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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최고의 막장+게이소설 전문가가 인정한 예비 베스트셀러 안보면 후회★☆★☆★

ㅅㄸㄱㄹ |2012.01.15 20:46
조회 1,828 |추천 4

ㅋㅋ 저는 14.9살 흔녀임

걍 음슴체로 하겠음

나는 내 친구와 수학시간에 많이 떠듬

그래서 늘 뒤에 나가있음

그래서 우리는 뒷문팤ㅋㅋ

여튼 우리는 수학실에 많은 도전을 했었는데

최고 작품은 아이패드

이번에 올릴거는 게이소설임

걍 빨리 시작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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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닥치고 시작하겠음

우선 원본

 

[스크랩]2012년 1월 10일의 일상

 

ㅎㅎ

잘 안보임

ㅎㅎ 톡커님들도 원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함

 

그럼 시작

(민트색이 글쓴이가 쓴거고 검은색이 글쓴이 친구가 쓴거임)

 

나는 박형석 , 현재 흐지뉘 뷰티샵(우리가 만든 홈쇼핑임ㅋㅋ 흐지뉘가 글쓴이임)에서 제엘 좔 나가- (본명 써서 죄송ㅠㅠ)

아, 근데 얼짱시대 촬영하는데 먼가 재열이형이 이상하다

재열이형 저번에 게이라고 했는데... 나도 게이닼ㅋ

원래는 게이가 아니였는데 지현누나랑 사귈 때 부터였나?

게이다 됬다. 그래서 헤어진거곸ㅋ

재열이형이 나를 쳐다보는데... 야릇하다

ㅋㅋ머 그 눈빛 나쁘지는 않네 얼마전에는 느리랑 재열이형이랑 승록이형이랑 나랑 다혜누나랑 스티커사진을 찍으러 갔다

근데 지가 나랑 같이 서겠다고 며느리랑 승록이랑 다혜를 앞에두고 찍었다. ㅎㅎ 사진을 찍고 있는데 재열이형이 내 손을 잡았다

"어..어? 형 왜 그러셈?" "가만있어봐" 

재열이형이 나에게 뽀뽀를 했다(끼야요ㅋㅋ 이건 내 친구의 리액션)

"혀..ㅇ" "형석아" 재열이형이 나를 쳐다봤다.

근데 갑자기 다혜가 나를 앞으로 세웠다 "야야 뭐하는거야"

근데 다혜이년도 나한테 뽀뽀를 했다. 뒤에있던 재열이는 분노가

치밀어올랐다. 재열이는 앞으로 나와서 내 손을 잡고 같이 사진을 찍었다."어이형석이한테 뭐하는거에열"

"보면몰라?"

재열이가 형석이와 잡은 손을 다혜에게 보여줬다.

"엨 형석아..너도게이...?" "...어" 형석이는 약간 부끄러워 했다.

승록이와 다혜는 깜놀랬고 느리는 원래 알고 있어서 놀라지 않았다.

"뭘 그렇게 봐 나랑 형스기는 데이트하러 갈꺼야 따라오지마"

그렇게 둘은 시내로 나갔고 사람들이 둘을 이상하게 쳐다봤다.

"야, 형석이 진짜 게이야?" 승록이가 물어봐서 느리가 말했다.

"1년전인가? 걔 남자 좋아한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나랑 오귀는사이 얼시촬영에서 말한 것도 다 뻥인데 태준이오빠랑 치훈이 오빠도 알고 있어요" "헐!"(다시 재열이네로)

"야 안되겠다" "네?" 재열이는 형석이를 어딘가로 데리고 가서는 막

여장을 했다 "됬다" 재열이가 형석이에게 거울을 보여줬다.

형석이는 이뻤다. 진짜 이뻤다. 진짜 진짜 이뻤다. 재열이가 형석이 볼에 뽀뽀를 했다 "형..." "야 이제 넌 나한테 오빠라 불러 너랑나랑은 연인이야-"

 

 

 

2탄 

 

 

오늘도 얼시를 촬영한다. 근데 재열이형 얼굴 보기가 좀 그렇다

촬영장에 가보니 재열이형이 없었다 아- 다행ㅋㅋ

촬영이 시작하고 30분이 지났을까? 재열이형이 막 뛰어왔다

"죄송합니다 쫌 늦었어요" 그리고는 재열이형은 나에게 윙크를 날렸다.

우웱, 나도 게이지만 저 형, 너무 노골적이야ㄱ- 제발 촬영장에서는 애정행각을 안 했스음 좋겠네.

뷁, 진짜 촬영하는 내내 윙크를 날리는데 진짜 토나온다ㄱ-

아무래도 안 되겠다. 난 촬영을 끈내고 재열이형에게 말했다

"형, 저희 헤어져요..." "뭐?! 지금 너 나한테 뭐라했어" "헤어지자고요" "..." 재열이형은 웃으면서 사라졌다.

머야? 지금 저 표정은?! 상처받은건가? 이제부터 게이질 그만뒤여겠네 집에 가니깐 샤워를 하러 들어갔다. 샤워를 하고 나오니 치훈이형이 날 이상한 표정으로 쳐다봤다. "야 너 인터넷 봣으?"

