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갓다와보니 실시간 베스트 4위가 되잇네요 ㅎㅎ
추천수도22네요
많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편에서 본 아줌마는 이제 더 이상 보이지않앗음 소름이 똬하고돋은뒤 집으로 뛰어갓음
거기가 끝이네요... 죄송함당
3편 바로 시작하겟습니다.
고1때엿음 진짜 덥고 모기도 많은 여름이엿음
토요일날 집이 비게되엇음
엄마는 저녁출근이셧고 작은누님께서는 밤샘하고온다며 안들어온다고하엿고
큰누님께서는 여행을 2박3일로 갔고
아빠는 술먹고온다며 늦는다고 연락을 주셧음
오랜만에 집이 비여서 친구들을 불러서 놀고잇엇음
한 9시쯤이 되엇나 갑자기 누가 벨을 누르는 거임
누군지봣더니 아빠엿음 늦게온다더니 일찍오셔서 친구들을 보냇음
친구들을 보내고 설거지를 하고 씻고 잇엇음
아빠는 큰방에 가서 티비를 켜고 아바타를 보고계셧음
다씻고 아버지와 아바타를 보다 난 잠이 들어버렷음
깊은 잠에 들엇음 근데 모기님깨서 앵앵거리며 날깨우는거임 ㅡㅡ
다죽여버릴마음으로 일어낫음
일어나보니 아버지가 없는거임 2층올라가셔 자셧음
모기를 다후려잡고 난 다시 잠을 자고잇엇음
갑자기.... 누가 창문을 쾅쾅쾅 뚜두리는거임;;
그리고 가스레인지옴길때나는소리 쇠끍히는소리라고해야하나 쇠가끼익끼익거리는소리가낫음
엄청놀랫음 첨엔 바람때문에 그런건가하고 무시하고 잣음
한10분정도가 지낫나? 또 창문을 쾅쾅쾅 뚜두리고 쇠끍는소리가낫음
전 부엌에 도둑이 든 줄 알앗음 가스레인지옮길때 나는 소리때문에
그래서 방에 잇는 무기를 찾고 잇엇음 무기란 에프킬라와 파리채가 전부엿음
일단은 에프킬라와 파리채를 들고 부엌으로 가서 불을 켯음
그런데.........
아무도 없엇음;;
온 방을 디저봣지만 아무도없엇음
다행이다하고 잠이다깨서 티비를 보고잇엇음
그때가 3시정도엿던거 같음
티비를 보다보니 다시 잠이 왓음
잠을 잘 자세를 취하고 자고잇엇음
또 갑자기 창문을 쾅쾅쾅하고 뚜두리고 끼익끼익 거리며 쇠끍는 소리가낫음
이때부터 사람이 하는짓이아닌거같앗음
그래서 겁을 먹기시작햇음 무서워서잠도안왓음
갑자기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거임 웅웅거린다고해야하나 징징거린다고해야하나
18년살면서 처음들어보는소리를 들엇음 말로 표현할수없는 소리인데
진짜 그 소리 들으니 기분않좋아젓음
무서워죽을뻔햇음 그 소리가 새벽내내 4시를 넘어까지 반복이 되엇음
결국엔 티비를 보며 밤을 새게되엇음
아침날이 밝아서 잠을 잣음
자다일어나니 1시가넘어잇음
밥먹고 컴터하면서 웅웅거리는 소리를 네이버에 처봣음
어떻게 찾다보니 그게 귀신이 내는 소리라고 나왓음
진짜 식겁하고 놀래자빠질뻔햇음
한번씩 그 귀신이 우는 소리가 들림
끝은 여기서 내야될거같네요
댓글보는 맛이 쏠쏠하네요 댓글많이적어주세요 ㅋㅋㅋ
4편으로 돌아오겟습니다 3편많이봐주세요^^
4편은 사진속귀신으로 올립니당 기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