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 도가니 교사들같으니라구!!!!곽교육감이 책임져라!!

눈길 |2012.01.13 01:04
조회 74 |추천 0

학생들의 고발 무시하는 '도가니'교사들




 




곽노현교육감에게 중형선고를 촉구한다


 

학생들의 양심 고발 이후 … 반성 없는 일부 '도가니' 교사들

우리 한국청소년미래리더연합(이하 한청연)은 지난 11월 교단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정치적 좌편향 교육의 실태에 대해 에듀리크스 (http://trueedu.kr)을 통해 신고 받아 세상에 알렸다. 이후 많은 매스컴의 관심을 비롯하여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격려 전화를 받았고 상상을 초월한 액수의 후원이 계좌에 입금 되었다. 거기서 우리는 힘을 얻었고 여론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우리가 보도 자료에 언급하지도 않았던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은 성명을 통해 한청연을 공개 비판했다. 내용은 실소를 머금지 않을 수 없었다. 정부기관 및 보수단체를 언급하며 운영 자금 내역을 비판했다. 사실을 비판 했는데 이른바 '알바'로 몰린 것이다. 단체뿐만 아니라 고발자들 역시 학교에서 고통을 받고 있다. "알바", "배신자"라는 불명예로, 학교에선 매일 교장실에 불려 다니는 문제아로 인식 되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도가니' 사건을 보고 느낀 점이 없는가? 침묵하고 있던 혹은 사건에 동조하고 있던 자들에 의해 오랜 기간 동안 반 인륜적 범죄는 묵인되어 왔으나 한 고발자에 의해 세상에 알려졌다. 자신의 주관을 주입하며 학생들의 다양성을 무시하는, 전체주의적 악행을 고발한 학생들을 특정 정치 집단 알바로 몰아가는, 반인륜적 자신의 악행에 대해, 여론의 몰매를 맞는 부분에 대해 반성 없는, 반인간적 교육은 오늘도 행해지고 있는 것이다.
 
교사라는 지위로 자신들의 이념을 주입하는 자들은 즉각 반성하라. 60년의 짧은 기간 동안 무궁한 번영을 누려온,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에 대해 일부 문제점을 전체화 시켜 학생들에게 자신들의 이념만 주입하고 또 다른 이면을 알려주지 않는 전체주의적 교육은 이제 지양해야 한다. 정치 싸움 보다, 말로만 학생인권 보다, 학교 폭력 근절을 위한 학생인권운동, 성숙된 인간으로 자랄 수 있는 인성 교육에 신경 써주길 학생 입장에서 진심으로 기원한다.

아래는 고발 이후 학생들이 고발 이후 학교에서 경험하고 있는 사례들이다.

■ ( 광주 A 고등학교 강 모 학생 )

있는 사실을 그대로 증언 했는데도 아직도 그들은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편향교육은 고발해도 만연하다. 교육부에서 교사 처벌한다고 해도 전혀 바뀐 것은 없다. 그들의 보복으로 침묵만 야기 되었을 뿐. 우리 학교는 전교조 교사 비율이 절반 이상 이여서 교사들이 모두 이상하게 쳐다본다. 마치 범죄자를 보는 듯한. 그때 당시에는 발표 했던 것이 후회스러울 정도 였다. 한번 혼나는것으로 끝나면 다행이지만 그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나의 고발 행동에 대해 비판했다. 대 놓고 비판한것도 아니고 은유적으로 나를 비판했다. "이런거 말하면 안되죠. 이런거 말하면 배신자에요"라는 식이였다.

■ ( 충청 B 고등학교 최 모 학생 )

고발 이후 교장실을 가서 혼쭐이 났다. 왜 직접 말하지 않고 언론에 터트렸냐는 식이었다. 교장 선생님 역시 교총이었고 보수적인 분이 분명 했지만, 학교 이미지와 전교조 교사들의 눈치 보기에 급급했던 것이다. 학내에는 내부 고발자로 부정적인 이미지로 유명해 졌다. 이후 전교조 소속 교사와 지속적으로 충돌이 있었지만 그에 신경쓰지 않고 활동하고 있다.

■ ( 부산 C 고등학교 최 모 학생 )

개인의 판단으로 편향교육에 대해서 고발했음에도 불구하고 전교조 혹은 좌편향 교육을 두둔하는 교사들은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고, 좌편향 교육에 대해 좌편향이 아는 옳은 교육, 바른 역사관이라고 했다. 그리고 나에게 잘못된 역사관을 갖고 있는 나를 문책했다. 또한 이런 발언을 통해서 너가 고등학교 생활 내내 우리를 '빨갱이'로 본 것이 아니냐며 실망한다고 하였다.

■ ( 인천 A 고등학교 김 모 학생)

평교사들은 고발한 나를 배신자로 몰아갔다. 그리고 대가성이 있는지 추궁하기만 했다. 자아 반성은 없었다. 내가 아무리 내 자신의 주관에 의해 사이트에 고발하게 되었는데도 그들은 끊임없이 사회를 보는 눈을 키우고 더 공부하라고만 말을 했다. 잘못 된 것을 말했는데 그것뿐이었다.
이후 아무리 사실이라도 공식석상에서는 그런 말을 해선 안된다고 교사가 말했다. 또, 좌편향적인 발언은 친해서 당연히 비밀로 덮어질 이야기일줄 알았다고 말했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만 했다. 학생들의 주관을 자신의 기준에 맞추는 것이다. 이들의 수준이 이정도인 것이다.

곽도훈 한국청소년미래리더연합 대표


곽노현교육감 중형선고를 촉구한다(이상진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상임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이하 반교척)은 지난 교육감선거에서 상대후보를 금품으로 매수하여 사퇴하게 한 죄로 검찰에 구속된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에게 중형을 선고하도록 재판부에 촉구하기로 하였다.

