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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에 중요한 기로에 서있습니다.

고미라 |2012.01.13 01:12
조회 42 |추천 0

 안녕하세요.저는 지금 21 살 여자 유학생입니다.제 인생이 참 허무 한거 같습니다. 후회를 많이 하고 있고, 저는 활발한데 비해 친구들과의 트러블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많은 다툼이 있었음에도 끝은 항상 좋게 풀립니다.나중에 커서 보니깐 제 옆에 있는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이렇게 친구 문제에 많이 끌려다니다 보니 학업에도 열중을 못하겠더라구요가족보다는 친구였고,, 또한 중고등 학교떄 실장, 부실장 등 꾸준리 도맡아 왔습니다,
친구도 중요하지만 가족이 중효하다는 것을 이제 혼자 살면서 느낍니다,저는 미국 뉴욕에서 지금은 eli 코스를 밣고 있습니다.고등학교떄 정치 과목을 좋아해 정치외교학과 를 졸업한다음 정치가 되는 것이 꿈이였으나,낮은 성적덕에 막다른 길을 택하기도 했습니다종교인이 되려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제 성격에 제약이 너무 나 많더라구요종교인 생활을 1년간 하기도 했습니다. 너무 힘들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그 생활덕에 제가 컸으며, 예의 등 제가 성인으로써 자리를 잡게 되더라구요.
한떄 정치가 좋아 정치인이 되겠다고 설치던, 뚜렷한 목표없이 막연히 인새을 계획하던 저를 보니 너무 나 한심합니다.
뉴욕에서 유학생활을 하다보니 역시나 시야가 넓어 지더라구, 꼭 한국으로 대학을 갈 필요도 없고,여기서 eli 마지막코스 레벨 7에서 공부하게 되면 이 대학교에 입학할 자격이 주어집니다.수능에 치여 힘들게 한국에서 다니는 것보다 이쪽에서 영어도 익히며 대학다니며 전공살리는 편이 낳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학비 또한 많이 들고 생활비도 만만치 않을 테지만, 알바도 하며 부모님이 조금씩 보태주실것입니다. 항상 뒷바라지 하는 부모님꼐 감사히 생각합니다.어렸을 떄는 당연한줄 알았던것이 지금은 너무 나 죄송합니다, 성인이 되어 서도 도움을 받고있으니.저는 작년에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뉴욕으로 유학을 하고 있어서 합격 한 대학교가 없습니다.막막 합니다.여기서 제 길을 만들어 나갈려구요.
우선, 저는 무엇을 기획하거나 홍보하는것을 굉장 히 좋아합니다.사람들을 리드하는것도 잘하고 , 저의 의견을 어필하거나 사람들 앞에서 브리핑 이나 프레젠 테이션 하는것을 좋아합니다. 또 저에게 맡겨진일은 깔끔하게 마무리 하는 성격이고,  잘못된것을 보면 가만히 있지 못합니다. 애국심이 활활 타오르고요. 한떄는 대모다니는 것이 꿈이 기도 했습니다,
제 계획은 미국대학에서 국제학 과 정치외교학을 전공해토플 시험 을 거쳐서 UN에서 일하는것이 제 플랜입니다.쉽지 않은 길인 것을 알면서도 이제 깨달음을 얻어서 최선을 다하려구요,된다는 보장도 없지만, 끝까지 해보려구요, 하지만 제가 인생을 즐기며 일을 일로 생각하지 않고 즐기며 살아가는 인생을 살아갸야 겠다는 생각 을 했습니다.저에게 맡은 직업이나 저에게 맡은 직업을 가지려면 무엇을 준비해야하는디어떤 곳에 어떻게 지원하는지 좀 조언 부탁드립니다.
기획하고 홍보 하는 그런 관련된 직업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인생의 가장 중요한 기로에 서있는 저를 옳바른 길로 갈수 잇도롣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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