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부로 23살 36주 5일 되는 초록맘입니다~
예전에 갈비뼈 아프다고 글올렸었는데..ㅎㅎㅎ
예정일 2월 3일 ㅜㅜ 앞으로 23일 남았네요..
헉 그러고 보니 23살 2월3일 23일.........ㅋㅋㅋ오늘기념일?ㅋㅋㅋㅋㅋ..ㅈㅅ
오늘은 짐 미리 챙겨놓으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ㅋㅋ
월요일에 병원 다녀왔는데 울 아가 벌써 3키로 인거있쬬ㅜㅜ
의사쌤이 너무 놀래서 왜이렇게 크냐고 다시 잿더니 그래도
2.8에서 3키로......ㅜㅜ엉엉 왜이렇게 놀랏냐면..
32주때 병원갔을 때에 2.1키로 인데 좀 크긴 한데 정상 이랫거든요
근데 이대로 가다가 34주되면 2.4정도 나와야되는데 2.5 될꺼라고 하셔서
아 그렇구나 했었는데 34주에 가니 2.26이라더라구요...웰케 안컷지
햇는데 그 2주사이에.......3키로가까이 찐겁니다-0 -ㅋㅋㅋ
병원가면서 머리만 안컷으면 좋겟다고 생각햇는데..ㅜㅜ
날짜는 다가오고.. 후기보면 볼수록 겁은나고.. 미치게써요ㅜㅜ
그리고 저보고 쌤이봐도 배가크다고.. 애도 크댓는데 양수도 넉넉하다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신랑은 나보고 곰이 굴러다니는거 같다고- -..ㅋㅋㅋ
어느날 갑자기 살이 트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간지러운건 둘째치고 너무 따가워서
만지지를 못하게써요ㅜㅜ 크림을 듬뿍 발라도 똑같네요..울엄니는 거의 안텃다는데
전 뭐...............징그러워서 배까지도 못하게써요ㅜㅜ..ㅋㅋㅋㅋㅋ
저도 좀 잇으면 출산후기 쓰고 앉아있겠죠?ㅜㅜ
그 때 까지 후기 올라오는거 잘보고 연습 잘하고 맘 단단히 먹고 잇을게요ㅜㅜ
힘!!!!!!!!!!!!!!!!!!!!!!!!^^내자구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