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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네이트 직원이 아닌데....

신길 |2012.01.13 13:33
조회 23 |추천 0
그냥..뭐랄까..이유는 알수없는...
예를들면... 운수가 좋아서 설렁탕을 사서 집에왔는데..
먹지를 못하는 부인을 바라보는 심정...
그냥..
판에 사람이 없으니까
영양가 없는글이라도 올려서 살려보고자....헛소리를..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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