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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읽어주세요(일본만행)★★★★★

165女 |2012.01.12 21:11
조회 534 |추천 9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16살되는 여자사람입니다.

 판을 많이봤지만 써보는건 처음이라 서툴지도 모릅니다. 나이도 어린편이구요..

 쨌든 이해부탁드려요!

 제가 글을쓰는이유는 저도 판을 즐겨보는 사람인지라..오늘도 판을보다가

 일본에 대한 글을 보게되었습니다. 평소에도 일본에 좋은감정을 가지고 있던편은 아니나,

 그 글을 본후로 열이 확 받더라구요..ㅋ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iv&annotation_id=annotation_963847&src_vid=FaOCQ9AQyP0&v=2-ljDz4ytF8    

이동영상입니다. 개인적으로 다른이들도 아니고 일본인이 우리에게 역.사.왜.곡 을 했다고 하는게

같잖지도 않습니다. 일본이 우리에게 저질렀던 과거의,그리고 현재의 만행은 정~말 치가 떨리게

싫지만 일본의 문화,또는 우리가 본받을점을 보면 대단하다고도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이 동영상을 보니 대체 우리가 대체 무슨 잘못을 했길래 우리를 그렇게 엿먹이고 싶어

안달이난걸까 싶습니다.

저도 사실 지금까지 일본을 무작정 싫어하기만 했었지 정확한 사실은 알고있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는사실이 아니라 여기저기 검색을 해서 얻은 정보들이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싶습니다. 제가 할수있는일이 겨우 이런것밖에 없는것같아서..이렇게라도 하네요.

음..너무 횡설수설했나요ㅎㅎ일단 시작하겠습니다.

 

글이 꽤나 길테지만 우리나라를 위한 일이라 생각하고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몇몇 복사한글 네이버지식in에서 가져왔습니다!)

 

 

 

 

 

 

 

 

일단 처음으로, 일본이 일제강점기때 우리나라에게 했던 만행입니다.

 

 

1.일제강점기에 일본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한 고문방법

 

1. 밥에 모래와 쇳가루를 넣었습니다.

옥중에 나오는 밥에다 그렇게 고문을 시켜 놓고 밥에 모래와 쇳가루를 넣어 먹게 했다고 합니다.

동물들도 차마 먹지 못하는 그런 밥을 강요하면서까지 먹으라고 했다고 합니다.

 

2. 머리 가죽을 벗겨내었습니다.

석탄을 태우고 남은 부산물인 콜타르를 머리에 바르고, 마치  머리가 가발인 양 칠하고 벗겨냈다고 합니다.

머리 잡아 당기는 것도 참기 힘든데, 머리 가죽을 통째로 벗겨내려고 하였으니, 고통이 짐작이 갑니다.

 

3. 신체 부위를 잘랐습니다.

코고 귀고 할 것 없이 면도날로 자르고, 손톱과 발톱 안의 살에 대못을 박고, 심지어 그것들을 뽑아버렸다고 합니다.

 

4. 여자들은 성폭행을 당했다고 합니다.

성폭행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심각한 고통을 받게 되는데, 이것을 고문하고 나서까지 했다고 하니, 일제에 대한 분노가 끓어오를 정도입니다.

 

5. 납이 달린 채찍으로 때렸습니다.

납이 달린 채찍으로 때린 곳에 다시 상처를 내고, 그 위에 소금과 심지어는 구더기까지 뿌렸다고 하니 일제의 만행이 정말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을 지경입니다.

 

6. 고춧가루를 넣은 물을 코에 넣었습니다.

고춧가루 넣은 물을 그것도 세 시간씩이나 들이부었다고 하니, 그 고통이 정말 치가 떨립니다.

 

2.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한 실험을 조사해야해요

손목을 얼려서, 떨어질때까지 치거나 산체로 내장을 꺼내기도하고 동물의 장기와 사람의 장기를 바꾸기도

하고 사람의 팔을 산채로 잘라, 서로 다른팔에 이식하기도 하고 동물의 피를 사람에게 주입시키고 생체실험

산사람의 몸에 세균을 넣어 얼마나 버티는지 또 세균 가스살포후 얼마후 사람이 죽는지 등 여러가지 실험을 했습니다.

