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난 이 일로 인해 닭살 돋았음으로 돋음체로 쓰겠슴
사건의 발달은 언니였음!
내가 평소처럼 아침을 먹으려고 부엌에 들어갔는데.........
아 젠장 넘 진심 더러운 거임-_-
부엌을 이렇게 만든 인간(언니)는 거실에 누워 티비를 보고 있었음..
솔직히 더럽게 만들어 놨으면 치워야 될꺼아님?
그래서 난 언니한테 예의를 지키며 치우라고 했는데....
지가 알아서 한다는 거임
우리 언니는 지가 알아서 한다고 해놓고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도 하지않는 여자임
그래서
티비를 가로막으면서 치우라고 소리쳤음
그러고 나서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내 다리를 발로 까면서 지 방으로 가는거임
참나 어이가 없어서
근데 글쓴이는 당하고 사는 성격이 아님
그래서 언니 다리를 약하게 쳤음..
그런데,,, 짜증이 점점 더 치밀어 오르는 거임![]()
언니는 방에들어가 방문을 잠그고 있었기 때문에 대화할 길이 없었음...
그래서 언니라는 인간의 방문을 쎄게 찼음.......
오 마이 갓,,,, 지져스 ... 저에게 왜이런 시련을......
3(이거 해보고 싶었어요..)
2
1
(뙇!)
내가 봐도 어이가 없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푸허러허ㅣ맣렁ㄴ루퍄ㅗㅓㅈㅁ3ㅓㅣㅈ
ㄷㄷ;;;; 난 이제 어떻해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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