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 ♡
힝 난진짜 여러분이 추천꾹눌러주고 가실꺼라구 믿엇는뎀 .. 흑 .. 조회수는 늘어나는데 추천수는그대로여서 2탄까지만 올리고 접을라다가 사람들이 올려달라기에 마저올릴려구요 .. ㅠ.ㅡ
이번에도 추천안해주면 영원히 나 가버릴꺼야 !! 힝 추천해주고가세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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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한테겁없이 창문으로 우유를떤졋다 눈이 마주치게된 흔녀입니당 ^.*
이어서 쓸게염 아직도 남친이음슴으로 음슴체로 꼬우꼬우 !
나님이 아파트창문으로 그 일진무리가 놀던 우리집바로 앞의 놀이터로 우유를던졋음
헣 ..ㅎ ... 근데 진짜 이럴려고 한건아닌데 ...
진짜 정통으로 그 일진이 맞아버렷음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순간 당황해서 그대로 굳어있는데
밑의 일진들이 ㅅㅂ !!!!!!!!!!!!! 거리면서 위를 올려다봤는데
나님하고 눈...ㄴ.. 눈이 마주침 .... 흐헝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면서 갑자기 우리 아파트 라인으로 올라오는게아니겟음 .. ?
그때도 나님은 여전히 굳은채로 머릿속엔오만 잡생각이 다들엇음 !
헉 .. 진짜 나는 2탄의 댓글처럼 그 일진들을 내일 창고에서 만나게될까 ?
아니 .. 옥상에서 만날수도있어 ... 헉 그럼나는 내일 학교를 하루 째야하나 .. ? (지금은 보충으로 학교가는거랍니다 ^.*) 근데왜 ... 그년들은 일로올라오고있지 .. ? 설마설마 ...
진짜 설마설마했는데 밖에 계단소리가 쿵쿵거리면서울림 ...
근데 진짜 무서웠음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필사적으로 현관이로뛰어가 문을 다 걸어잠그고 숨어있는데
누가 문을두드림 .
"이 ㅆㅂ년아 문열어 ㅅㅂ "
!@@$*&^$@%($#@
밖에서는 진짜 듣도보도못한 욕들이 터져나오고있었음 ...
진짜 공포영화속의 주인공들은 이런기분일까 ... 난어떤 최후를 맞이하게될까
이와중에도 오만생각들이 다 들엇음 ㅠㅠㅠㅠㅠㅠ 하 .. ㅎ
나님은 언제까지 숨어있을수는 없다고 생각하고 당당하게 문앞으로 가 목소리를깔고!!!!!!!!!!!!!!!!!!!!!!!!!!!
"나 *** 오빤데 니들누구라 ㅡ.ㅡ 왜 남의 집앞에대고 욕질이야 ? 앙 ?"
이랫음 ... 헣 .... ㅠㅠㅠㅠ
진짜 내가 생각해도 비겁하고 치졸하고 찌질해보이지만 어쩔수없엇음
몇초동안 정막이 흐르고 수군거리는 소리가들리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쪼갬 .
헉 진짜 들켯나봄 .. 하긴 목소리깐다고 될일이라고 생각한게 잘못이엇음
"ㅅㅂ 년아 니가 그렇게 목소리깔면 ㅋㅋㅋㅋ 오빤줄아나 어이구무서워라 ㅁㅊ57*#%$@&#%^($(#@$^*"
다시 오만욕설이 나를향해 쏟아져오고
이번에는 진짜로 오빠한테 전화했음
오빠한테 상황을말하고 잠깐만와달라햇음
다행히 오빠가 우리아파트 바로앞에 피시방에 있떤터라 내가 3000원주는 조건으로 온다햇음 ㅅㅂ
계속 문앞에서는 욕이 터져나오고 나님은 어쩔줄몰라하는데 다시 계단이 쿵쿵울리기시작햇음 ..
