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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밥 괴담:징징이 자살★☆★

스폰지밥 |2012.01.15 14:28
조회 60,581 |추천 27

 

 

징징이의 자살 동영상 보기

http://blog.naver.com/55bin?Redirect=Log&logNo=13012075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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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8
베플ㅎㄹ|2012.01.15 14:31
....무서워서못보겠는사람조용히추천.....
베플조승연|2012.01.15 21:09
모발이라 안 보이신분 ㅋ ----------------------------------- 나는 2005년에 에니메이션 학위를 따기 위해서 닉켈로디언 스튜디오 스폰지밥 제작사 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있엇다. 대부분의 인터쉽이 그렇지 않지만, 나는 돈을 받지 않고 일했고, 그 대신에 더 많은 것을 가르쳐주었다.어른들에게 이것을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그대 대부분의 학생들은 그 방식을 좋아하고 있엇다.내가 편집자와 에니메이터들과 직접적으로 일을 하기 시작한 때부터, 새로운 에피소드들을 방영하기 전에 볼 수 있었다. 그냥 단도직업적으로 말하겠다.그들은 매우 최근에 스폰지밥 무비를 만들었고 모든 스텝들은 창조적인 일에 치쳐잇어서 새로운 시즌을 시작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렷다. 그러나 오랜 시간이 걸린 데에는 또 다른 이유가 있었다. 시리즈 4 프리미어에 모두와 모든것을 몇 달갈 힘들게 할 만한 문제가 있었던 것이다. 나와 두 명의 인턴은 마지막 검토를 하기 위해 에니메이터 팀장과 사운드 편집자와 함께 편집실에 있었다. 우리는 "계살버거의 공포" 였어야 할 복사 본을 받아들고 보기 위해 스크린 앞에 모였다. 완성본이 아니엿기 때문에 에니메이터들은 농담으로 가짜 이름표를 붙여놓았는데, 보통 외설적인 것으로 붙여놓았다. 예를 들면 스폰지밥과 뚱이가 가리비를 입양하는 에피소드인 "Rock-a-bye-Bivalve"를 "How sex doesn't work" (어떻게 섹스가 이루어지지 않는가)로 바꾸어 붙여놓기도 했다. 특별히 웃기지는 않았지만 간간히 웃음을 주었다. 그래서 우리가 "Squidward's suicide"(징징이의 자살)라는 이름표를 보았을 때, 그저 무시무시한 농담이라고 생각햇다. 인턴 중 한명이 실실 웃었다. 에피소드를 틀자 평소와 다름없이 느긋한 음악이 흘러나왔다.이야기를 평소처럼 징징이가 자신의 클라리넷을 연습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스폰지밥이 밖에서 웃는 소리를 듣고 징징이는 밤에 콘서트가 있어서 연습을 해야 한다면서 소리를 쳐서 조용히 시킨다. 스폰지밥은 알았다고 하고 다람이와 함께 뚱이를 보러간ㄷ. 스크린에 방울들이 올라오고 징징이가 콘서트를 끝마친다.이때부터 이상한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다.연주를 할 때, 몇 프레임들이 반복됏지만, 소리를 그대로였고(이 시점에서 소리는 이미 애니메이션에 맞추어져있었기 때뭉네 불가능한 일이었다.)그가 연주를 멈췄을 때 소리도 건너뛰지 않은 것처럼 같이 끝났다.관객들은 징징이를 야우하기 전에 웅성거렸다. 그런데 보통 쇼에 나오는 야유소리와 다르게 매우 심각해보였다. 스크린 속의 징징이는 꽤 많이 겁먹은 것처럼 보였다. 장면은 관객 안에 있는 스폰지밥에게로 넘어갔고, 스폰지밥도 평소의 그와 다르게 야유하고 있었다. 그 뿐만이 아니었다. 모두가 극도로 현실적이고 정교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실제 사람의 눈은 아니었지만, CG보다는 더 현실적이었고 동공은 빨간색이었다. 우리는 매우 혼란스러웠고서로를 쳐다보았지만, 우리가 작가는 아니였기 때문에 그때까지는 이것을 어린이들이 좋아할까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지 않았다. 장면은 침대 긑에 걸터앉은 절망적인 모습의 징징이로 넘어간다. 창문 너머로 밤하늘이 보이고 있었기 때문에 콘서트가 끝나고 나서 멀지않은 때였을 것이다. 우리를 심란하게 하는 부분은 여기에 있었다. 소리가 없다는 것이었다. 정말로 고요했다. 심지어 방 안의 성우들도 반응이 없었다. 성우들이 일을 완벽하게 해내는 것으로 미루어보아, 성우들이 장치를 껏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그는 30초 동안 그저 거기에 앉아서 눈만 깜빡 이더니 ㅎ흐느끼기 시작했다. 그는 몇 분간 그의 손(촉수)를 눈 위에 올리고 조용히 울었고, 그동안 배경음악이 간신히 들릴만하게 되살아났다. 마치 숲에 부는 산들바람처럼 들렸다. 화면이 천천히 그의 얼굴로 줌인 되었다, 천천히 라는 말은 마치 장면들을 10초 간격으로 나누어 보여주는 것처럼 보엿다는 뜻이다. 흐느끼는 소리는 더욱 커져갓고, 고통스럽고 분노에 찬 것처럼 보였다. 그때 화면이 꼬이는 것처럼 씰룩거리더니 몇 초 후에 정상으로 돌아왔다. 산들바람 소리는 점점 커지고 거세져서 어디서 폭풍이 몰아치는 것처럼 들렸다. 기분 나쁜 점은 이 소리와 흐느끼는 소리가 진짜처럼 들렷고 마치 성우의 입에서 나는 소리가 아닌 것처럼 들렸다, 아니, 성우들의 목소리가 반대편에서 나오는 것처럼 들렸다. 스튜디오는 더 좋은 소리를 얻고 싶어 하지만, 그들은 그만한 퀄리티의 소리를 낼만한 장비를 구입한 적이 없다. --- 여기 외에 이야기 더 많아요 ㅠㅠㅠ
베플2012|2012.01.15 16:56
무서워서 클릭못하신분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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