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늘 하루는 어떗어?
방학이라 되게 한가한가 하겟네~ㅋㅋ 집에만 꽁박혀잇지말구
생각해보니 여자친구 만나느라 바쁘겟네.
내가 최근에 어장관리에 대한 판을 봣엇어.
너 어장관리가 뭔줄 알지? 그 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내내
내가 이때까지 니 어장 속 물고기엿다는 생각이 자꾸자꾸 들더라고.
설마 아니겟지 라고하는 생각이 조금도 들지 않을정도로 그냥 정확히 나는 한마리의 물고기엿던거같네.
그치? 진짜 나 너말대로 바보네.. 그런줄 알게됫는데도 쉽사리 잊지못하는거보면
왜그랫대 그냥 처음부터 쌀쌀맞게 하지.
잉.. 뭔가 분위기가 다운되네;; 항상 긍정적이기로햇는데ㅜㅜ..
하여튼 오늘도 굿슬립.
2012. 01. 12. Th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