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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만장한 미국 생활!!! (사진有!!!) ★★★★★

숀지 |2012.01.14 17:25
조회 1,140 |추천 11

 

안녕하세요안녕

 

저는 대전에 사는 16.0000001살 녀자입니다ㅎㅎ

 

판 처음써보는데 워,, 원래이렇게 손가락이 떨리나요..? 부끄

 

저는 초등학교 졸업장이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음.. 내가 초등학교 졸업장이 없는이유는!

6학년 2학기부터 중1 1학기끝날때까지 미국에 가있었기 때문임!!

일년동안 음층나게 많은 일들을 겪은걸 톡커님들에게 들려드리기 위해 이렇게 판을씀 ㅎㅎ

 

 

일단 톡커님들의 눈은 번쩍! 귀는 쫑끗! 말초신경은 아~ 하게 만들어드릴 얘기를 쓰겠음 ㅋㅋ

 

1. 지나가던 개구리가 돌맞아 죽을뻔한 얘기를 들려드리겠음!

 

나님은 미국에서 중학교를 다녔음. 평화롭게 지내던 어느날 체육시간이었음...

 

그날 울 체육쌤이 출장을 가서 보조쌤이 대신 와주셨음.

 

딱히 수업을 하기가 뭐해서 그냥 운동장 트랙을 한시간동안 걸으라고함.

 

그렇게 나의 베프인 한국인 친구랑 이러쿵 저러쿵 얘기를 하면서 돌고 있었음....

 

행복하게 수다를 떨고 걸어가는데 어디선가 갑자기 따따ㄸ따ㅏㄱ!!!!!!!!! 하더니 돌이 날라오지 뭐임??

 

아 뭐야!!!!버럭 하며 뒤를 돌아보는데 갑자기 베프가

 

"어... 어떡해ㅜㅜㅜ " 하면서 울먹이는거임!!

 

그래서 나님.. "뭐가??" 하면서 돌맞은 머리를 만져봣음...

 

그런데....

 

3

 

 

 

2

 

 

 

1

 

 

무슨 드라마에서 보듯이 손바닥에 피피ㅣ핖피ㅣ가... 한가득 묻어있지 않겠음???

 

"...." (마음속으로는"웟더퍽뎃킥뎃ㅁ니아러ㅓㅘㅣ저도라ㅓㄴㅇ어노라머머올왓?!!??!?!?!?"

 

허ㅓ러허ㅓ러ㅓㅓㄹ러ㅓ

 

옆에서 베프는 나보다 더 울먹이면서 난리치고있고.....

 

???갑자기 뭐임?? 산뜻하게 걷다가 이게 무슨 날벼락임? 할새도없이.... 다리에 힘이풀린지도 모른채..

 

털ㄹㄹ썩... 하고 주저앉아서

 

"까까ㅏㄲ까꺠꺢꺄꺠꺠ㅒㄲ끼ㅏㅏ까까ㅏ아아아아ㅏㄱ가가가!!!!!!!!!!!!!!!!!!!!!!!"

 

하면서 있는 힘껏 소리를 질렀음..

 

주저앉고 나니까 머리에서 피가 줄줄줄줄 흘러 내 체육복을 적시고 트랙바닥에도 뚝뚝뚝 하면서 떨어지고 있는게 아니겠음????!!

 

난 소리를 지르면서 별의별 생각을 다했음... 진짜 무슨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던게 현실로 다가왔음..

 

일단 내가 기억상실증에 걸리는게 아닐까부터 생각했음..

 

울엄마이름은 뭐고, 울아빠이름은 뭐고... 내이름은 뭐고.. 나는 왜 여기 있고...

 

정신없이 생각하다 보니까 앞에서 걸어가던 애가 달려가서 보조선생님과 옆에서 같이 쉬고 있던 아이들을 데려옴!!

 

난 정신나간듯이 주저앉아서 소리지르면서 울고있고... 베프도 옆에서 같이 울고...통곡

 

무슨 애들이 내 변방 1 미터 간격으로 뚱~그렇게 둘러서서 수근거렸음...

