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10탄 : http://pann.nate.com/talk/314206543
이 글은 제목에 보다싶이동성판 입니다 .그리고 게이판 이구요.혐오자들은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0^
괜히 보시고 악플 다시면 마음이 아픕니다
형누나동생들 안녕
19금이 .. 언더로 안갔어 럴수럴수이럴수가철수가 기가막혀..
나지금 저글을 어린얘들이 본다고 생각하닌까 진짜지금 좀 자책감도 들고 ..반대도 보통때보다 많은거봐서
내가 하면 안될짓을 한거같기도하고 ..진짜 미안해 ..그래도
보는 사람들을 위해서 또지우면 예의가 아닌거같아서..
어린여러분들 저런거보시고 무슨 이상한 생각하시지마세요..
동성연애가 무조건 성관계로 이어지는 건 아니므로 학교에서 배우는 성교육시간에 집중합시다
그리고 관장.. 아 그때 관장약을 살려는용기도없을뿐더러관장을 해야한다는 생각도 못했어요.그래도 다행히도 같이 씻고나서 한거라서 어느정도는 청결...ㅋ하게했다고 생각합니다 아 이거 19금가면어캄!!여기까지여기까지!!
아근데 .. ㅋㄷ..보내준다면서...100 개라지 ?..베플이 됬다지 ??
그럼 바로 11탄 고고 하겠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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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
오늘은 내가 철수와 관계를 갖은후 바로 다음날 이야기를 해주겠듬..아이것도 19금가는거아님? 나지금 매우 불안불안..
쨋든 우리는 그렇게 하루를 보낸뒤에 다음날 아진짜 생각할수록
민망하고 이건 좀아닌가 ?? 이런생각도 들고 진짜나는 별생각이 다듬.. 맹구도 문자로
자기가 하자고한거라서 미안하다고 그러고 ㅋㅋㅋㅋㅋ
서로 계속 미안하다고만 한듯. .
그러다가 다음날 만나서 좀 부끄부끄 어색어색했듬..
근데 그 날 기훈이도 불렀거든 ??
근데 기훈이가 오더니 둘이 뭔가 싸운거 같다고 어색하다하는거임당연히 우리의 뜨거운 아침(?)은 생각도. .
그리고 기훈이 말고도 한명을 더불렀는데 그아이는키가 무려 178 그리고 얼굴 작고 스펙은 기훈이랑 비슷한데기훈이는 피부가 하얗고 매우하앻 이뻫 ~
그리고 이아이는 좀 까무잡잡? 그렇지만 섹시해~
까시는 옷도 우리중에 그나마 잘입는 편이고 잘사는 집아이였음..흙흙..
그래서 까시의 도움을 받으며 우리 셋은 까시와함께 시내의옷가게를 둘렀는데까시는 누나가 세명임 그래서 누나들과 옷을 자주사러가는데 그중 몇개의 옷가게를 같이들어감
근데 처음들어간 옷가게 ..매우 당황스러웠음
옷가게주인 : 어머 누나들이랑 안왔네~까시 : 아 친구들이랑 같이 옷살려구요옷가게주인 : 그래 누구~?까시 : 얘들이요
처음에는 좀 잘대해주는거 같아서 음 좋쿤이생각을했는데 갑자기 ..
옷가게주인 : 어떤옷살려구 ? 이거한번 입어볼래? 이바지는?
진짜 우리는 살려는 생각도 안하고 그냥
구경도 하고 볼겸 온건데 자꾸 뭔가를 입어보라하고 가격도 좋다이러시는거임..우리는 다 당황함 까시도 좀 당황한거 같았음
근데 갑자기 우리가 옷을 다 벗고
" 아 저희 지금 살게 아니라 우선 다 볼려구요 "
근데 갑자기 그때 좀 충격적인 말을함
옷가게주인 : 너희 여기서 옷본다음에 xxxx 에서 옷살려는거아니지 ?
※ xxxx이란 시장주위에있는 큰 대형 의류점이라해야하나어쨋든 옷파는 곳인데 거기도 그렇게 싸진않으나 그나마 여기선 싼곳
우리는 다들 얼음함 .. 아니 무슨 저런말을 하나 생각도 하고 짜증도좀 나서우리넷은 바로 나왔고 바로 까심가
" 아 미안해 원래 저러는 사람아닌데 나랑 누나들한테는 잘해주는데 우리는옷을 갈때마다 사서 잘해줬나봐 아진짜 미안하다 "
이러는거 그래도 깜시는 매우 착하기때문에 그냥 이해함그리고나서 다른 옷가게에 가서 옷을 사고 우리 넷은 빠이빠이 했을까?안했을까?
