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11 어린이국회 참가자입니다. 해남,진도,완도 지역구대표로 진도초등학교에서 나갔으며 글쓴이름과 같은 이름입니다. 혹시 몰라서 홈피연결합니다. 다이어리 뒤지면 그이야기 나와요.
어린이국회에서는 실제 국회절차와는 다르게 토론이 없었습니다. 토론을 했다면, 싸움이 나니까요.
그때까지는 국회라는곳과 의원분들이 멋있어 보였습니다. 하지만 신문에 큰기사로 박희태 돈봉투 비리, 무너져가는 국회, 등등 제목이 국회를 비하하는 것이였습니다. 내용은 청와대를 견제할수있는 나라의 기둥인 국회의사당이 온갖 비리를 저질렀다고 합니다. 특히 박희태 국회의장 은 말할수없었습니다. 그 자는 어린이국회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었고, 저는 그에대한 온갖 상상을 했습니다. 위대한 인물일거라고 그런데 최근에 국회가 더럽고 쓰레기 같은 곳이라는것을 알았습니다. 여러분 지금은 아이유, 오크 들로 싸울게 아니라 국회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아야하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