 

선생님이 완전 당황해서 옆반 다른 여자체육쌤을 데려옴 ㅇㅇ

 

그리고 그 여자쌤은 나를 일으켜 세우고 부축해서 앉을만한데로 데려갔음..

 

가는 동안에도 나님 소리지르면서 안되는 영어 하면서 ㅋㅋㅋ

 

"아이돈 워너 다이!!!!!!!!!!!!!!!! 아이돈 워너 다이!!!!!!!!!!!!!!!!!!!!!! 후어어엉엉 아이.. 돈ㅜㅜㅜㅜㅜ흐어흐어"

 

여자쌤은 날 달래면서 벤치같은데로 데려가 앉쳤음.

 

앉고 보니까 ..... 우왕땀찍  엠뷸런스가 2대나 와있었음.....

 

오오오오오 .. 머리에서 피가 흐르는것보다 나땜시 구급차가 두대나 왔다는데 정신이 팔렸음 ㅋㅋ

 

그때쯤 되니까 피는 서서히 멈춰가고 있었음...

 

애들은 다 흘깃거리면서 반으로 돌아가고....

 

정신이 하나도 없었음.. 지금 내가 미국 와서 이게 뭔 일이지?? 너무도 순식간이었음..ㅜㅜ

 

구급차에서 어떤 아저씨가 식염수를 꺼내와서 온몸에 묻은 피부터 닦았음..

 

행정실에 있는 쌤은 학생기록부같은걸 보면서 울엄마한테 전화했음 (참고로 나님 엄마랑 둘이 미국옴 울아빠 기러기아빠ㅜㅜ)

 

나보다 영어를 못하는 울엄마는 대충 피, 머리 어쩌고 이런 단어만 끊어서 들음ㅜㅜ

 

그리고 엄마는 바로 학교로 출동~

 

엄마가 오는 동안 찢어진 머리를 보더니 쫌만 깊게 찢어졌으면 뇌에도 충격이 있을수 있었다고....ㅜㅜ

 

불행중 다행이었음..ㅜㅜ

 

쨌든 엄마가 도착하고 베프는 옆에 같이 있어주다 수업에 다시 들어갔음.

 

그때쯤 되니까 머리는 별로 안아파졌음ㅎㅎ(사실 갑자기 쎄게맞아서 첨에도 아프진 않았음 ㅋㅋ 걍 피보고 난리친거..ㅜㅜ)

 

근데 뭔 학교에 고무타는 냄새가 진동하는거임!! 알고보니까 엄마가 완전 놀라서 사이드브레이크를 안끄고 달림... 엄마아...ㅠㅠㅠ

 

엠뷸런스에 있던 아저씨들은 선택권이 있다그랬음. 1번- 엠뷸런스 타고간다

                                                                     2번- 엄마차를 타고간다

 

몇번을 선택했을것 같음????

 

난 2번을 선택했음!! 병원가는길에 집에 들려서 의료보험증을 챙겨서 엄마랑 병원에 접수를 함..

 

근데... 톡커님들 아심?? 미국 의료보험이나 병원 관련된 부분이 쫌 부실함ㅜㅜ

 

그래서 다치고 3시간 뒤에 드디어 응급실에 들어감..실망

 

오오오~ 미국 응급실 침대가 그렇게 푹신한지 첨알았음!! 푹신푹신~ 그러고 있으니까 의사쌤이 오심.

 

나보고 어디가 아프냐, 기절했냐, 토했냐, 저기까지 걸어갔다 와라, 불빛을 쳐다봐라, 손가락을 따라 눈을 돌려봐라...  등등 질문을 함.. (머리 찢어진것도 봄!!)

 

그리고 또 선택권이 있다는 거임.. 1번- 3바늘 꼬맨다

                                              2번- 스테이플러(의료용)을 한번 박는다

 

ㅋㅋ이번에도 2번을 선택했음 !!

 

음.. 스테이플러라고 이상하게 보일수도 있어서 설명을 하겠음

 

진짜 스테이플러처럼 생겼음! 근데 의료용이라 일회용이고 깨끗하게 소독됨ㅋㅋ 찢어진 살 붙으라고 살을 찝어놓는데 씀..

