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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에 책임질 수 있나?

6눅ㄷ요 |2012.01.16 00:43
조회 346 |추천 3

중국 동포 안철수 교수님게 <상식 비상식> 논리에 대해 몇 가지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지난 서울시 시장 선거에서 좌파진영의 박원순 후보

가 서울시 시장으로 당선되고 한나라당 보수진영의 시장

후보 나경원씨가 시장 선거에서 패배하자 안철수 교수님

은 많은 기자들 앞에서 <상식이 비상식을 이긴 것이다>고 종결적인 발언을 하였습니다. 이것은 박원순 후보를 지지

하는 좌파진영은 상식을 대표하는 정의 세력이며 나경원 후보를 지지하는 보수세력은 비상식을 대표하는 非정의 세력이라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그러면 나는 중국의 초등

생 동포로서 서울대 대교수인 안철수 교수님에게 감히 몇 가지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一)한국 全 국민이 다 알다싶이 이승만 전 대통령

은 젊어서 미국에서 독립운동을 하고 후에 미국의 방조하

에 조선 역사상 처음으로 자유대한민국이란 나라를 건립

한 건국 대통령입니다. 이승만 전 대통령이 말년에 비록 독재를 실시하는 과오를 범했지만 그러나 역사적으로 보면 필경 이승만 전 대통령이 자유대한민국의 창건자이

며 아버지이며 뿌리이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소위 진보를 자처하는 한국 죄파세력들은 이승만 전 대통령의 건국 공적을 완전히 부정하고 있습니다. 그래 이것이 상식입니까? 그래 이것이 진보입니까? 가령 당시 이승만 전 대통령이 생존하지 않고 미국의 방조가 없었더라면 오늘날의 자유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습니까? 가령 당시 이승만씨가 자유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안되고 김구、여운형、김규식 등 반미 친북좌파들이 정권을 잡았더라면 오늘날 자유대한민국을 상상이나 할 수 있었겠습니까?


내 보건대 당시 김구、여운형、김규식 등 반미 친

북좌파들이 정권을 장악하였더라면 아마 한국은 당시 벌

써 김일성 북한독재정권한데 먹히였을 것이며 오늘날 대

한민국 5천만 국민들도 아마 김일성、김정일、김정은 3

대세습통치를 받으며 배를 굶주리며 살아야 할 것입니다. 안철수 교수님의 <상식 비상식> 논리대로 말하면 오늘날 한국 좌파진보주의자들의 조상이며 뿌리인 김구、여운

형、김규식 등 좌파들이 당시 한국의 정권을 장악하고 김

일성 공산당독재정권과 통일하는 것이 상식이고 김일성 공산당정권이 일으킨 침략전쟁과 맞서 피를 흘리며 싸우고 결사적으로 자유대한민국을 지킨 이승만 보수세력은 비상식 세력이란 말이 아닙니까?

만약 이승만 전 대통령이 당시 오늘날의 자유대한민국을 건립하지 않았더라면 안철수 교수님이 어떻게 행복하게 서울대에서 공부하고 사회에 나와 몇 천억 자산을 가진 성공한 과학가 사업가로 성장할 수 있었겠습니까? 이승만의 건국공적을 전적으

로 부정하는 좌파세력들을 정의、상식을 대표하는 세력이

라고 규정하는 안철수 교수님의 논리에 대해 나는 문화지

식이 짧은 초등생이여서 그런지 정말 이해를 못하겠습니

다.


(二)이승만 전 대통령이 자유대한민국을 건립한 건

국 대통령이라면 박정희 전 대통령은 자유대한민국을 무소유 국가로부터 세계 경제강국으로 건설한 건설자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사망한지 몇 십년

이 지났지만 오는날 대한민국 절대 다수 국민들은 의연히 박정희 전 대통령을 사모하고 있으며 세계가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공적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박원순을 위수로 한 좌파들은 의연히 박정희를 독재자라고 악독하게 공격하고 있습니다. 나는 안 교수님게 묻고 싶습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경부 고속도로를 건설할 때 좌파들은 박정희가 건설하는 경부 고속도

로 건설현장에 들어 누우며 결사적으로 박정희의 고속도

로 건설을 반대하였습니다. 몇 십년이 지나온 역사가 증

명하다싶이 당시 박정희가 경부 고속도로를 건설한 것은 후손 대대를 위하여 아주 잘 한 일이며 김대중을 위수로 한 좌파들이 경부 고속도로 건설을 반대한 것은 완전히 틀렸

다는 것을 여실히 증명하여 좁니다. 그러나 오늘날 한국좌파들은 도리여 한국을 경제 강국으로 건설한 건설자인 박정희를 역적 친일파로 몰고 박정희의 경제건설을 일관적으로 반대만 한 김대중을 도리여 영웅으로 찬양하고 있습니다. 그래 이것이 정상입니까? 그래 김대중이 일

관적으로 박정희의 경제건설을 반대한 것이 상식이고 정의

이고 한국을 경제강국으로 건설한 박정희가 비상식이고 비정의입니까?