그리고 그 일진애들이 갑자기 조용해짐 . 엉 ? 왠일이지 ? 이러면서 문에 동그란구멍으로 밖에 내다보는거 있지안음 ? 오빠가 나타난거임 !!!!!!!!! 오빠가 비밀번호를 치고 문을여는데 ..
이오빠란인간이 진짜 ㅡㅡ 애들집에들어오면 어쩔려고 문을여는거야 !!!!!!!!!
마음속으로 오빠를 열심히 까고있는데
문이열리고 .. 흑 ... ㅠㅠㅠㅠㅠㅠㅠㅠ
오빠가 나를보더니 " ㅉㅉ 미친"
이러더니 그 일진애들보고 집안에 들어오라함 . 근데 오빠 친구들까지 들어옴
헉 ... 저 떼거지들은 왜 ...
근데 이상햇음 일진애들이 나를보고도 고개를 밑으로 푹숙이며 손을 가지런히 앞에 모으고 .. ㅋㅋㅋㅋㅋ
오빠가 "앉아"이랫더니 눈치보다가 무릎꿇고 앉음 ...
응 ? .. 얘들 왜이래 .. ?
조용히 있는데 오빠 친구 2명은 아주 우리집냉장고를 열어제끼더니 주스를 따라마시며 계속 떠들고잇음
ㅡㅡ
오빠가 나한테 " 야 뭔상황인데"
이래서 내가 화장해서 놀이터일부터 내가 우유던진일 등등 다 말햇음
오빠랑 친구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 거리면서 쪼개더니 니들다 잘못햇네 머리에 피도안마른것들이
이카면서 일진 3명하고 내 머리를 떄림 .. 헉 ..
이 인간이 정말 ..ㅡㅡ
근데 갑자기 그 일진애들 볼이빨개짐 .. 얘들왜이래 .. ? 진짜 뭐잘못먹엇나 ?
오빠가 걔들보고 가라고함
걔들이 " 안녕히계세요 **선배"
이러면서 90도로 인사하고감 .. 얼굴조카빨개지면서
근데 .. 오빠친구들은 아직도안감 ㅡㅡ 저인간들은 안보내나 ..
다음날 .... 나는 그일진들이 나를보면 어디로끌고갈까 .. ? 창고 ? 옥상 ?
헣 .. ㅎ 오만생각을하며 학교로 향햇음
역시나 .. 내자리에 일진애들이 모여있었음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 죽었다 ..
이생각으로 슬금슬금 자리에 앉았는데
갑자기 일진애들이 " 어머 **아 ~ 왔니 ? 잘잤구 ?"
이러면서 완전 콧소리 작렬 .. ? 어머 얘들왜이래 ..
"**오빠가 니오빠엿어 ~ ? 말해주지그랫어 ~ 깔깔깔 어머 좋겠다~"
응 .. ? 갑자기 우리오빠는왜 .. ?우리오빠를 알고있었나 .. ?(나님은 오빠에대해 완전상관제로)
내가 예상햇던 시나리오는 나는 지금쯤 창고에 끌려가서 쳐맞고 있는건데 .. ?
지금이상황이 너무 초부담스러워서 뻘쭘해있는데
일진애들이 갑자기 얼굴조카빨개지면서 " **아 ~ 잇 ~ 자낭 ~ 너네오빠 나 소개시켜주면안돼 ?~ "
.... ? 크억 ... 진짜 웃겨죽을뻔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오빠 나님이 보기엔 별론데 .. 애들이 막 우리오빠 **고등학교 킹카라면서 진짜 좋아한다그러면서
소개시켜달라함 .. 헣 .. ㅎㅎ .. 그리고 그뒤로 애들이 나엄청잘해줌 ^.*
오빠한테는 단번에 차였지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겟네 ... 에라 모르겟다 뿅 !!!!!!!!!!!!!!!
*진짜추천해주고가세요 ㅠㅠㅠ
어려운거아니잔아요 ? ㅋㅋㅋㅋ
옛따 ! 톡되면 우리오빠사진공개 빠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