곽노현 교육감이 양심을 가진 인간이라면 5만5천명의 교사와 130만의 학생과 300만 학부모를 위해 사퇴했어야 했다. 그런데 자기의 잘못을 반성은커녕 계속 거짓말로 일관하고 있다. 곽노현은 학생들에게 정직을 요구했고, 교사들에게는 부정비리는 엄단하겠다고 경고 했다. 그런데 곽노현은 상대후보를 매수하고 준 돈을 선의라는 거짓말로 일관 하고 있다.

2010.6.2 교육감 선거에서 곽노현은 전임 교육감의 비리를 언급하면서 자기는 “부패비리를 척결” 할 수 있는 인물이라고 유권자를 속였고, 교육자며 법학자를 자처하면서 “법으로 올바름을 배웠고, 교육으로 정직을 배웠다”고 유권자를 속였다. 또 자신은 “깨끗한 인물, 법치주의 전사”라고 자칭하면서 학생과 교사들에게 불법 행위를 엄단하겠다고 외쳤다.
 
그는 스스로를 반부패 법치주의의 화신으로 자처하면서 “부패의 곰팡이가 번식하는 밀실행정에 내가 햇볕을 비추겠다”, “어떤 사람은 나를 ‘법치주의 전사’라고 얘기한다”, “서울교육감 후보 중 부패와 싸워본 사람은 나밖에 없다”, “사교육 꽉 잡고 부패 비리 꽉 잡는 진보 단일 후보 곽노현입니다”라고 자처했다. 교육감에 당선된 후에도 언론인터뷰에서 “반부패를 위해선 윗물이 밝아야 하는데 그 점에서 나는 누구보다 자유롭다”고 반부패 법치주의의 화신인 것처럼 자처했지만, 그의 비유대로 자신이 곰팡이로 전락하고 말았다.

영장실질심사 최후진술문에서 곽노현은 "인간의 도리 상 2억원을 줬다"고 했다. 그러면서 어디서 돈을 구해왔는지, 왜 돈세탁을 해서 수차례 나눠서 현금 뭉치로 몰래 줬는지, 왜 차용증을 받았는지를 밝히지 않고 있다. 곽노현 교육감은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없고, 방어권을 보장받기 위해서는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아야 한다"며 재판부에 보석을 신청했으나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재판장 김형두)는 "곽 교육감이 증거를 인멸하거나 그럴 염려가 있다고 믿을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보고 보석 신청을 기각했다.

곽노현이 풀려나 직무에 복귀하면 학생인권조례, 고교선택제폐지, 혁신학교신설 등 좌파교육을 강력하게 추진하여 서울교육을 쑥대밭으로 만들 것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형두 부장판사)는 29일 후보자를 사퇴시키기 위해 이익을 제공하거나 이를 승낙했을 때 처벌토록 한 공직선거법 232조 1항2호가 위헌이라며 곽노현교육감이 낸 위헌법률심판 제청신청을 기각했다.

검찰은 “2010년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서 중도 사퇴 대가로 박명기(53) 서울교대 교수에게 2억 원을 주고 서울교육발전자문위원회 부위원장직을 제공한 혐의가 인정된다”며 곽노현 교육감에 징역 4년에 추징금 2억원을 구형했다. “제공된 금액이 거액이고 은밀하게 현금으로 지급하는 등의 양형 사유를 고려하면 엄벌이 불가피하다”면서 이같이 구형했다.

곽노현 교육감은 교사와 학생들 앞에서 파렴치한 거짓말을 그만하고 교육감 직을 사퇴하고 재판을 받는 것만이 아이들에게 속죄하는 길이다. 양심 있는 교육감이었다면 2011년 9월 중에 사퇴를 하고 2011년10월26일 재보선에서 새 교육감을 선출하게 했어야 했다.

석방탄원 서명운동을 벌였던 ‘곽노현 공동대책위원회’ 측은 보석기각에 반발 하며 기각한 판사에게 온갖 욕설을 퍼부었다. 곽노현 공동대책위원회는 한국진보연대· 민주노총· 전교조· 전국공무원노조·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등 62개 종북좌익단체로 구성됐다. 이들은 2008년 광우병 촛불시위와 2011년 반값 등록금 시위, 한진중공업 희망버스 시위,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 시위 등 대규모 집회를 잇달아 주도한 종북세력 들이다. 이 종북세력들은 검찰청과 법원에도 나타나 법집행을 방해 하고 있다. 2011년9월5일 곽노현이 소환됐을 때 100여명이 '정치 검찰 물러가라'는 피켓 등을 들고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곽노현 첫 재판 열린 9월26일에는 90여명이 법정에서 "교육감님 힘내세요"라고 외치며 박수를 치다 재판부로부터 경고를 받았다.

교육현장을 이념 교육장 만들어 갈등과 대립, 그리고 무상 급식에 모든 재정을 쏟아 부어 서울 교육이 붕괴 위기에 처해 있다. 곽노현에게 국민들의 마지막 충고는 하루 빨리 사퇴하여 학생들에게 더 이상 피해를 주지 말라는 것이다. 그리고 서울시민들도 각성하여 앞으로는 곽노현 같은 민중혁명가를 교육감으로 뽑아 서울교육을 망치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한다. 반교척은 서울교육을 망친 철면피 곽노현에게 중형을 선고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1인시위를 다음과같이 갖기로 하였다.

다 음

O. 주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O. 장소: 서울중앙지방법원(동문과 남문)
O. 일시: 2012. 1. 12 ~ 1. 13(남문)
2012. 1. 16 ~ 1. 18(동문)
O. 시간: 오전 7시 30분 ~ 9시 30분(2시간)

반국가교육척결 국민연합 상임대표 이 상 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