(三)6.25전쟁은 몇 십년 역사가 증명하다시피 분명 북한 김일성 독재정권이 조선 전반을 공산당이 통치하는 사회주의 국가로 전락하기 위해 북한이 남한을 침략한 非正義 전쟁이였습니다. 이 비정의 전쟁으로 몇 백만의 조선 인민이 사망 부상당한였으며 근 천만의 이산가족이 산생하였습니다. 그런데도 오늘날 한국 좌파들은 도리여 6.25 전쟁을 김일성이 조선을 통일하기 위해 일으킨 통일전쟁이라고 정당화하고 있습니다. 안 교수님의 <상식 비상식> 논리대로 말하면 좌파들의 북한 김일성이 일으킨 피비린 전쟁을 통일전쟁이라고 변호하는 것이 상식이고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하여 북한 김일성 침략전쟁과 맞서 싸우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피를 흘리며 싸운 보수는 비정의 비상식세력이란 말이 아닙니까? 왜냐하면 지금 안 교수는 보수는 비상식이고 좌파들의 주장이 상식 이라고 주장하지 않습나까?

(四)이회창씨 노무현씨에 대하여 몇 가지 묻고 싶습니다.


2002년 한국 대선 당시 오늘날 민주당을 위수로 한 좌파들은 이회창씨의 근본적으로 존재하지도 않는 <이회창씨가 모 건설회사로 부터 20만달러 받았다> <이회창씨

의 부인 한인옥씨가 아들을 군대에 안 보내기 위해 병역청 모 간부에게 5000만원을 건넸다> 는 등 별난 모함을 다 조작하여 각 방송사에 퍼뜨리고 지어는 가짜 녹음테프까지 만들어 가지고 증거 있다며 검찰에 가 고발하였습니다. 후에 검찰조사、법정 판결이 나오다시피 이것은 완전히 가짜이며 모함이였습니다. 그러나 2002년 대선에서 좌파들의 무차별적인 흑색선전으로 평상시 여른 조사에서 좌파진영의 대선후보 노무현씨 보다 지지율이 얼마 더 높던 이회창씨가 억울하게 대통령 선거에서 떨어지고 평상시 지지율이 이회창씨 보다 얼마 더 적은 노무현씨가 좌파들의 흑색선전의 덕분으로 역전하여 대통령에 당선되였습니다. 안 교수님의 <상식 비상식> 논리대로 말하면 없는 문제를 날조하여 남을 마음대로 모함한 좌파가 대통령이 되는 것이 상식이고 없는 죄를 뒤집어쓰고 억울하게 좌파들의 혹색 선전에 당하고

대통령선거에서 나떨어진 보수 이회창씨가 비상식이란 말이 아닙니까?

또 노무현 씨에 대해 몇가지 묻고 싶습니다. 다 알다시피 노무현씨는 대통령 임기 말기에 기업회장인 박연차씨로 부터 500만 달러를 받은 문제가 대통령 퇴임후에 탄로되자 검찰조사를 받던 도중 위험에 빠진 자기의 全 가족을 구출하기 위해 서슴없이 부엉이 바위에 올라가 자살하였다. 이미 세상에 다 공개되였지만 박연차 회장으로 부터 500만 달러를 받은 비리는 노무현씨、부인、아들、딸、사위까지 다 인정한 문제이다.

당시 노무현씨가 자살하지 않았다면 노무현씨의 가족

전체가 감옥에 들어 갈 것은 불보듯 뻔한 일이다. 노무현

씨의 전 가족이 감옥에 들어가면 노무현씨가 살아도 무슨 하등의 가치가 있는가? 노무현씨의 전 가족이 감옥에 들어 가면 일관적으로 깨끗한 정치、시민혁명을 부르짖던 노무현씨로 놓고 보면 얼마나 큰 망신인가? 그래서 노무현씨는 가족 전체를 구하고 자기의 측근을 구하기 위해 자살의 길을 선택 한 것이다. 확실히 노무현씨의 생각대로 노무현씨가 자살하자 검찰조사를 받던 노무현 부인、아들、딸、사위의 검찰조사도 즉시 중지되고 500만달러 받

은 비리 안건도 종결지으므로서 노무현씨의 가족은 살아 남은 것이다. 이것이 사건의 전말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노무현을 지지하는 좌파세력들은 도리여 이명박 정권이 노무현씨를 억울하게 죽음으로 몰아 넣었다며 다음 대선에서 좌파들이 정권을 장악하면 꼭 이명박을 감옥에 처넣겠다고 벼르고 있다. 이 얼마나 황당한가? 노무현의 죽음을 어떻게 억울한 죽음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만약에 당시 노무현씨의 500만 달러 비리 문제가 존재하지 않고 이명박 정권이 사건을 조작하고 억울하게 노무현씨한데 누명을 씌워 노무현씨가 핍박으로 자살했다면 노무현의 죽음은 확실히 억울한 죽음이며 이명박 대통령이 죽일 놈이라고 욕할 수 있다.

