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27살 흔남도 못되는 남자입니다.
13일의 금요일..지금 여기 충북은 눈이 내리고 있네요.
다들 눈길 조심하시고 건강조심하세요~
판을 즐겨는 보지만 쓸일은 없을거라 생각했는데..오늘 제가 악몽 아닌 악몽꿨거든요. 그걸 페이스북에 올렸더니
친구들이 판에 한번 올려보라고 해서..이렇게 써보려고 합니다.
처음쓰는 거라 어떻게 써야 될지 모르겠지만....저도 누구나 쓴다는 음슴체로 출발해볼께요 ㅎㅎ
지루한 일상에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의 입가에 미소가 번졌으면 합니다.
참고로 저는 굉장히 무서웠다는...............자 그럼 이야기 스타트할께요.
(맞춤법 틀려도 너그러히 용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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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면 전역후 누구나 군대
가는 꿈을 한번은 꿈.
나님은 지금까지 그런경험이한번도 없었음.
그러기에 난 행운아
인줄 알았음.
하지만...때는 오늘 밤이였음
.
행운아의 복부를 강타할만한 악몽을 꿨음.
꿈속에서의 상황은 이렇게 시작됨.
나님은 집에서 한가하게 티비
를 보고 있었음.
갑자기 티비에서 국가 비상사태라며 방송이 나옴.
그런가보다 하고 나님은 자려는데 편지
가 배달됨.
(무슨 우체부 아저씨가 온것도 아닌데 어느세 내 두손엔 편지가 있었음)
이제부터 남자들이 2번씩 군복무를 해야한다는 내용임
.
마지막엔 내일 훈련소로 오라는것임.
그순간 `이건꿈일거야` 라고 스스로 최면
을검.
육두문자를 남발하면서 갑자기 잠듬.
신기한건 꿈에서도 잠을 잤고 눈을뜨니 아침이온다는X같은상황임
나님은 그제서야 꿈인데도 현실이라 생각함.
바로 아버지 차를 타고 눈한번 깜빡였는데 장면이 갑자기 산골짜기 어느 철문앞으로변함.
(꿈꿔본사람들은암.장면이순식간에변함)
군복을 입고 발칸포 가튼걸 든 장교가나옴.
완전 침팬지 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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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몸에벤 행동이 이써서 나도 모르게 경례함
.
장교왈!!!!!!!!!!
군필자들의 2번째 군입대때는 훈련소생활 없이 바로자대생활한다.알겠냐?
나님은 그때부터 쫄아서 완전 크게대답함
.
아빠와차는이미사라지고없음![]()
장교를 따라서 귀곡산장 가튼 내무실로 걸어 들어감.
장교왈
이번주 신병이다! 갈구지 말고 잘해줘라..그럼수고
그말과 동시에 장교는 진짜 빠르게 사라짐.
나님 완전 긴장한상태
에서 바로 관등성명을 대고 경례함
.
그리고선임들얼굴을하나씩쳐다봄.
그순간 나님.............................개놀랐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