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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에서 진행하고 있는 희망드림 기프트카 캠페인.
요즘 티비 광고에 나오는 걸 보고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도 차사순 할머니랑 예은이, 승가원 천사들 등등
티비에서 봤던 광고가 기억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네이버에 검색을 해봤더니
블로그가 하나 나왔어요~
그곳으로 들어가보니 벌써 많은 분들의 힘든 사연이 소개가 되었고,
또 그 많은 분들에게 댓글이 달려서 모두들 기프트카를 받으셨다는 소식을 보게 되었습니다.
작년 9월부터 진행이 되온 희망드림 기프트카 캠페인은
벌써 다서 번째, 1월의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다섯 분의 가슴 아픈 이야기가 블로그에 올라와 있어요.
한 분 한 분의 사연을 다 읽었는데 어찌나 가슴이 메여오던지~
이분들께 모두 기프트카가 지원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께도 이 다섯 분의 이야기를 잠까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저는 이미 댓글을 달았는데요~
여러분들도 보시고 함께 동참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곰장어 가게를 하는 부모님의 노하우를 전수 받아
희망차게 시작했던 가게가 경기 침체 등의 여파로 실패하게 되면서
야반도주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해야만 했던 이정동 씨.
좌절할 법한 상황이었지만, 아내와 아직 어린 두 딸들을 위해
택배일을 시작하였습니다.
지금은 자기 차가 없어서 택배 회사 차량을 이용하고 있는데요,
오래된 차에 유지비/수리비가 모두 본인 부담이라
안그래도 어려운 상황에 경제적 압박이 큰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정동 씨는 희망드림 기프트카를 통해 택배에 이용할 수 있는 차량을 받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저도 냉큼 댓글 남기고 왔지요^^
그 다음 분은, 사진만 봐도 가슴이 아팠던 분입니다.
아내와 함께 갔던 캐나다 여행에서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고 본인은 휠체어에 앉아 생활해야 하는 장애 판정을 받게 된 김성규 씨입니다.
거기다가 부모의 사고로 인한 스트레스로 지적장애 판정을 받게 된
막내 딸까지...
이 분의 삶은 글만 읽어도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사연과는 다르게 아주 긍정적이고 희망으로 가득 찬 분이었어요~
딸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기프트카로 차량을 지원 받으면
액세서리 도매업을 계획 중이라는 김성규 씨!
꼭 그 소원이 이루어지셨으면 합니다.
알토란 같은 다섯 남매와 아파서 일을 할 수 없는 남편...
이 가족을 이끌고 있는 분은 바로 김남경 씨입니다.
그저 평범한 가정 주부를.. 단란한 가정을 꿈꿔왔던 분인데요,
남편이 실직 이후 술로 스트레스를 달래다보니
건강이 급속도로 나빠져서 지금은 일을 할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가족을 책임지기 위해 김남경 씨는 낡은 트럭에 채소 등을 싣고
장사를 하기도 했었는데요,
그 트럭이 이제는 운전을 할 수 없을 만큼 낡아버려서
지금은 따로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기프트카로 튼튼한 트럭을 받는 게 소원이라고 하세요.
네 번째 후보인 최세영 씨는 젊은 시절 과테말라로 떠나
봉제 사업을 하던 분입니다.
그 곳에서 아내를 만나 아이들도 낳고 행복하게 살았었는데요,
중국 시장이 들어오면서 가격 경쟁에서 밀려
결국 사업이 부도가 나고 말았습니다.
그 때의 충격으로 부인은 심한 우울증을 앓게 되었고,
당시 임신 중이던 둘째는 결국 뇌가 분리 되지 않은 채 세상에 나오고 말았지요.
그 뒤 아이들 둘만 데리고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나이도 많고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난방도 제대로 뗄 수 없을 정도로 형편이 어려워서
아이들이 이 추운 겨울에 잠바를 입고서 집에서 놀고 있더라구요...
그 모습이 어찌나 짠하던지~
그래서인지 최세영 씨의 소원은 정말 평범했습니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방을 ... 따뜻한 밥을 주는 것!
그래서 최세영 씨는 기프트카로 트럭을 받아 찐만두를 팔 계획을 세웠습니다.
우리들의 도움이 꼭 필요하겠죠?
마지막은 여자 혼자 몸으로 두 아이들과 힘겹게 살고 계신 이유미 씨.
노름을 일삼던 남편과 이혼하고, 남편의 빚을 떠안은 채 힘겨운 삶을 살고 계십니다.
현재는 동생의 도움으로 폐지방 수거하는 일을 하고 계세요.
그런데 이 일이 남자들도 하기 힘들만큼 버거운 일이라고 합니다.
냄새나고 무거운 비계 덩어리를 손으로 들고 옮겨
트럭에 싣고 다니는 일인데요~
남자들도 못 버티고 떨어져나가는 일을 이유미 씨는 묵묵히 해내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버티는 힘은 결국 ‘엄마’ 라는 이름 때문이겠지요~
이유미 씨는 기프트카로 트럭을 받으면
지금보다 더 많은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아이들과 함께 지낼 수 있는 작은 집이라도 얻을 수 있을 거라고 하네요~
그 소원이 꼭 이루어지시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이처럼, 희망드림 기프트카에는 우리들의 도움이 절실한 분들의 사연이 올라와 있습니다.
정말 한 분, 한 분의 사연이 절실해서
댓글을 달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 분들께 각각 300개의 댓글이 달리게 되면
현대자동차그룹에서 기프트카를 지원할 수 있다고 하네요~
우리들 한 개의 댓글이 모여 300개가 되는 것,
어려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힘을 모아 이 겨울 따듯한 희망이 솟아날 수 있도록
이 분들께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도 함께 동참하실 생각이라면
지금 바로 희망드림 기프트카 블로그를 방문해 보세요.
www.gift-car.kr
응원에 참여하신 분들 중 매일 5분을 선정해서
스타벅스 기프티콘도 준다고 해요.
응원도 하고 따뜻한 커피도 한잔!
정말 기분 좋은 이벤트네요^^
부디 이 겨울, 다섯 분께 모두 기프트카가 지원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여러분, 함께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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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드림 기프트카 블로그 바로가기
www.gift-ca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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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드림 기프트카를 통해 차와 자립지원을 받고 싶은 분들은?
블로그에서 지원신청자격을 확인하고 지원신청서를 다운받으세요.
희망드림 기프트카 캠페인은 내년 2월까지 진행이 되는데요~
1월 10일까지는 계속해서 신청을 받으니까,
아직 신청하지 못한 분들은 조금은 서둘러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http://gift-car.kr/95)
다섯 가족의 사연에 각각 300개 이상의 응원댓글이 달리면
희망드림 기프트카를 선물할 수 있답니다.
(http://gift-car.kr/116)
소셜댓글 뿐만 아니라 일반댓글도 포함되니,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희망드림 기프트카 트위터 바로가기 - http://twitter.com/#!/gift_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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