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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만큼 뜨거웠던 적이 있었나? 과연 전설! 가슴에 남는 명장면

필승 |2012.01.11 14:00
조회 75 |추천 0

2012년도 재미난 영화들과 함께

훈훈하게 시작했습니당~!!ㅋㅋㅋ

 

우리 가족이 올 해

가장 먼저 선택한 영화는 바로

<퍼펙트 게임>

 

 

 

 

입소문으로 흥행 뒷심발휘중인 작품ㅋㅋ

정말 찾아보니 재밌다는 리뷰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그래서 온가족이 보는 영화로 자신있게 선택!

 

아버지랑 어머니도 옛날 기억 나신다고ㅋㅋ

그 때는 정말 지금이랑 비교도 안되게

야구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고 하시더라구요

 

 

 

 

진짜 싱크로율 대박인 듯ㅋㅋㅋ

 

전 당시 그 경기를 보지 못했지만

전설적인 두 선수들의 맞대결을 보는 내내

온몸에 소름이.. 전율이.. 감동의 쓰나미가ㅜㅠ

 

특히 인상깊었던

<퍼펙트 게임>의 명장면!!

 

Best 1. 최동원, "최동원이 게임은 이 최동원이 나간다고!"

 

 

 

 

아따~ 눈에서 레이저 쏘겄네ㅋㅋㅋ

예고편으로만 봤을 때도 진짜 ㅎㄷㄷ했던 장면..

 

다시 생각해도 가슴이 콩닥콩닥하다!!

 

 

 

Best 2. 김용철, "내는 오늘 롯데의 4번 타자가 아니라,
최동원이의 1루수로 뛸 기다!"

 

 

 

 

최동원 선수와 티격태격하던

롯데의 4번타자, 김용철ㅋㅋㅋ

 

그런 그가 이 날만큼은 최동원의 1루수가 되겠다며!!

롯데 선수들의 가슴에 불을 당기는 바로 이 장면!!

 

내 가슴에도 그 불씨가 옮겨붙었어야~ㅜㅠ

 

 

 

Best 3. 최동원의 은사 강감독, "一球一生, 一球一死"
공 하나에 죽고, 공 하나에 산다!

 

 

 

 

공 하나에 죽고 공 하나에 산다!

 

마운드의 승부사, 최동원과 선동열의 인생을 설명하는

딱 맞는 수식어인듯!!

 

진짜 혼신의 힘을 다하는 두 남자의

가슴 뜨거운 맞대결, 그리고 감동이

지금까지도 가슴 한켠에 남아 있는 듯 해요ㅜ

 

 

 

너무나 멋진 대결

그리고 최고였던 두 남자!!

과연 전설이라 불릴만한 듯...

 

과연 나는 이만큼 뜨거웠던 적이 있었나

자신이 부끄러워지더라구요...

 

2012년 새해 다짐을 하는데

안성맞춤인 이 영화!

정말 보길 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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