 

그러고는 또 1시간 반을 기다렸음ㅜㅜ 피는 다 딱지지고 찔끔찔끔 새어나오고 있었음...

 

기다리다 지쳐서 잠깐 화장실에 다녀오니까 갑자기 침대 옆에 뭔 수술도구같은 장비들이 풀셋트로 있는게 아니겠음????

 

순간 무서워서 뒷걸음치는걸 엄마가 데려와 침대에 안쳤음..

 

간호사 님들이 병원용 애기 귀저기를 어깨에 올려놓고 ㅋㅋㅋ 차가운 식염수로 딱지를 박박박 문질러 떼기 시작함ㅜㅜ (너므너므 아팠음..ㅜㅜㅜㅜ)

 

그러고 비장의 무기.. 스테이플러를 꺼냄.. 병원 형광등빛에 반짝이던 그 쇳덩이......

 

그리고 두둑- 하면서 .. 그 스테이플러 특유의 소리 있잖슴?? 내 머리가죽에 박힘......

 

ㅁㄴ회ㅏㅓㄴㅇㅁㄹㅇ러노ㅔ바호ㅔㅕㅏㅘㅣㅁ농라ㅕㅈㅈ도라ㅣㅗ마여롸

 

진짜 몇번이나 생각함.. 아니.. 진짜 왜 나임? 왜 그많은 아이들 중 내가.. 빗나갈수 있었던 돌을 왜!!!!!!!! 왜 내가 맞았어야 했음???ㅜㅜㅜ 행복하게 웃으며 엄마와 저녁을 먹어야 할 시간에 왜 나는 이 병원 응급실에서 요상한 스테이플러를 내 머리에 꽂고 있어야 함???ㅜㅜㅜㅜ

진짜.. 차라리 내가 잘못해서 찢어진 거면 모름.. 알지도 모르고 지나가던 행인이 울학교 울타리 밖에서 강속구로 던진 돌을 왜 내가 맞고 그 피를 흘리고 있었어야함???  아... 이 어이없는 억울함..ㅜㅜ

 

어쨌든 이미 벌어진 일 아님? 스테이플러는 그렇게 아프진 않았음.. (간호사 언니가 문질르던게 더아팟음)

 

그렇게 일주일 후에 오라는 소리를 듣고 친절한 의사쌤과 간호사 언니들에게 인사를 하고 집에 옴...

 

집에 와서 매일 아빠와 하던 스카이프를 키고 아빠와 영상대화(?)를 함..

 

한국은 낮이었음.. 아빠는 뭔죄임?ㅜㅜ 열심히 일하고 있는 도중에 딸이 돌을 맞았다는 날벼락같은 소리를 왜 들어야 함ㅜㅜ  자초지종을 들은 아빠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기분이었을꺼임...

 

그 후로 스테이플러를 떼기 전 많은 일들이 있었음..

 

엄마와 알고지내던 한국인 아줌마(미국에 오랫동안 사셨음) 은 변호사신데 미국에선 다른사람의 신체에 해를 입히면 무지무지무지무지무지 크~은 죄라고.. 절대 그냥 넘어가선 안된다고 함..

그래서 교감쌤과 통화를 하고 이번 사건을 제대로 처리하지 않으면 변호사를 부르겠다고 난리침..

 

오오 그러는 동안 나님 학교에서는 소문이 쫙퍼졌음.. 내 수학쌤한테 나어제 돌맞았다고 하니까 쌤이

"아 니가 그애니?" 함ㅋㅋㅋ 물론 영어로 ㅎㅎ

 

경찰도 왔다감.. 덕분에 나님 교감실에서 교감쌤과 친절한 경찰아저씨께 되지도 않는 영어로 꽐라꽐라 뭔일이었는지 설명을 해야했음..  경찰아저씨가 철심박힌 내 머리사진도 찍어감..