당연히 나와 맹구는 안했지 ^-^어디갔게 ? M 회사의 햄버거를 먹으로 갔지 당연히 아이스크림도
너무너무 맛있게 아이스크림부터 먹고 햄버거를 먹었슴
맹구 : 아 이젠 우리뭐하지철수 : ㅋㅋ우리 진짜좀 어색해진거같아맹구 : 아니야 안어색하게 해줄게 ㅋㅋㅋ말많이해줄까?철수 : 말많이한다고??ㅋㅋㅋㅋㅋ맹구 : ㅋㅋ응ㅋㅋㅋ뭐할래뭐할래뭐할래뭐할래
..말을 많이한다면서 똑같은 말만 그냥 계속 되풀이해서 예로 뭐할래만 한거지 모든 말을 다 여러번해서 나님좀 짜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 아 ㅋㅋ말많이 안해도되 한번만더하면 뽀뽀 "그랬더니 맹구가 갑자기 조용해짐 헐 뽀뽀하기싫었나 ?
쨋든 그리고나서 우리는 영화나 볼겸 영화를 보러감
그대를 사랑합니다 앎? ?
그거 보고 난 폭풍 눈물흘렸음 근데 맹구 왜 안움??감정이 메말랐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걔는 팝콘만 폭풍흡임 나는 더이상 못먹겠던데 쨋든 우리는 그렇게 영화를 보고나와서 좀 어두컴컴해잖슴 ^-^? 버스정류장갈때 일부로 큰도로로 안가고 작은 샛길 같은곳 있잖슴~거기로가면서 하힣하힣 뽀뽀 한번 해주고 집에 보냈음 !
그리고 맹구가 문자로 보낸게 ..
" 생각해보닌까 너랑 할거 다했네 ㅋㅋㅋ "
이렇게 보냈길래 바로 답장해줌!
" 왜 질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랬더니..너무나 사랑스러운 답장이옴 ..
" 질리긴 ㅋㅋ더사랑할거같애 우리도 아까본영화처럼 쭉!!♥ "
..나님 이런거에 약함 하앍..전화걸어서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바로 걍 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랬더니 맹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문자로
" 왜끊어ㅋㅋ "
라고해서 걍 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좀 팅길줄도 아는남자
나도 내판 보시는 님들이랑 연락하고 싶고 그런데 어떻게 우리는연락할수가 없나요 흙흙
아 안쓰는 아이디를 만들어서 거기로 네이트 친추를 ?아니야 ... 그러면 친추올사람도 없을거같애 ..
나도 여러분들과 연락하고싶다는거 잊지마요 ..
아그리고 기훈이 솔로라고했잖슴 .. 기훈이 스펙을 다불러줘야하나 아니야 걔가 화낼꺼같애 안되안되 그냥키크고 피부하얗고 근육은 없으나 보기좋은 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나도 요즘에 이거 판쓰면서 옛날 생각도 하고뭔가 추억되는거 같아서 기분이 좋아혛 ㅋㅋㅋ그런데 어떤 판보닌까 ..헤어지신분들도 있고 그래서 솔직히 좀 무섭기도함..
나도 그렇게 될수있다는거아님.. 그거보면서 좀 안타깝기도하고 힘내라고 말씀드리고싶음..형이랑 나랑 분도 판 쓰시던거 다삭제하셨던거같은데 .. 내가 못찾는건가 ㅠㅠ??
어쨋든. . . 여러분 동생애가 그렇게 나쁜거라고는 생각하지말아주세요 ㅠㅠ저희도 이렇게 숨기면서 사귀는것도 정말 힘들구요 ..보통사람들처럼 길거리에서 손도잡아보고싶고 사랑한다고도 말해보고싶어요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으로 사랑한다고 친구들끼리 말하는거처럼 말하기도하지만
쨋든 저희는 그렇게 조심스럽게 만나거든요..집에서는 전 결혼하겠다고 말했지만 지금은 잘모르겠어요그래서 나중에 좀더 돈을 번뒤에 해외로 나갈까 생각도 하고있서요 ^-^본의 아니게 판내용보다 제가 쓰는말이 많아졌는데 그래도
나사랑해줄꺼라고 믿음
그럼20000
p.s 우리 연락할수있는 방법없나요 흙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