그러나 노무현씨의 500만 달러 비리문제는 누가 모함하여 조작한 문제도 아니며 노무현과 전 가족이 인정한 확실히 존재한 부정비리이다. 노무현과 노무현 전 가족이 인정한 비리문제를 검찰에서 조사하였는데 무었이 억울한가? 무었이 문제인가? 좌파들의 논리대로하면 노무현이 자기들의 영수이며 성인이므로 노무현이 아무리 큰 비리 문제가 있어도 검찰에서 묵과하는 것이 상식이란 말이 아닙니까? 안 교수의 <상식 비상식> 논리대로 하면 좌파들이 2002년 대선때 이회창씨가 근본적으로 받지도 않은 <20만달러> 비리 사건을 조작하여 검찰에 고발하고 대통령 선거에서 나떨어지게 하는 좌파들의 범죄행위는 상식에 맞는 행위이고 오늘날 검찰에서 노무현씨의 실제적으로 존재하는 500만 달러 비리문제를 조사하는 것은 비상식이란 말이 아닌가? 세상에 어디 이런 황당한 이중 잣대 있는가?

(五)국회는 대한민국의 최고 권력 기관으로서 국회

의 권력은 국민이 준 것이다. 국회의원은 국민이 직접 투

표로 뽑은 국민의 대표로서 국회의원의 임무는 자기를 뽑

아준 지역구 국민의 의사를 국희에 전달하고 국희에서 참

답게 토론하고 협상 협의 한다. 반복적으로 토론해도 협

의 안 될 때는 부득불 국회에 상정하여 다수 가결로 표결

한다. 이것은 국회민주주의 일반 절차이며 상식이다. 선진

국인 미국의 국회는 얼마나 문명하고 국회의원의 자질도 얼마나 높은가? 그들은 모든 국정 현안에 대해 국회내에

서 치열하게 쟁론하고 토론한다. 반복적으로 토론해도 협의 안될 때는 국희에 상정하여 투표로 가결 짓는다. 표결한 후 소수는 무조건 다수 의견에 승복하고 다수 의견을 존중한다. 그런데 오늘날 한국의 좌파 진보세력들은 어떤가?

자기들이 제출한 안대로 협의 안될때는 무조건 국회 등원을 거부하거나 장외 투쟁하며 지어는 전기톱과 쇠망치를 메고와 국회 대문을 마구 때려 부쉬고 또 어떤 소위 진보당이라고 자처하는 국희의원은 국희회의장에다 최루탄까지 뿌리며 국회 회의장을 난장판으로 만들었다. 안철수 교수님이 칭찬한 소위 상식 정의를 대표한다는 좌파 세력들의 행태는 바로 이렇다. 나는 안철수 교수님게 묻고싶다. 2007년 총선에서 한국국민들은 보수를 지지하는 국희의원 180여명을 뽑아 주었고 좌파를 지지하는 국희의원은 80여명밖에 뽑아 주지 않았다. 묻건대 그래 보수 국희의원 180여명을 뽑아준 다수 대한민국 국민은 비상식 비정의를 대표하는 국민이고、 80여명 좌파 국희의원을 뽑아준 소수 국민이 상식 정의를 대표하는 국민이란 말인가? 그래 국희 민주주의 절차에 따라 국희 투표에 참여하는 한나라당 보수진영의 180여 명의 국희의원은 비상식이고 국회표결을 거부하고 망치로 국회대문은 마구 까부수고 국회 회의장에 최루탄까지 뿌려 국희 회의장을 난장판으로 만드는 좌파 국희의원이 상식 정의를 대표하

는 세력이란 말인가? 나는 안 교수님이 비민주、비문명、

비질서 야만적인 행동을 하는 세력들을 소위 진보 상식을 대표하는 세력이라고 규정하는 데 대해 정말 이해가 안 갑니다.

이외에도 금강산에서의 한국 유람객이 피격당한 사

건、천암함사건、연평도 폭격사건 등등의 문제에 대한 좌

파들의 황당한 주장에 대해 안 교수님게 질문를 드리고 싶지만 오늘은 시간상 관계로 이만 질문을 드리려고 합니다.

안철수 교수님은 다음 2012년 대선의 유력한 대권후보자로서 이런 세계관으로 대통령에 임한다면 나는 참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비록 중국에서 사는 조선족 초등생이지만 안 교수님의 <상식、비상식>논리에 대해 의문이 많습니다. 내 보건대 내가 제기하는 문제들

이 나 흔자의 질문이 아니라 한국의 근 40% 보수국민들

이 안 교수님의 <상식、비상식> 논리에 대해 많은 불만

을 가지고 있습니다. 좌파를 상식세력으로 보수를 비상식

세력으로 규정하는 것은 한국 40% 보수국민에 대한 모독

입니다. 한국 미래의 대통령은 분열의 대통령이 아니라 통합의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안 교수님은 <보수는 비상식> <좌파는 상식>이란 이분법 세계관으로 대통

령에 임한다면 어떻게 한국의 통합을 이루어 내겠습니까? 그러므로 안 교수님게서 바쁘신대로 제가 제기한 질문에 대해 중시하시고 소통의 각도에서 꼭 솔직한 답복을 하

여 주시면 매우 감사하겠 습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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