 

톡커님들 죄송함ㅠㅠ 머리다친사진은 없음... 솔직히 기억하고 싶지 않아서 찍지않았음ㅠㅠ

 

그결과.................................................... 그 미1친 지나가던 행인을 잡았음!!!!!!!!!!!!!!!!!!!!!!!!!

 

바로 울 중학교 옆의 고등학교학생이었음..... (미국 고딩은 하루에 한시간씩 정해진 범위 내에선 맘대로 돌아다닐수 있음.. 마치 대학생처럼...)

 

근데.. 미국엔 싸이코가 많지 않음?? 왠지 사과문 받고 그래서 내 얼굴이나 이름 알면 더 크게 해코지 할까봐 그냥 그 고등학교 교칙대로 처벌하게 했음..

 

그리고 일주일 후 철심빼러갔을땐 오오오오... 우연도 이런 우연이!! 한국인 교포 님이 의사쌤이셨음!!

 

음.. 한국인과의 동질감 때문이었달까... 남이 상해입힌건 돈 안받는다면서 100달러를 환불해줬음 ㅎㅎ

 

지금도 그때 돌맞은 자리에 혹이 남아있음.. 이마와 머리카락 경계선 바로 위였는데.. 아찔했음슬픔

잘못했으면 얼굴에 큰 흉터 남았을지도 모름...

 

아직도 아주 조금의 억울함이 남아있음.. 하지만 나름 미국에서 기억할만한 큰 추억이라고 생각하고 잘 지내고 있음 ㅎㅎ  내 인생에 언제 또 그렇게 많은 빨간피를 보겠음..?ㅋㅋㅋ

 

ㅜㅜ흥분해서 쓰다보니 첫번째부터 완전 길어졌음..ㅜㅜ

여기까지 읽고 계셨다면 톡커님들 너무 감사함 ㅋㅋㅋ

 

ㅜㅜ 톡커님들 지루하실까봐 나님학교사진올림!!

나님은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차타고 30분거리인 알바니 동에 살았음!!ㅋㅋ

그래서 학교 이름이 알바니 미들 스쿨ㅋㅋㅋ 돌던진 사람은 알바니 하이 스쿨ㅋㅋㅋ 쉽죠잉??

 

 오오.. 어떰?? 미국학교삘이 느껴짐?? ㅋㅋ

나님 진심 처음 학교 구경왔을때 저 철창보고 교도소 떠올렸음ㅋㅋㅋ

하지만 학교 안은 자유로움~

 나님 집 발코니에서 찍은 사진임ㅎㅎ 유니벌시티 빌리지라고.. 버클리 대학 아심?? 그.. 음대로 유명한!

거기 가족용 기숙사임 ㅎㅎ 집 이쁨??ㅋㅋ

ㅜㅜ톡커님들의 목을 아프게해서 죄송함 ㅜ 나님 컴치라.. 컴터 못다룸... ㅎㅎ

한국식으로 치면 128동 705호임 ㅎ 오른쪽 초록대문이 울집임!

 

이젠 쫌 재미있는 추억으로 넘어가겠음!!윙크

 

2. 미국 발렌타인 데이!!

 

으흐흐.. 이때 첨으로 발렌타인을 영어로 쓸줄 알았음 부끄ㅋㅋ

 

우리 반에서는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해서 마니또를 했음!!

 

뽑기로 이름을 뽑고.. 자기가 뽑은 사람에게 줄 선물을 매일매일 가져와서 박으안에 몰래 넣으면

나중에 나눠주는 거였음ㅎㅎ 어떰?? 훈훈돋음??

 

ㅋㅋㅋㅋ 나님은 늘 가장 최악의 상황부터 생각함.. 그래야 나님이 생각했던것보다 일이 잘 풀리면 안도감을 느낌.. ㅎㅎ 나만그런가...?

 

ㅋㅋ그런데 마니또를 뽑는 날.. 내 예상이 맞았음ㅋㅋㅋ

 

나랑 죽고 못사는 아이가 있음ㅋㅋ 약간 반 장애인데.. 음.. 제대로 말해도 이상하게 알아듣는 아이가 있잖슴? 그런애였음..  맨날 눈마주치면 영어로 욕하곸ㅋㅋㅋㅋ 이름이 유리였음 (남자애..)

