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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 사진多] 우리집강아지를 소개합니당

담비쨩 |2012.01.11 17:08
조회 491 |추천 1

 

 

 

 

안녕하세요안녕

방학이어서 24시 우리집강아지랑 집지키고잇는 잉ㅇ여잉여,,에요ㅋㅋㅋㅋㅋ

 

 

7년?가까이키우던강아지가 하늘나라로떠나고통곡 나와새로운삶을 살게된우리강아지를소개합니당

 

음,,뭐라고써야될지모르겠으니까 일단사진투척!!!!!!!!111

 

 

 

 

 

 

 

 

 

일단 이아가는 내가초등학교2학년때데려온뽀삐!!안녕

온첫날부터 똥오줌 화장실에가리고 정말영리하고 똑똑한강아지엿음ㅎㅎ짱

 

 

 

 

이아가 하늘나라로가고나서.. 새가족이된아가는

 

 

둘다같은날!! 처음데려온날임ㅋㅋㅋ 첨봤을때 들엇던생각이... 헤어스타일이 마석이모를닮아씀파안

이름은 담비!! 엄청난고민끝에 엄마가지어줬음 의미는없다고함.. 우리담비는 2010년 12월생!!

 

 

 

 

근데보면볼수록 탑 흰머리때 그 요구르트 머리같은거임ㅋㅋㅋㅋㅋ비교샷!!!!!

 

 

 

 

하,,, 탑님 죄송..♡그래두 머쪄용학핡핡

 

 

 

이제 우리담비사진 대방출!! 사진들이 다 크니 이해점ㅎㅎ..똥침

 

 

아이예뽀 이거내배경화면임ㅎㅎㅎ

 

 

 

내다리옆에서도자곸ㅋㅋㅋㅋ

 

 

쇼파에 코도박으면서자고

 

 

갖고노는인형 품에안고자다가 사진소리나니까깸ㅋㅋㅋ

 

 

저위에잇는 사진이랑 비슷하게찍은건데 이거랑저위에꺼 완전갠소함사랑

 

 

 

엄마무릎위에서도자고

 

 

발바닥찍고싶어서찍엇는데 잘랑~말랑~

 

 

첫생ㄹ..ㅣ할때..ㅋㅋㅋㅋ쀼끄쀼끄 

이건 일어난것도 앉은것도아니여

 

 

 

 

내베겐데 맨날뺏김ㅠㅠㅠ엄청큰거여서그런지 좋아하는듯..맨날내자리에서만자쳇

 

 

 

 

이건안방베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길쭉한베게여서 사람처럼잠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담비 발광컷도꽤이슴ㅋ

 

 

 

 

 

 

 

돈을엄청좋아함 아빠한테용돈받앗는데 저거물고가버렷음..

사진이 길쭉길쭉해서 스압이더쩌는것같아서 크기줄임!!

 

 

 

 

이사진도애낌부끄

 

 

 

 

엄마가매준스카프!!!

 

 

 

 

맨날이러고잠ㅋㅋㅋ이러고자다가 혀 말라서 쩝쩌ㅃ쩝대다가 ㄷ자로누워서잠..바보..

 

 

이거솜사탕같지안하횻????????/겸디겸디

 

 

 

 

 

 

우리담빜ㅋㅋㅋㅋㅋ누워잇다가 동물농장하니까 티비앞으로와서 티비봄ㅋㅋㅋㅋㅋ

간간히 나한번쳐다보고ㅋㅋㅋㅋㅋ

우리집티비 거실티비안방티비 둘다6번7번9번11번13번만나옴.. 나도엠넷이랑등등보고싶어통곡

 

 

 

 

 

우리담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장실에서 털 다밀고.. 아련아련한눈빛으로..실망

 

 

스압이어마어마하네요... 올리고싶은사진은 아직도엄청많으나 톡커님들지루할까바안녕

 

추천하면 누구사귀고~~ 이런거다뻥임ㅠㅠㅠㅠㅠ그러므로 안함

연예인사진올리는것도 폰으로보면 너무많아서짜증날때도잇으므로 안함

그저난

 

 

귀여우면  ●

나도반려견 키우고싶으면  ●

여자면  ●

남자면  ●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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