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노예
프롤로그
짹짹
평화로운 동내
크롤라우스 대륙 끝자락에 있는
평화로운 마을 가니마을
이곳에 오늘 간달프가 온다는 소문에
동내 주민들은 아침부터 축제 준비에 정신이없다.
덜커덩..
"워....워"
마을 입구에서 좀 떨어진 거리에서
누군가 마차를 이끌고 오고있다.
"누군가 오고있어!! 누구지?"
마을 입구에서 간달프가 오기만을 기다리고있던 동내 꼬마들이
마을 입구를 향해 오고있는 마차를 보며 말했다
"글쌔...말2마리는 보이는데 누가 타고있는지 안보여.."
"..가..간달프다!!!"
한 꼬마가 소리지르며 마차로 달려가자 이윽고 다른 아이들도
모두 다같이 따라 뛰어갔다.
"간달프!!!"
"이놈들..여태 기다렸구나"
"네!!!"
아이들은 모두 간달프의 마차에 매달려 간달프에게
이것저것 물어보며 마을 입구로 오고있었다.
"자. 이제 여기서부터는 나 혼자 가도록 하마 모두 내리도록!"
"간달프 마법하나만보여주세요 !!"
한 아이가 간달프 앞으로 다가와 말했다
"허허....이놈...알았다 대신 딱 하나만이다 "
간달프는 지팡이를 꺼내 소년을 가르키며 말했다
"크루시오!!"
"으악!!"
간달프의 마법에 걸린 아이는 고통스러워하며 그자리에 쓰러졌고
주변에 있던 다른 아이들은 비명을 지르며 가까운 집으로 도망갔다.
"..이놈들이 보여달라고할땐 언제고 도망가!!"
간달프는 집 앞으로 다가가 지팡이를 손잡이로 향하며 외쳤다
"알로호모라"
"철컥"
문이 열리자 그 안에는 고통에 얼굴이 일그러진 소년3명이 있었다
"아직 마법은 다 끝난게 아니란다"
간달프는 소년들을 바라보며 주문을 외웠다
" 섹튬셈프라!!"
" 윙 가디움 레디오사!!"
" 엑스펠리아르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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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달프의 마을 환영식은 이렇게 처음부터 요란했다
다음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