꿉친구인 제이슨 알렉산더와 결혼식을 올리고 56시간 만에 이혼했고, 드류 베리모어는 1994년 바텐더였던 제레미 토마스와 6주간의 신혼 생활을 즐긴 뒤 갈라섰다.

2011년 킴 카다시안은 100억이 넘는 돈을 들여 농구 선수 크리스 험프리스와 결혼식을 올렸지만 72일만에 이혼해 화제가 됐다. 결혼과 이혼하면 빠질 수 없는 디바 제니퍼 로페즈는 2001년 9월 백업 댄서였던 크리스 주드와 결혼했지만 7개월 후에 남이 됐다.

초고속 이혼 커플이 결혼 생활을 유지한 기간을 모두 더하면 총 326일로, 1년도 채 안되는 기간이다. 골디 혼과 커트 러셀은 10,000일이 넘는 시간을 함께 했으니 골디 혼의 말처럼 그들은 결혼하지 않았지만 가장 완벽한 커플이다.

▲ 레이디 가가가 신는 가장 높은 47cm짜리 신발

레이디 가가만큼 독특한 패션으로 주목받는 스타가 또 있을까. 물론 레이디 가가의 옷차림도 늘 화제거리지만, 그 독특한 패션의 완성에는 희한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법한 신발이 있다.
 
레이디 가가가 신는 신발은 그냥 하이힐이 아니다. 레이디 가가가 데뷔 초기에는 발등 부위가 불룩 튀어오른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아르마딜로 슈즈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면, 최근 몇 년 사이에는 뒷굽이 없는 하이힐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레이디 가가가 신는 뒷굽 없는 하이힐(힐리스 슈즈)은 노리타카 타테하나(Noritaka Tatehana)라는 브랜드에서 만는 것으로, 뒷굽이 없으니 자연히 까치발로 서는 신발인 셈이다. 힐리스 슈즈는 발가락 아래에 위치하는 플랫폼굽만으로 높이를 조절하는데, 그 중 신발굽이 가장 높은 신발은 47cm(18.5인치) 높이인 '레이디 로마네스크'다. 이 신발은 레이디 가가가 신은 신발 중 가장 굽높이가 높다.
 
레이디 가가는 노리타카 타테하나 슈즈만 14켤레 이상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 중 가장 많이 신는 것은 그 이름도 무서운, '악몽(Nightmare)'이라는 이름의 슈즈로, 약 27cm(10.5인치) 높이다.

▲ 레이디 가가가 즐겨신는 나이트메어. 47cm에는 못미치지만 역시나 높다

몇 해전 ‘엉짱’이라는 단어가 인터넷을 도매했다. ‘숨막히는 뒤태’, ‘뒷모습도 예술’ 등 앞모습 뿐만 아니라 뒷모습도 아름다운 연예인이 등장하면서 사람들은 이제 보이지 않는 뒤태에도 신경쓰기 시작했다.
 
헐리웃에 ‘엉짱’, ‘숨막히는 뒤태’ 하면 빠지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주인공은 바로 말많고 탈 많은 카다시안 자매다. 코트니, 킴, 클로에 카다시안은 요즘 여성들의 빼빼 마른 몸매와 달리 글래머러스한 바디 라인을 가졌다. 특히나 첫째 코트니와 킴은 작은 키에 비해 가슴과 엉덩이가 도드라져 눈길을 끈다.

▲ 클로에 카다시안, 코트니 카다시안, 킴 카다시안

킴은 예전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엉덩이는 38인치라 주장했고, 동생 클로에는 ‘전 제 사이즈가 자랑스러워요!’라며 엉덩이는 40인치라 밝혔다. 한편 언니 코트니 카다시안의 키나 몸무게에 대한 자료는 많지만 정확한 엉덩이 치수는 밝혀지지 않은 상태. 세 자매 중 마른 쪽에 속하는 코트니는 킴보다는 작지만 보통 여성보다는 풍만한 36인치 정도로 예상된다.

헐리웃에서 활동하는 여자 연예인들의 평균 신체 사이즈는 ‘제로’에 가깝다. 하지만 카다시안 자매들은 글래머러스한 자신들의 바디 라인을 사랑한다며 운동은 하되 다이어트는 하지 않는다. 이 시대 마른 여자들에게 고하는 킴 카다시안의 한마디! “전 제 몸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해요! 전 완벽하지 않아요. 전 셀룰라이트도 있는걸요. 근데 뭐 어쩌겠어요?”

지난 2011년 왕성한 활동을 펼친 저스틴 비버의 수입은 어마어마하다. 앨범 판매, 공연 수익, 광고 모델비와 향수 판매까지 합치면 그의 수입은 천 만 달러는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저스틴 비버의 지난 해 수익을 8,000만 달러(한화로 약 920억 원) 이상으로 보고 있다.