세균실험 및 생체해부실험 등과 동상 연구를 위한 생체냉동실험, 생체원심분리실험 및 진공실험, 신경실험, 생체 총기관통실험, 가스실험 등을 했습니다.

 

 

 

 

 

이런것들을 보면 지금 일본의 의학기술 같은부분은 우리나라의 도움이 없었다고 말할순없습니다.

우리나라사람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힘들었겠죠.

게다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역사시간에 배웠듯이 임진왜란때 일본이 패한후,

우리나라에게 사죄를 하고 문화교류를 요청했죠. 그래서 일본에 파견된게

조선통신사입니다. 그들이 지금의 일본 문화발전을 위해 크게 공헌했었구요.

또한 일제강점기때 한국에서 끌고간 도자기공예가들로 인해 지금 일본의 도자기문화가

많이 발달했죠.

 

 

 

 

 

 

 

다음은 꽤 옛날부터 일본하면 빠지지않는.  독도문제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독도가 한국땅이란건 알지만 왜 한국땅인지는 모르는사람들이 많습니다.

적을알고 나를알면 백전백승이라 했듯이 무조건 일본을 까기보단 우리나라에 대해

먼저 아는것이 중요하겠죠!

 

 

 

독도가 우리 땅인 이유

 

1. 독도, 서기 512년부터 한국영토 

 

독도는 서기 512년(신라 지증왕 13년)에 우산국(于山國)이 신라에 병합될 때부터 한국의 고유영토가 되었다.

 

2. 프랑스 지리학자 당빌의 『조선왕국전도』, 독도를 한국 영토로 표시 

 

서기 1737년, 프랑스의 유명한 지리학자 당빌(D'Anville)이 그린 『조선왕국전도』에도 독도(우산도)가
조선왕국 영토로 그려져 있다.

 

3. 일본 고문헌과 일본 고지도, 독도를 한국 영토로 기록 

 

1667년의 일본 관찬 고문헌 『은주시청합기』에도 울릉도와 독도옆에 '조선의 것'이라고 글자를 써 넣었다.

 

4. 17세기 말 일본정부, 독도·울릉도를 한국 영토로 재확인 

 

1696년 일본정부는 일본 어부들의 울릉도(및 독도) 고기잡이를 엄금했다.

 

5. 19세기 일본 메이지 정부 공문서, 독도·울릉도를 한국 영토로 확인 

 

일본 외무성의『 일본외교문서』에는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부속으로 되어있다'라는 실증자료가 수록되어 있다.

 

6. 일본 내무성, 독도·울릉도를 한국 영토로 재확인 

 

일본내무성은 시마네현에게 울릉도와 독도는 조선 영토이고 일본과는 관계없는 땅임이라고 결정하였다.

 

7. 일본 최고국가기관(태정관), 독도·울릉도를 한국 영토로 결정 

 

일본 태정관 또한, '울릉도와 독도는 일본과 관계없다는 것을 심득(心得, 마음에 익힐 것)할 것'이라는
훈령을 내무성에 내려보냈다.

 

8. 19세기말 대한제국 정부, 독도·울릉도를 한국 영토로 정확히 표시  

 

갑오개혁 후 작성된 근대적 한국 지도에서는 울릉도와 독도를 정확한 위치에 표시하고 한국 영토임을 명백히 하였다.

 

9. 1900년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독도를 한국 영토로 세계에 공표 

 

대한제국은 1900년, 독도가 대한제국 영토임을 세계에 공표하였고, 서양 사람들은 독도를 '리앙쿠르 바위섬' 이라고 호칭하였다.

 

10. 일본, 1905년 독도 강제 편입 

 

일본은 1905년 내각회의에서 독도를 일본 영토로 편입, '다케시마'로 명명하였다.

 

11. 연합국, 1946년 1월 독도를 한국에 반환하는 군령 발표 

 

연합국 최고사령부는 1945년, 한반도 주변의 제주도·울릉도·독도등을 일본 주권에서 제외하여 한국에 반환 시켰다.

 

12. 연합국의 『구일본 영토 처리에 관한 합의서』, "독도는 한국 영토"라고 규정 

 

1950년 연합국은 다시 한번, 독도는 일본이 한국에 반환해야 할 영토라고 밝혔다.

