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심장을 쏴라

barbara |2012.01.14 10:29
조회 15 |추천 0

 

정유정 작가의 7년의 밤을 본 후 매료되어 그의 첫작을 보게됐다.

 

처음부분은 사실 조금 더디었다.

잘 읽어지지 않아 한장읽고 덮기를 반복하다가

1/3 지점을 지나면서는 날을 새고 하루만에 다 읽어버렸다.

뒤로 갈수록 주인공에게 더 몰입되고 동화되어

빨리 이곳을 나가고 싶다.라는 생각에 계속 읽게 됐다.

 

이 책은 7년의 밤보다는 전개상 조금은 부족할 수 있다.

그러나 이 또한 좋은 책인것은 분명했다.

어떤 것을 느끼고... 생각을 할 수 있다는 면에선 오히려 7년의 밤보다

더 좋은 면도 갖고 있었다.

 

정유정 작가 화이티잉~~!!!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