"네? 아니요" "ㅋㅋ니 진짜 웃긴다 얼른 와서 봐봐" "도데체 머길래"

인터넷에는 재열이형 미니홈피에 그 때 찍은 스티커사진이 있었다

꺄아앍아로허럴러아각(이거뭐시다냐흐지나)

"허얼!" 그밑에 스사 설명을 해놨는데 내용은 이러했다

'나랑 형스기는 사귀는 사이였어요... 지금은 아니지만^^'

댓글에는 -꺄아앍아로허럴러아각 형석이.........게이?

             -미친거 아님?

             -장난인가?

             -대박_ㅋㅋ쩐다

             -퍼가요~♡

             -ㅋㅋ이거 완젼 짱

             - 퍼가요~♡

 

이라고 등등 써져있었다

"허얼! 이 형 미쳤어?" 치훈이가 옆에서 안됬다는 표정으로 "얔ㅋ 이제 너 태준이한테 죽었닼ㅋㅋㅋ"(왜그러는지모르겠성열)

형석이는 그 사진에 댓글을 달았다.

 

박형석:ㅋㅋ이형이,졸라 웃겨... 형 죄송한뎈ㅋㅋㅋㅋ이거 삭제해요ㄱ- 저 그리고 게이아니거든요ㄱ-

 

그리고 형석이는 재열이형에게 전화를 걸었다.

"형, 삭제해주세요"

"여보세요 다시 사귈라고 전화했냐?"

"장난치지 마시고 삭제하세열"

"삭제하기시르면 우리집으로 와"

"형네 집 모르는데요"

 

 

오오로로로로

원래 이어지는 판으로 올릴려고 했는데 반응이 없을까봐 걍 올림

 

3탄

 

..ㅂㄹ 우리집은.......너네집 옆이야"

"네"

형스기는 재열이네 집으로 갔다

띵동_띵동_

"형 저 왔어열 문여세열"

재열이가 문을 열었을때는 요상한 옷을 입고 있었다.

"형,옷이........왘"

"왜 내 옷이 뭐 어째서" 그 요상한 옷은 호피무늬 옷이었다(낄깔꼴)

"하...하/...아니에열....근데 집에는 왜"

"어서들어와-----" 재열이가 형석이를 테이블에 앉혔다.

"뭐에열" "미안해...그 스티커사진은 삭제했어" "그럼 갈게열"

"기다려봐" "왜요" 재열이가 형석이에게 키스를 했다/

"읔/..형..." 형석이는 쟁열이를 밀었다(끼야오)

"형 왜그래요..." "뭐가 난 그냥" 형스기는 비련의 여주인공처럼(?)

밖으로 울면서 달려갔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가니 치훈이형은 없고 태준이 형이 있었다

"ㅎ...형..."

"야 너 왜 울면서 들어와"

"아....그게...."

"너 설마 재열이한테"

"흐으으으으으그윽으그으윽아ㅡㄱ으그긍"(ㅋㅋ)

"왜 울어" 태준이는 형석이를 안았다. 형석이는 계속 울었다

"혀...ㅇ 형"

"이 자식 사내 자식이 왜 질질 짜고있어" 형석이는 계속 울기만 했고 태준이는 형석이를 침대에 뉘였다. 형석이에게 이불을 덮혀주고 태준이는 침대에 앉았다. 그리고 말했다.

"대각선으로 자지마 이색히야"(ㅎㅎ 이건 박형석 팬이라면 아는 거임 )

그때 치훈이가 들어와서 사진 한 방 찍고는 싸이에 올렸닼ㅋㅋㅋ

형석이는 잠이 들었다 태준이는 한마디를 남기고 밖으로 나갔다

"나 사실 너 좋아했는데" 형스기는 계쏙 잠ㅁ만잤다

 

형석이의 꿈_

형석이와 태준이가 꽃밭에서 놀고 있었다

랄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랄라라라라라라

태준이가 형석이에게 말했다

"나 너 좋아했는데" "네?"

형석이는 실수로 물뿌리개를 손에서 떨어트리고 막 물이 흩어졌다

 

-현실-

"앜,신발, 나 오줌쌌다 이런ㅣ ㅅㅂ그지가태"(죄송 글쓴이가 즐겨한느 욕이라서ㅠㅠ)

 

죄송합니다ㅠㅠ

여기서 끈났네요

나중에 또 저희에 작품이 있으면 올릴게요

거의 폐가지경인 저의 미니홈피를 방문해주세요

방명록에 남겨주시면 제가 써주신분들 미니홈피 찾아가서 저도 방명록 써줄게요ㅎㅎ

제 미니홈피 주소 올리겠음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61850915

 

그리고 저에게 큰 도움을 준 제 친구

윤갱이의 홈피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65945132

 

 

근데 이름이 정용화로 되있음

얘가 보이스라서 그런거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음

 

제발........

빨간 버튼 한번 누르는거 어렵지 않잖아요

우리모두 연초연시에는 불우이웃 한번 도와보아요

톡커님들의 관심이 저희에게는 엄청난 힘이 됩니다

 

그럼 추천하는 사람

 

 

[스크랩]촬영하고 기절한 형석]

 

뜬금 없지만 이게 바로 그 대각선으로 자는 사진

 

 

김명수

 

 

-

이런 남자

 

 

 

 

 

이런 여자랑 사귀고

 

흔녀흔남에서 훈녀훈남되고

설날에

 

 

 

이런 선물 받음

톡커님들 추천 ㄱㄱ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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