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이되는 사람입니다
저는 약 1년4개월전부터 조그만 커피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해왔는데요
시급 4200원을받고 식대 5000원정도를 받으며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식대는 최저임금에 포함이안된다고들었고요 아무튼
학교끝나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1년4개월동안 스무살이되도록 그곳에서 일을했습니다.
요즘따라 사람들이 가게를 보러오고 가게를내놨냐고 물어봐서
안내놨다고 얘기를하니 저를 이상하게 쳐다보면서 아...네 이러고 가더라고요
그래서 사장님한테 한 두번정도 가게내놨냐고 물어보다가 사장님이 아니라고 인상을쓰시길래
오늘 손님 한분이 또 오셔서 물어보셔서 아니라고 얘기했습니다.
제가 월급이 9일인데 사장님이 어제 주신다고해서 기다렸는데 연락이없길래
전화를 했습니다.
"사장님 저 돈 쓸데가 급해서 그러는데요...오늘 오실수있으세요?"
"계좌문자로보내~"
"사장님 저희가게 정말 안 내놨나요..사람들이 자꾸 와서 물어보네요"
"아@237238947932821@!@#!@%$%#^%$&^%$#@!!@@!##!#@%$#&%^^%^%%$%$
5645^%%$^**(&&%^$#@##$%^&&*((*&^%$#@)(*&^%$"
소리를 전화로 겁나 지르는데 기분이 팍 상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번달에 일한거랑 오늘까지 일한거 합해서 오늘까지 계좌로 부쳐주시고 저 내일부터 관두겠습니다."
"직원구할때까지 인수인계를 하고 관둬!!!!그때까지 월급안줄꺼야2!!!!#@$%$^$"
일단 저번달에 일한건 저번달 월급이니까 주시라고 직원구할때까지 일할테니까 직원구하고나서
이번달월급 다음에 주시라고 얘기했더니 하지말라고 내일부터 니 안나와도되고
니 월급 다 안줄꺼라고 니가 나 엿먹인거니까 나도 니 엿먹인다고
제가 돈을 벌어서 엄마 갖다주고 그러는거 다 아는인간이 월급안준다고 그럽니다.
저 거기서 일하는동안 월급 제때받은거...5번도 안됩니다
제가 갑자기 관두는건 정말 사장을 엿먹이는 행동인것 같아서 다시
직원구할때까지 한다고 해도 나오지말라고하고 임금은 안준다고 노동부 신고하라고하고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다달이 나가는 돈이라 얼른 받아야하는데
저번달월급도 기간이 지났는데 안준다고 하고 막막합니다...그돈은 정말
몇푼안되는 돈일지라도 저희집에는 큰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