 

나랑 한국인 베프(ㅇㅇ 위에 그 친구!!) 는 맨날 소시 유리, 유리구두, 유리공주 , 유리창, 유리컵 등 유리가 들어가는 단어를 말하면서 걔옆을 지나갔음.. 못된나님임ㅜㅜ

 

어쨌든.. 뙇!!!! 하고 유리가 걸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부터 못된 나님은 할로인데이때 받은 초콜릿을 이쁜 봉지에 담아서 줬음..

(할로윈-10월, 발렌타인-2월....ㅋㅋㅋ)

 

당연히 유리는 내가 준건줄도 모르고 신나함 ㅎㅎ 그리고 맛있게 먹음.

 

그렇게 일주일동안 집에남은 초콜릿을 처리하고... ㅋㅋ 마지막날...

 

편지를 썻음ㅋㅋ

 

찌질한 나님ㅋㅋ 일부러 스펠링 모르는척하면서 but 을 butt 이라고 씀ㅋㅋㅋㅋ

톡커님들.. 그 둘의 차이를 아심..?

 

but- 그러나

butt- 엉덩이

ㅋㅋㅋ 이건마치.. 나님 친구가 '사이좋게 지내자' 를 '사이성기게 지내자' 라고 한것과 유사함..ㅋㅋ

 

하지만 유리는 그것마저도 좋아서 헬헬거림ㅋㅋ

 

그렇게 일주일 후..  서로 누가 자신의 마니또였는지 알게됨ㅋㅋ

 

 ㅋㅋㅋ 유리 급정색ㅋㅋㅋ 한시간동안 날 야림..통곡

 

ㅋㅋ 그래도 맛있게 먹었음 ㅎ 그후로 나님 유리한테 잘해줌방긋

 

나님은 준것만이 아님!!! 나님도 받았음ㅋㅋㅋ

 뿅!!! 어떰ㅎㅎ 귀여움?? 한국에 가져와서도 잘 간직하고 있음!! 나님에게 정말 소중한 선물임짱

첨엔 이친구랑 그냥 서먹서먹한 사이었는데... 역시 선물의 힘이란... ㅋㅋ 급친해짐!!

(나님 물질적인거 좋아하는 여자 아님!!ㅜㅜ)

 

이친구가 내가 자기를 알아볼까봐 편지에다 까만머리에 동양인이라 함ㅋㅋ(원래 브라질애...머리도 갈색)

덕분에 나님 이친구인지도 모르고ㅜㅜ 까만머리의 중국인 친구에게 은근 엄청 잘해줌..ㅋㅋㅋ

마니또 발표할때 갑자기 다른애 마니또로 그 중국인 칭구가 일어나는거임...

나님.."????????????????????????????????????"

나의 마니또는 귀신인건가..... 누구지?????

그렇게 안절부절 못하고 있을때 내이름이 불리고 브라질친구가 일어나는거임!!

그러곤 씨익~ 웃어주는데...음흉  와우... ㅋㅋㅋ 나님 폭풍감동ㅜㅜㅜㅜ

오오 브라질 친구여~ 넌 비밀스럽고 몽환적인 마니또를 위 해 너의 국적과 머리색을 버렸구나..부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여기까지 읽어주신 톡커님들..... 감동임통곡

 

글이 너무 길어질것 같아서...

 

반응 좋으면 미국 댄. 스. 파. 티. 에서 나님 사고친거랑 할로윈 얘기,

걸렸으면 퇴학당했을 얘기를 쓰겠음!!!!

 

ㅜㅜ나님 첨으로 이렇게 글 올리는데.. 추천 꾸욱~ 눌러주고 가실꺼라 믿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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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훈녀 남친 여친 갖고싶다 추천!

 

그리고.. 나님 얼굴 보고싶은 사람 추천!!!! ㅋㅋㅋㅋ

 

톡되면.. 나님 얼굴을 내보이겠음♥

 

읽어주셔서 감사함!!!

 

추천수1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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