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다시 제가겪은 일을쓰네요.
고2 흔남이구요 이번판두 재밋게봐주세요.
시작하겟습니다
고1 겨울 때 겪은 일입니다
학교에서 마치고 집을 가고잇엇음
학교와 집 거리는 걸어서 15분정도가 걸림
집근처에 목욕탕이 잇음 3분도 안걸려요
이제 집 다왓다싶어서 천천히 걸으며 가고잇엇음
뒤가 쌔햇음;;
뒤를 처다보게되엇는데 아줌마 한 분이 목욕탕에서 나오고 잇었음
근데 이상하게도 계속 날 처다보면서 따라오는거임
그리고 아줌마가 목욕을 하고나오셧는데 목욕바구니는 없고 검은색비닐봉지하나를 들고계심
옷차림도 매우 특이햇엇음 분홍색도아니고 여튼 색이 신기햇음
계속 따라오길래 무서워서 전 빨리 걸어갓음
안따라오겟지 하고 뒤를 봣는데 그 아줌마가 씨익 웃고잇엇음
겁나 무서웟음 근데 아줌마 웃음이 거의 귀까지 찢어저잇엇음
그때 부터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ㅈ됫다하고 아줌마스텝으로 개뛰엇음
뒤를 보니 아줌마가 사라저잇음
근처에는 계단이나 건물로 들어갈수 잇는곳도 없엇음
아직도 그 아줌마의 웃음이 생생함
그리고 몇 일뒤 밤에 놀다가 집가고잇엇음
집 근처에 무당집 하나가 잇는데 무당한분이 나와잇으셧음
그 분 이 날 이상한 눈으로 계속 처다보시더니 집으로 들어가셧음
글고 갑자기 소름이 똬하고 돋앗음
여기서 끝내겟습니다
추천수 20넘으면 겪은 일중 엄청무서운거 올리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