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볼려고합니다.. 하도 옆에애들이 뭐라고해서
이렇게 무시받아야하는지몰라서요..
16살이구요 183/65입니다.. 근처 태권도도장을다닙니다 일주일전부터요
어릴때해도 몸이 다굳었고 품세,금강 다까먹고 후.. 일주일동안 그냥 열심히했습니다
근데 혼자다니면서 심심하잖아요? 초등학생밖에없고 그래서 친구들한테
"야 너네 나랑같이 다닐생각없냐?"
"태권도 왜다님 ㅡㅡ?"
이러는거에요.. 저는이렇게생각하거든요 태권도도 하나의 무술이고 국가대표까지 뽑는
스포츠라고 생각하는데요..
왜 욕하는걸까요? 저는 도복입고 그러는게 쪽팔리지않거든요
위에 이유를 말하듯이말이죠
제가지금 매우 혼란에 빠져있습니다..
우리나라 대표 스포츠인 태권도가 이렇게무시를당해도되는건지.
저도배운지얼마안되서 자부심같은건 내세울순없지만..
그리고 저랑같은생각을하시는 사람이많으면 좋겠습니다ㅠㅠ
결론은 태권도는 초등학생스포츠인가..? 입니다
지금 친구들이놀리는데 뭐라할이유를못대겠네요.. 제발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