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니
그냥
심심하게 지내진 않고?
난 잘지내고있다 나름...
정말로 그때이후엔 너가 날 그렇게까지 싫어하는것도 알게됬어.
이젠 정말 다시는 연락할순없어. 그렇기때문에 희망이없기때문에 나름 더 잘지내나봐.
정말로 보고싶다.
내할일 하면서 잘 해두 생각이 나.
하지만 어쩔수없어. 이게 내 현실이야.
맨날 못해줬던 나, 그런날 감싸주고 참아주던 너
이젠 정말 잘 할수있는데... 성숙해졌는데...
어쩔수없어.
다 내탓이니깐...
외모도 꾸미며 공부도 열심히하며 열심히 살아갈거야...
그냥..오늘 울적한기분에 너무나 보고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