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18살에 막꾸미고 다닐시기에 남친도 없는 한 여자 입니다.ㅋ
판은 처음이기도 하고어색하니 요즘 많이쓰는 음슴체를 쓰겟슴
이렇게 2개월간 외로움에 독수공방 하고있을때 이제 고1 이되는 남동생이 저희 집에서
2박 3일 투숙을 하기로 하였음
이제 대학생이 되는 언니께서 공부를 가르쳐 주겟다고 부른것같슴
물론 공부는 네버가르쳐 주지않았슴 그랫더니 맨몸으로온 남동생이 너무도 심심해 보였슴
내가 컴퓨터를 하고있으니까 자기가 하고싶다고 찡찡 대는 거였슴
내가 인심을 배풀어 컴퓨터를 시켜줄태니까 내가 그사이에 남동생을 가지고 논다고 하였슴
그래서 나는 동생님의 염색을 한번도 하지않아 결좋은 머리에 장난을 치려고 하였음
근데 이 4차원 동생님이 화장을 해달라는거임!
순간 이넘이 미쳣나 생각했음 개가 심심하기도 하고 괜찮다고 하는거였슴
남동생은 그냥 반쯤 장난으로 애들한테 장난치려고 해달라고 한것같은데
순간 재밋는 생각이 마구마구 낫음
그래서 남동생에게 그말을 끝까지 책임지라고 하고 여장을 장난으로 시키기 시작했슴
너무너무 웃겼슴ㅋㅋ
일다 얘가 제 친척 남동생임 이제 변신을 시작하겟슴
*아래의 작업은 본인의 동의와 미소로 실행 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이랬던아이가...
ㅋㅋㅋ그럼이제본격적으로 이마빡을깠슴그리고비비와 선크림,오일을 투하!
그윽한? 눈매를 만들기위해 쉐도우 투척! 쉐도우로 아픈듯 연약한듯 뱀파이어 메이크업 을 따라해 보았슴(ㅋㅋㅋㅋ저 아이가 여자라고 생각하고 봐주세욤 )
높은콧대를 위한 T존에파우더 비비,오일투척!
여자임을 강조하기 위한 찐한!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떡칠!블링한 입술을 위해 입술을 누드톤으로 넉다운 시킨후 핑크 계열의 립으로 명암을 주고 비타민c멀티밤으로 반짝임까지!!
메이크업끝! 질끈 묵었던 앞머리를 내렸슴!아직끝이아님!작정하고옷까지 갈아입었슴
이제 동생님의 무한셀카가 있겟슴
꽤나 마음에 들었는지 이리저리 셀카질을했음
으음 희뻐~
요리조리 사진을 찍다가 머리가 너무 짧아 머리가릴만한것을 요래요래 둘러봣음ㅋㅋㅋ
요런것도 시켜보고ㅋㅋ
근데...어째 얘가 더 좋아하는거같다..?
이렇게 사진을 찍고 추억을 남기다가 드디어! 밖에까지 나가기로함
이래이래 나갈준비를 부산히 했슴준비완료 사진 찍찍이제밖으로~!
역시남자는일단기럭지가 길어보이네요ㅠ얘가176이니까....당연한가??
ㅋㅋㅋㅋ
왜이렇게불쌓해보일까요ㅋㅋ
뭔가 어색할수 있어도 참많이 변햇다ㅋㅋㅋ여기서!비교!
ㅋㅋ꽤이쁘지 않슴?흔남 훈남 만들기나 흔녀 훈녀 만들기에 질려있던 분들! 색다르지 않나요?ㅋㅋ
한번 새롭게 해보고 싶어 지더라구요 그래도 많이쪽팔렷슴ㅋㅋ
지금까지키고등학교1학년176의여장남자와
메이크업과 옷을담당한
고등학교2학년유진양이었습니다아이쪽팔려><친구들아 날알아보면추천해줘잉
마지막으로 투척!정신이나갔었나봐~!이것은 단순 장난입니다!!*주의심각하게 받아 드리지 마세요
추천은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