 

13. 연합국, 샌프란시스코 '대 일본강화조약'에서 독도 누락 

 

미국은 일본의 맹렬한 로비로 인해 '대 일본강화조약'에서 독도를 누락하고 말았다.

 

14. 유엔군, 독도를 한국 영토에 포함 

 

1950년 유엔군은 독도를 한국 영토로 인정하여, 한반도와 함께 방위할 수 있도록 했다

 

 

 

 

출처-http://blog.naver.com/sky_shower2?Redirect=Log&logNo=70106592601

 

 

 

 

더 자세한 역사적근거는

http://www.dokdo.go.kr/Board.do?command=search&langType=KR&oMenuCode=MENU_CODE200811091&start=0 

여기에 들어가시면 나옵니다.

 

 

 

하지만, 우리가 모르고있는게 있습니다. 일본이 독도가 자기들땅이라고 우기는건

모든분들이 다알고계실겁니다. 그러나 어떤 주장을 펼치며 지들땅이라고 우기는지는 모르는

분들이 많죠.

 

1번- 신라 시대의 우산국은 오직 울릉도 하나만을 가리킴


2번- 한국측의 고문헌이나 사실 인용은 부정확 및 주장신빙이 어려우며 세종실록 등 기록의 우산도가 오늘의 다케시마라고 논증된 적 없음


3번- 안용복 사건 기사는 귀국 후 비변사에서 취조받을 때의 내용으로 허위가 많음


4번- 1618년 일본인이 도쿠가와 막부로부터 울릉도 도항을 허가받아 약 80년간 경영


5번- 한국의 유명한 김정호의 대동여지도에 독도 해당 도명이 나오지 않음


6번- 독도는 약취한 것이 아니고 당시 일본의 국내 관례에 의해 자국의 영토로 편입한 것이므로 한국에 반환할 의무가 없음 ( 카이로, 포츠담 선언에서)

 

 

 

일본이 주장하는 이유입니다. 

일본은 교과서에도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표기하고 많은나라에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홍보를

엄청 많이 합니다. 그런데 우린 어떻죠? 교과서는 무슨 정부에서 독도에 대한 것을 가르치려는

노력은 거의 안하죠.. 안알려주면 어떡하겠습니까 우리가 알아서 찾아야지ㅎㅎ

 

일본이 주장하는의견도 외국인의 입장으로 보면 아주 그럴듯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에 반박할 주장이 또 있습니다

 

 

 

1번 →  "신라시대의 우산도가 울릉도 하나만을 가리킨다"는 말은 어찌보면 맞는말 처럼 보이지만,

          "울릉도"와 "독도"는 하나의 개념으로 보아야 합니다!!! 즉 "독도"는 당연히 "울릉도"의 부속도이기때문에 굳이 따로 기록할 필요가 없었던 거죠^^;; 요즘에야 "독도"가 이슈로 등장하지만~

          과거에는 척박한 "돌섬"에 불과했습니다. 조선시대 지리지를 보면 큰 섬들은 기록되었지만 

          무인도나 작은 섬들은 누락되어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것은 작은 섬들이 당연히

          인근의 큰 섬에 소속되어있다고 생각했고, 별로 중요한 지역이 이니었기 때문이죠!!! 

           또, "울릉도"에서 "독도"는 육안으로 관찰이 가능합니다. 신라시대에도 그 존재를

        몰랐을리가 없고, 당시의 항해술로 충분히 건너갈 수 있었습니다.

           "당나라"에 건너가기 위해 신라의 배를 얻어타고 가거나, 본토에서 "대마도"에 이르는 것조차 힘겨워했던 "일본"과는 비교가 되지 않죠!!! 

 

2번 →  우리나라의 고문헌의 "지명"은 확인이 불가능 하거나, 시대별로 차이가 많아서 현재 위치를 비정하기가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ㅡㅡ; 하지만 "울릉도", "독도"의 경우에는 동해에 위치한

          섬이라는 지리적 특성과 '상식적으로' 전해 내려오던 지식만으로도

        충분히 위치 비정이 가능합니다!!!

