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제가 지금 너무 화가납니다.
저희 집에도 반려견을 키우는 입장으로서 강아지도 사람과 같이 생각한다고 많이 느낍니다.
저는 강아지를 무지무지 좋아하거든요.
근데 한 동영상을 봤습니다.
이동영상좀 봐주세요.
강아지가 싫어하고 겁먹어서 낑낑대는데 억지로 몸에 기름을 붓고
불을 붙입니다.
정말.. 사람들이 역겹네요. 카메라 들고 좋다고 실실 쪼개면
동영상보고 사람들이 잘했다고 박수 쳐주나요.
진짜 불쌍하네요.
이 동영상을 제발 퍼트려주세요.
강아지도 생명입니다.
동영상을 봐주시는 분들 감사드립니다.
너무 심심하므로 저희집 개올릴게요 '-'♡
갑자기 뜬금없는가....ㅋㅋ
심심할까봐 저희집 개 올립니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개 자다가 눈 뒤집힘.ㅋㅋㅋㅋㅋ 나 깜놀래서 찍음
꿈에서 발래하나봄. 요염함
인기척 느낀 우리 꼼지.
나 발견하고 정신을 쫌 차리는중,....
'읭? 모징. 이상한데?'
원래 저희 집 개요 ㅎ 귀엽죠.
이런 개를 학대하다니..... 진짜 있을수 없는일입니다.
에휴. 동영상은 진짜 사람들이 너무 개념이 없네요.
퍼트려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