▲ 저스틴 비버가 친구에게 선물한 자동차 / 셀레나 고메즈와 하룻밤을 머문 스위트룸

많이 번 만큼 저스틴 비버는 소비에도 과감한 모습을 보인다. 친구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5,000만원 상당의 스포츠카를 선물했고, 여자 친구 셀레나 고메즈와 하룻밤에 670만 원짜리 스위트 룸에서 하루를 보냈다

셀레나 고메즈를 위한 이벤트는 스위트 룸으로 끝나지 않았다. 저스틴 비버는 2011년 10월 캐나다에 위치한 멀티 플렉스 극장을 통째로 빌려 셀레나 고메즈와 영화 ‘리얼 스틸(Real Steel)’을 관람했다.
 
저스틴 비버는 여자 친구와 시간을 방해 받고 싶지 않은 마음에 이런 결정을 내렸고, 90분짜리 영화 한 편 관람하기 위해 3,400만 달러(한화로 약 400만 원)을 내고 극장을 대여했다. 캐나다 멀티 플렉스 극장에서 영화 한 편을 관람하는데 필요한 금액은 10달러로, 저스틴 비버는 340배에 달하는 돈을 쿨하게 지불한 셈이다.

2012년 임진년 새해가 밝은 현재, 트위터에서 가장 많은 팔로우 수를 거느리고 있는 인물은 누구일까. 그 주인공은 세계적인 팝스타이자 작년 한 해동안 美 여가수 중 가장 많은 수입을 벌어들인 레이디 가가다. 2012년 1월 5일(현지시간) 기준, 레이디 가가는 현재까지 17,617,814명의 팔로우를 거느리며 독보적인 1위를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이 같은 팔로우 수는 레이디 가가의 뒤를 이어 두 번째로 많은 팔로우 수를 기록한 저스틴 비버(16,073,895명)와 비교해도 무려 1,543,919명이 차이가 나는 압도적인 수치다.
 
또한 17,617,814명이라는 레이디 가가의 팔로우 수는 트위터 통계 사이트 오이코랩(Oikolab)이 오늘(1월 5일)까지 집계한 국내 트위터 사용자수(5,621,208명)의 3배를 뛰어넘는 엄청난 결과다.

80,000,000원은 제시카 알바가 2011년 한 해 동안 착용한 가방의 금액을 합산한 숫자다. 제시카 알바는 작년 둘째를 임신했을 당시, 홀몸일 때보다 더욱 패션에 공을 들였고 임산부들 사이에서 그녀의 머터니티 룩은 연신 화제거리였다.
 
작년 1월부터 12월까지 파파라치에 의해 포착된 제시카 알바의 사진을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제시카 알바는 1년 동안 약 40개 브랜드의 백을 착용했다. 그리고 그 백들이 시중에서 판매되는 가격으로 환산해보니 대략 8천만원에 달했다.
 
제시카 알바가 착용한 백들은 명품이나 패셔니스타들 사이에서 핫하게 떠오르는 브랜드의 제품들로 샤넬, 크리스찬 디올, 구찌, 발렌티노, 끌로에, 불가리, 레베카 밍코프, 멀버리 등이 있었다. 그리고 진정한 패셔니스타는 똑같은 아이템을 여러 개 구입한다고 했던가. 한 패션하는 제시카 알바 역시 시중에서 200만원 대에 판매되는 프로엔자 슐러 PS1백을 컬러를 달리해 3개 이상 소유하고 있다. 그리고 제시카 알바는 하나같이 각 브랜드의 베스트 셀러나 브랜드에서 가장 잘 나가는 아이템만 골라 착용하니, 2012년 제시카 알바가 메고 나오는 가방은 여성들 사이에서 핫 트렌드 백이 될 거라 확신한다.


헐리웃 셀러브리티 키즈 중 ‘패션’하면 단연 수리 크루즈다. 케이티 홈즈를 쏙 빼 닮은 인형 같은 외모에 남다른 패션 감각까지 겸비한 수리 크루즈는 여섯살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전세계에서 아빠 톰 크루즈 만큼이나 유명인사로 통한다.
 
최근 해외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수리 크루즈의 신발장엔 한화로 약 1억 6천만원 어치의 신발들이 가득 차 있다고 한다. 또한 신발장엔 하이힐을 비롯해 수리 크루즈 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신발들이 빼곡히 자리하고 있으며, 현재 수리 크루즈의 신발을 만들어주는 전담 구두 디자이너가 존재한다고 전했다.
 
이미 수리 크루즈가 아동 명품 브랜드에서부터 크리스찬 루부탱, 리틀 마크 제이콥스, 지미 추, 구찌, 루이비통 등 최고급 브랜드의 신발을 착용한 모습이 여러 차례 공개된 바 있다. 그리고 수리 크루즈는 유독 마크 제이콥스의 신발을 좋아해 마크 제이콥스가 몇 차례 구두를 특별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특별 제작하니 비쌀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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