           우선 "세종실록"의 "울릉도", "독도" 기사를 살펴보면~

           "우산"과 "무릉" 두 섬이 "삼척" 정동방의 바다 가운데 있다.두 섬의 거리는 멀지않아서

          날이 맑으면 바라볼 수 있다. 신라 때에는 "우산국", "울릉도"라고 칭하였다.

           동해에는 섬이 많지 않고, "삼척" 인근의 섬이라곤 "울릉도", "독도" 외에는 없습니다.

           더군다나 "두 섬"이라면서 "무릉"과 "우산"을 기록하여 "독도"의 존재를 알고 있었음을 나타냈고,  "육안 관찰"이 가능한 점까지 기록하고 있습니다. 정황 상, 또 지리적 여건상 "울릉도", "독도"를 말하는 것이 확실한 겁니다!!!

 

3번  →  "안용복의 의거"는 "실록"에도 나올 만큼 상당한 사건입니다. 당시 실록 편찬은 "유교적 합리주의"를 바탕으로 공정하고 사실적으로 편찬됩니다. 게다가 "초초", "중초", "정초"의 세번이나 되는 엄정한 수정을 거쳐서 편찬되는 "실록"의 기사에도 나와있는 사건을 "허위", "날조"라고 하는 것은 우리역사에 대한 모욕이라 할 수 밖에는 없죠!!! 더군다나 "안용복"의 입장에서는 "허위"로 말할 이유가 없습니다!!! 또, "안용복 의거"의 기록이 조선측에만 나타나고 일본기록에는 없다는

         이유로 그동안 "안용복 의거"를 애써 축소시키려고 했었지만, 지금 일본 내에서도 새로운

         기록들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신문기사들을 검색해보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4번  →  일본인이 "울릉도"를 17세기에 80년간 경영했다지만~ 일본측에서 "울릉도"에 직접적으로

           군현을 설치하거나 지방관을 파견하는 등의 실질적 조치를 취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들이 "울릉도"에 올 수 있었던 것은 "도해면허(渡海免許)", 즉 바다를 건너 "울릉도"에

           갈 수 있는 권리를 받았을 뿐입니다. 아마도 조선과의 마찰을 피하고자 슬그머니

           이런 조치를 내린 듯 합니다만, 이 80년을 제외하고 나머지 기간은 조선이 이곳을

           직접 지배합니다. 그나마도 이 80년은 "공도정책"을 실시한 기간이었고, 행정기록 상 여전히 이 곳은 엄연히 "삼척부(三陟府)" 소속의 섬이었으며, 만약 일본이 "울릉도"를 자신들의

           영토로 여겼다면, 조선의 요구에 따라 물러날 필요도 없었을 겁니다!!!

 

5번 →  위의 1번의 답변과 같이 굳이 "울릉도"의 부속섬을 써넣을 이유가 없었습니다. "대동여지도"가  편찬되던 시기의 "독도"는 척박한 "돌섬"에 불과했고, 다른 작은 섬들과 마찬가지로

          지도에서 누락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ㅡㅡ;; "대동여지도"가 아무리 유명하다한들~

          전국의 "모든" 작은 섬이나 무인도의 이름을 어떻게 빠짐없이 써넣을 수 있었겠습니까???

 

6번 → "포츠담 선언"에서 연합국은 "일본의 폭력이나 탐묙으로 약취된 지역에서 일본을 축출한다"라는 내용이 보입니다. 당연히 "조선(한국)"도 이에 해당하겠지요!!! 그럼 "독도"가 일본에 의해 약취된 "조선(한국)"의 영토임을 확인하면 됩니다. "고종" 38년(1900년), "대한제국"은 칙령을 공포하여 "울릉도"를 "울도군"으로 승시켜 강원도에 속하게하고, "울릉도" 전도와

"죽도(竹島, 지금의 죽서도)", "석도(石島, 독도)"를 관할하게 합니다!!! 따라서 "독도"는

 엄연한 "조선(한국)" 소속의 섬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본이 "독도"를 저희 땅으로

  편입한 것은 1905년 2월 22일 "시마네현" 고시에 의한 것으로 "대한제국"의 영토 확인보다 5년이나 늦습니다!!!

