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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귀신[실화]

부산18男 |2012.01.13 20:52
조회 4,017 |추천 13

지금으로부터 3년전 중1 여름방학때 겪은 일입니다

 

 

저는 이때 빌라에 살다가 주택으로 이사를 오게 됫음

 

 

이집이사왓을때 기분좋아죽을뻔함 겁나집크고 2층집이엿음

 

 

부모님은 2층에서 누나2명과 전 1층에서 잠을 청함

 

 

그 날 더워서 거실에서 자고잇엇음

 

 

자다가 더워서 잠깐 깻음 깨서뒤척이며 다시잘려고햇음  거실에서 컴터방이보이는데

 

 

그쪽 의자를 보게 되엇슴.. 이때부터 저는 겁을 먹기시작햇음

 

 

의자가 나와잇엇는데 먼가모르게 희미하게 보이는데 아기가 보엿음

 

 

그 아기가 의자위에 잇엇음 의자에 올라서서 모니터에 머리를 넣고잇는 장면을 보고

 

 

처음에 잘못본건줄 알앗음 이땐 잘못 본건줄알고 다시 자고잇엇음

 

 

누군가 벨을 누르는거임 나님은 다시 잠에서 깻음 누군지봣더니 우리 아부지심

 

 

우리 아부지는 술을 무척 사랑하심 ㅋㅋㅋ

 

 

문을 열어드리고 그 컴터방을 들어갓음 아까본게 무서워서 의자밀어넣고 다시잣음

 

 

자다가 다시깻는데 그 아기가 또 잇는거임 이때부터 내가 잘못본것이 아니라고 느끼기 시작햇음

 

 

의자밀어넣으면 등받이부분이남잖아요 그 위에 올라가잇는거임 이제는 머리가 아닌 몸의 반을

 

 

모니터에 넣고 잇엇음 너무 무서워서 잠도 안왓음 어쩌다 보니 아침이 되어 잇엇음

 

 

다행이다하며 아침밥먹고 컴터를 할려고 컴터를 켯음

 

 

본체에는 이상이 없는데 모니터가 안켜지는거임

 

 

이상하다생각햇음 모니터 코드도 안뽑혀잇엇고 아무 이상없이 어제까지만해도 잘되던컴터가

 

 

그것도 모니터만 안되는 거임  진짜 이때부터 식겁하고 컴터안햇음 무서워서 모니터 버렷음

 

 

지금도 생각하면 무서워죽겟음

 

 

지금 제가 글쓰고 잇는데 갑자기 등이 무겁다고해야하나 이상함

 

 

아직도 그날이 무척 생생하긴한데 이제 오래되서 그렇게 무섭지도안네요

 

 

그리고 이상하게 저는 컴터방 잇는데서 잠자면 가위가 자주 눌리더라구요

 

 

오늘 판 처음 써보네요 재미없더라도 재밋게봐주세요 ㅎㅎ

 

 

다른실화도 많은데 그건 담에 쓸게요

 

 

 

 

 

 

 

추천수13
반대수0
베플ㅋㅋㅋㅋ|2012.01.15 13:10
2편보다가 1편도 본사람 추천
베플헤헷|2012.01.15 15:25
2편에서이어지는판으로온사람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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