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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노예 (반지의제왕 + 해리포터) 합성 소설♠

이태연 |2012.01.14 23:00
조회 190 |추천 3

반지의 노예

 

프롤로그

 

짹짹

평화로운 동내

크롤라우스 대륙 끝자락에 있는

평화로운 마을 가니마을

 

이곳에 오늘 간달프가 온다는 소문에

동내 주민들은 아침부터 축제 준비에 정신이없다.

 

 

 

덜커덩..

"워....워"

 

마을 입구에서 좀 떨어진 거리에서

누군가 마차를 이끌고 오고있다.

 

"누군가 오고있어!! 누구지?"

마을 입구에서 간달프가 오기만을 기다리고있던 동내 꼬마들이

마을 입구를 향해 오고있는 마차를 보며 말했다

 

"글쌔...말2마리는 보이는데 누가 타고있는지 안보여.."

 

"..가..간달프다!!!"

한 꼬마가 소리지르며 마차로 달려가자 이윽고 다른 아이들도

모두 다같이 따라 뛰어갔다.

 

"간달프!!!"

 

"이놈들..여태 기다렸구나"

 

"네!!!"

 

아이들은 모두 간달프의 마차에 매달려 간달프에게

이것저것 물어보며 마을 입구로 오고있었다.

 

"자. 이제 여기서부터는 나 혼자 가도록 하마 모두 내리도록!"

 

"간달프 마법하나만보여주세요 !!"

 

한 아이가 간달프 앞으로 다가와 말했다

 

"허허....이놈...알았다 대신 딱 하나만이다 "

 

간달프는 지팡이를 꺼내 소년을 가르키며 말했다

 

"크루시오!!"

 

"으악!!"

간달프의 마법에 걸린 아이는 고통스러워하며 그자리에 쓰러졌고

주변에 있던 다른 아이들은 비명을 지르며 가까운 집으로 도망갔다.

 

 

"..이놈들이 보여달라고할땐 언제고 도망가!!"

 

간달프는 집 앞으로 다가가 지팡이를 손잡이로 향하며 외쳤다

 

"알로호모라"

 

"철컥"

 

문이 열리자 그 안에는 고통에 얼굴이 일그러진 소년3명이 있었다

 

"아직 마법은 다 끝난게 아니란다"

간달프는 소년들을 바라보며 주문을 외웠다

 

 

" 섹튬셈프라!!"

 

 

" 윙 가디움 레디오사!!"

 

" 엑스펠리아르무스!!"

 

 

.

.

.

.

 

간달프의 마을 환영식은 이렇게 처음부터 요란했다

 

 

다음에 계속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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