 

 

 

 

 

 

 그리고 저 동영상을 보면 벚꽃이 일본꽃이라고 주장하는데요;;^^

 벚꽃은 우리나라 토양에서 자라난 우리 토양입니다.

 일제침략때 일본이 가져간것중에 하나죠. 동영상을 올릴거면 정확한 사실을 올릴것이지ㅎㅎ

 학계에서도 우리나라 꽃이라고 발표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어이없는건 원피스를 표절했다는 뭐..이상한 만화도 전 한번도 본적도없고 들은적도

 없는만화네요..ㅋ포켓몬을 표절했다는 파워몬?뭐 그것도 한번도 들어본적없구요ㅎㅎ

 란마라는 만화를 람바?뭐 그런걸로 표절했다하는데 전 란마는 자주봤는것같은데 람바는..

 들어본적도 없네요. 한국인조차도 생소한걸 일본인들은 어찌 저렇게 잘아는지..

 

 아 그리고 댓글을보니 현대가 혼다를 따라한게 아니라

 현대는 1947년에 시작됬습니다. 혼다는 1948년이구요.

 두회사의 홈페이지를 찾아가보니 그렇게나와있네요.

 

 태권도는..ㅋ참 어이가 하늘을 찌르네요

 

태권도는 우리 조상의 얼과 슬기가 담긴 민족 고유의 독창적인 무술로, 삼국 시대 때부터

행하여졌다고 볼 수 있다.

고구려의 고분인 무용총 벽화나 신라의 석굴암 금강역사상을 보면, 현재의 태권도 자세와

매우 비슷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신라 시대에는 화랑도의 무술로 발전하였고, 고려 시대에는 무예로 이어졌다. 따라서 동양의

맨손 무술로서는 태권도가 그 시초라고 할 수 있다.

 

긴말필요없겠죠? 넘어가겠습니다.

 

 

그리고 해동검도. 이것또한ㅎㅎ

 

 

 

해동검도는 김정호와 나한일이 창시한 한국의 현대무술로

 

무예도보통지[武藝圖譜通志](1790년 정조14년때 발간된 무예훈련교범)의 검법과

 

심검도[心劍道](1965년 김창식스님이 창시한 외수검술)의 기술, 기천문[氣天門]의 단련법

 

등을 바탕으로 창시되었으며, 현대에 맞게 수련체계가 정립된 검술이다.

 

1982년 경기도 안양도장에 이어 서울시 서초동에 심검도체육관으로부터 일반인들에게

 

보급되기 시작했으며, 해동검도라는 이름은 1983년 당시 심검도체육관의 회원이었던

 

故 최태민 목사가 예전에 우리나라를 이르던 말인 해동(海東)과 검도(劍道)라는 단어를 합쳐

 

해동검도(海東劍道)는 명칭을 지어주었고 그해 4월 해동검도로 정식무술이름이 정해짐으로써

 

세상에 알려지게 됬다.

 

해동검도의 뿌리중 하나인 무예도보통지를 근거로 전통(傳統)무예라고 보는 시각도 있으나

 

해동검도의 수련내용은 근대에 새로 창안되어 정립되었으므로 정통(正統)무예라고 보는것

 

옳을것이다.

 

일제강점기때 문화말살정책으로

 

택견(중요무형문화제)을 제외한 한국의 실질적인 전통무술은 맥이 끊겼으며

 

무예도보통지를 수련하는 단체들도 현대에 와서 복원하여 발전한것이다.

 

전세계에 있는 모든 무술이 그러하듯이 해동검도도 원류인 대한해동검도협회를 모체로

 

수많은 유파(협회)가 존재하며 각 협회마다 수련체계나 내용, 도복등은 조금씩 다르다.

 

 

그리고 과자표절은 부끄럽게도 맞는말입니다.

하지만 고래밥 같은경우는 정식으로 기술제휴를 받아 생산한 제품이고

일본과자표절이라고 알려진 우리나라과자들은 거의

유럽-일본-한국-중국 순으로 표절됬다고 하네요ㅎㅎ우리만 표절한게 아니죠?

