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꾸벅--)
저는 서울에 살고있는 18살 흔녀임다..
판을 즐겨보는 사람입니다ㅋ
아그럼 이제 별다른 서론 없이 고고고고
아...말을 쫌 편하게 하겠....슴......ㅎㅎ
너그러운 톡커님들 이해해줄거라 난 믿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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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인생의 최고의 나이이기도 하지만..
대한민국에 살고있는 나로써는 그저,,
독서실에나 쳐 가야하는 불쌍한 고삐리일뿐,,ㅠㅠㅠㅠ힝
그날도 전 어김없이.....
독서실에 갔음,,,ㅋㅋ
예전에 다른 아파트 단지에 있는 독서실에 다니다가
따른 독서실로 옮기게 되엇는뎅
그 독서실 주위에는 편의점이 한개 밖에 음슴...
근데 독서실에 다니는 학생분들 모두 공감할꺼임
우리의 아늑한 독서실 말짱하다가도 독서실에 앉으면 증말 미친듯이 졸려부림..ㅋㅋ![]()
아근데 나님은 평소에 독서실에 갈때...
아...페인으로 다니는구나,...ㅠㅠ
근데그날은 너무너무너무너무 피곤한거임....
그래서 집에서부터 이건 뭐 거의 잠옷을 입고 갔음ㅋㅋㅋ
아.. 그 바지 뒤에 막 LOVE라고 써잇는 그런 바지 알지않음? 막 그런 시퍼런 이상한 색의 바지를 입고 갔음 ㅋㅋㅋㅋ
긍데 한 새벽 1시인가? 그때쯤이 됬능데...정말 너무너무너무 졸린거임..ㅠㅠ
그래서나님은 엄청난 페인포-스를 풍기며
머리도 대충묶고
그러고 편의점에 갓음..........
이것이 문제였음.....![]()
아..ㅋㅋ 저 ..안구가 좋지 않음..ㅋㅋㅋ
그래서 평소에는 렌즈를 끼는데 독서실갈떄는 렌즈따우도 끼지 않고 안보이는 상태로
그냥 다니뮤ㅠㅠㅠ
긍데 편의점 앞에 어떤 키큰 남자가 담배를 피고 있는 거임...
속으로 쫌,..무ㅅㅓ웟ㅇ뮤ㅠㅠ
왜냐면..난 ....그냥 일반인이니깐여...ㅋㅋ
아긍데 그 담ㅂㅐ를 피고있던 그 사람이
"어? 00아...??"
이러는 거임.....
헐.....................................![]()
속으로 정말 진심으로 누규..................세요............?
했지만...난 가까이서 보고 알수 있엇ㅇ므,,ㅋㅋㅋ
예전에 과외했던 훈남 20대 과외쌤이였던 거 ㅋㅋㅋㅋ
난 그 과외썜을 쫌 좋게 생각함 ![]()
아근데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쪽..팔린거임..
그래서 ㄱ걍 그 쌤을 무시하고 난 편의점에 대충 빨리 들어감..
아긍데 날 따라서 들어오는거임....
난 대충 사이다를 사고 편의점알바한테 빨리 천원짜리 하나를 내고....
이제 나가려는 찰나에...
"어....저기여...
아가씨?....???
속으로
"읭??
나...??????????"
이러케 생각해찌만....
포커풰이스를 유지하며 ㅋ
난 뒤를 돌아봣음..ㅋ
그러면서 알바는
저 쌤이 돈 내셧다고하면서 나에게 돈을 돌려주는 거임
사실, 꽁짜로 먹게 되었다는 사실에 난 기뻣음![]()
그래서 대충 돈을 받고 나오려는 데
썜이 담배를 펴서 그런지 그 알바랑 쫌 아는 사이인거 같더라구요 ㅋㅋ
근데 그 알바가 나랑 그 썜이랑
사제지간이 아니라 칭구아니면 뭐 연인?은 아니지만 여튼 그런관계로 봣는지...
내가 쌤이라고 부르자,,
쫌 놀란눈치엿음.
그러면서 썜이에여? 이러케 무러봣엇음 ㅋㅋ
그래서 우린 걍 아..네 ..
뭐 대충 이러게 나왓음..
이게 모든 것의 시작이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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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아주약-간의 반응만 있어도
다음편을 이어서 쓰겟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발 너그러운 마음으로 추!천!추!천!
추천하면




이런 애인생김>3<
톡커님들 ...
잘부탁드려옹 뿌잉뿌잉 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