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큰일났습니다!"
한 청년이 마을회관으로 달려오며 소리쳤다
"무슨 일인가?"
"...가..간달프가 ...아이들을 몰살시키고있습니다!"
"..대체 무슨 소리인가!!
간달프는 정의의 마법사 그런 그가 아이들을 죽이고 다니다니!!"
사람들은 모두 마을회관에서 뛰쳐나와 간달프를 향해 달려갔다.
"간달프!!!"
"..오 . 오랜만입니다 어르신"
간달프는 정중하게 머리숙여 인사드렸다.
"내 방금 이상한 소문을 들었소 그대가 마을 아이들을 죽이고
다닌다는 소문이오 "
"..허..그게 무슨소리인지..저는....잘 모르겠습니다."
간달프는 전혀 처음듣는소리라며 말했다.
"역시.간달프가 그럴리가 없지."
"이보게 거짓말을 한 저 청년을 당장 가두도록"
"아..아닙니다!!전 사실을 말했습니다"
청년은 그렇게 끌려나갔다.
"암튼 정말 오랜만이군 간달프.!
반갑네 반가워.!!오랜만에 만난 기념으로 마법하나만 보여주게나"
"허허..만나자마자 알겠습니다!"
"크루시...."
"간달프!!"
누군가 간달프를 외치는 소리에 간달프는 지팡이를 내려놓았다.
"쩝..!!간달프의 마법을 볼수있었는데 아쉽군"
마을회관 회장은 아쉬워했다.
"오 프로도..내 마침 널 보러 여기왔다"
"네!!?저에게 무슨일이라도 ?"
"너의 왼손에 있는 그 반지 안좋은 반지란다!"
"헉...!!!"
"빨리 나와함께 호그와트로 가서 그 반지를 깨부셔야한다
너가 믿을만한 친구 한명을 대리고 어서 떠나도록하자"
"믿을만한 친구라면..샘!! 샘이있어요 하지만 지금 샘이 어디있는지
모르는데.."
"저 여기있습니다"
옆에 있던 한 청년이 벽에 기대웠던 몸을 일으키며 말했다.
"어떻게..이렇게 타이밍이 딱..."
프로드는 샘을 쳐다보며 말헀다.
"어서 떠나야한다 ! 당장 짐을 싸오도록해라!"
간달프는 프로도에게 소리치며 말했다
"짐이라면 여기다 싸왔습니다"
샘이 말했다
"어떻게..이렇게 타이밍이 딱..."
프로도가 샘을 쳐다보며 말했다
"자!!그럼 떠나자 !!"
간달프는 휘파람으로 마차를 불렀고
이윽고 간달프와 샘 프로도는 마차에 몸을 실었다
"그럼 회장님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정의를 위해 떠나야겠습니다."
간달프가 회장을 쳐다보며 말했다
"쩝...어쩔수없지요 급한 일이니..
그래도...너무 아쉬워서 그런데 마법 하나만 보여주고 가면안되겠습니까?"
"...알겠습니다...정 그러시다면"
"잉고르지오!!"
간달프가 지팡이를 하늘로 휘두르며 주문을 외웠다
"오오....무슨마법이지요!!?"
회장이 간달프를 보며 말헀다
"좀 있음 알게될겁니다..전 이만 가보겠습니다:그럼..."
이윽고 간달프와 일행이 떠났다.
"..도대체 무슨마법이지..?"
남겨진 사람들 모두가 궁금해 할때
저 멀리서 드래곤 4마리가 불을 뿜으며
마을을 향해 오고있었다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