 

 

 

아그리고 애플의 아이폰vs삼성의 갤럭시 

이건 일단 이해가 안가는게 왜 일본이 태클이죠?..태클을 걸어도 미국이 걸어야지ㅋ

아이폰과 갤럭시의 문제는 뉴스에도 나왔듯이 유명한 문제입니다.

이건 저도 잘 모르겠는게 입장이 너무 갈려서.....

 

http://www.it.co.kr/news/mediaitNewsView.php?auth=1&nBoardSeq=60&nModeC=11&nSeq=2006448

 

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10926000054

 

삼성이 애플의 디자인,어댑터,사용자인터페이스(UI)등을 표절했다고 하는데

이건 전 잘모르겠습니다.. 이쪽의견도 맞는것같고 저쪽의견도 맞는것같은데

일단 중요한건 이건 일본인들이 태클걸문제가 아닙니다ㅎㅎ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이야기만

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삼성과 현대가 광고에 일본문화 사진을 쓴다는건

 ????????????????????????????????이건 왜이러는지 모르겠네요

우리가 일본인들을 그렇게 싫어한다는걸 알면서 왜 우리가 일본인처럼 행세한다고 하는건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저 광고에 들어간 일본의 문화들은 일본을 따라하고 싶은게아니라

저사진이 컨셉에 잘맞았다거나 그런거겠죠 뭐 이건 해석의 차인것같네요.

전 현대다니는 사람이 아니라 잘 모르...겠..어요.....

 

 

 

 

또 레드펄이라는 일본딸기 품종을 '육포'라고 바꿔서 어쩌구 그건..

 

 

 

 

제가 아는 육포는 이것밖에 없는데다..

 

 

 

 

 

  아무리 검색해봐도 안나오네요

 

  딸기종을 검색해보니까 '레드펄'이라고는 나와도 '육포'라고는 안나오더라구요ㅎㅎ

  어쩌라는건지..

 

 

 

  일본의 닌자를 한국계 미국인이 닌자의 기원은 한국에있다고 뿌린다고 했다더라구요

  으잉? 난 당연히 닌자는 일본거라고 생각했는데ㅋㅋ

  닌자가 한국거라고 생각하시는분?  은ㅎㅎ 거의없을것같습니다만

  일단 그부분은 저도..ㅋ그 한국계 미국인분은 왜그러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닌자는 일본에서 생겨난게 맞습니다!!

 

 

  그리고 김밥.

  저도 이건 몰랐는데 김밥은 일본에서 유래된게 맞습니다.

  우리가 먹는 일반적인 김밥은 일본의 '김초밥'에서 유래된게 맞다고하네요. 

  이것도 맞습니다!

 

 

 

 너무많아서 몇개는 빠졌을수도 있습니다. 그런것들은 뭐, 진짜 역사가 알고있으리라 믿구요.

 

 이중에서 몇개는 정말 일본의것이 맞았습니다. 닌자나 사무라이, 김밥..뭐이런것들이요.

 하지만 오해가 생긴부분도 많았습니다.

 제가 그 동영상을 보면서 제일 화났던건, 서문과 끝부분입니다.

 

 문화는 타국의 문화를 훔쳐서 얻을수있는게 아니라 스스로 쟁취하는거라구요?

 

 누가 할말인지 모르겠습니다. ㅎㅎ이건 일제강점기와 수많은 아픔을 겪으신 우리나라

 자랑스런 조상님들이 증인으로 있으니 딱히 말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앞에서 말했듯이 일본에게 좋은감정을 갖고있지않은사람으로써 우리한테

 왜이러는지 도저히 모르겠지만 자신이 한짓들을 덮어놓고, 역사를 왜곡하고,

 모든죄를 우리에게 뒤집어씌우게 하려는 그 심보가 참 얄밉네요ㅎㅎ

 죄송하다고 무릎꿇고 엉엉 울며 빌어도 용서가 안될판에.. 참..

 일본에 모든사람이 그런거 아니란거 잘알고있습니다.

 일본의 문화. 존경할만하구요. 우리가 따라가지못할 그런 좋은 기술 인정합니다.

 하지만 몇몇 사람들의 어이없는 태도는 정말 이해안가네요.

 

 

 제가 할수있는한 최선을 다해서 글썼습니다. 굉장히 길고 어려운 글일지 몰라도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위해 한번만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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