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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세력 척결 기지 大한국당 창당

40대 |2012.01.13 08:34
조회 52 |추천 0

종북부패세력 척결할 강력한 자유민주주의 실현해야...종북세력에 망가지는 이 나라 더 이상 수수방관 할 수 없어”

“종북․부패세력이 판치는 지금이 대한민국의 위기다. ‘중도신당’으로는 대한민국을 지킬 수 없다. 종북과 부패를 척결하는 강력한 자유민주주의를 실현할 정통보수정당이 나와야 한다”

‘정통보수정당’을 표방하는 대한국당(권중길 대표)이 12일 오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서울시당 창당대회를 개최 했다.

▲ ‘정통보수정당’을 표방하는 대한국당(권중길 대표)이 12일 오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서울시당 창당대회를 개최 했다.ⓒkonas.net
대한국당은 “지금의 대한민국은 종북세력이 기고만장하고 나라를 파탄내고 있다”며 “국회에서 최루탄을 터뜨리고, 전기톱과 쇠망치로 때려 부수는 자들이 국회의원이라고 설치는 꼴이 가관”이라고 분개했다.

또 “좌파성향의 교육감과 교사들이 주도해 통과시킨 학생인권조례안으로 인해 초중고생의 동성애․임신․출산과 정당․정치활동까지 허용하는 교육현실”이라며 “교권이 붕괴되어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매맞고 성추행 당하는 지경”까지 이르렀다고 개탄했다.

이어 “대한민국이 이대로 가면 내 생명은 물론 재산과 가정이 안전하리라는 보장이 없다”며 “종북세력에 의해 망가지는 이 나라를 더 이상 수수방관 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 최봉일 선생이 대한국당 창당대회 축하 퍼포먼스로 쓴 글을 들고 파이팅을 외치는 발기인들.ⓒkonas.net
이들은 또 “북의 천안함 폭침을 부정하고 북 독재정군을 비판하지 않는 종북세력은 단 한사람도 국회에 보내서는 안된다”며 “남민전(南民戰) 등 국가전복 기도 전력자들과 종북단체 출신들을 정치권에서 퇴출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독재자 김정일의 사망을 ‘서거’로 표현하고, 조문 못가 안달했던 자들이 ‘중도정치’하겠다고 나서는 꼴이 한심하다”며 “종북과 부패를 척결하는 강력한 자유민주주의를 실현할 우파정당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위대한 대한민국 건설’을 기치로 내건 대한국당의 주요 정책 방향은 ▲국가안보·반공우선 ▲국가보안법·대공수사기능 강화 ▲종북위헌정당·이적단체 해체 ▲교육감 직선제 폐지 ▲국회의원 1/3(100) 감축 및 국회의원 연금 폐지 ▲6.25참전·학도의용군·고엽제피해 국가유공자 파격적 예우 ▲정통가족제도 파괴하는 민법 781조 1항 단서조항(부성원칙 파기) 폐지 ▲학생인권조례안 폐기 ▲전교조 해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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