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은혜로 국민은행 최연소 입사했어요"
김예은 자매 (1청년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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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취업난에 고학력자 실업률은 갈수록 느는 추세다. 좁디좁은 취업 문턱에서 '최연소 합격'을 거머쥔 당찬 젊은이가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국민은행 광화문 지점에서 근무하는 김예은 자매이다. 지난해 10월, 만 17세에 입사했으며 전체에서 최연소이다.
"우리 지점은 근무하고 싶은 곳 1순위라고 해요. 제 이야기가 중앙일보를 비롯해 언론에 기사화됐는데 하나님께 너무 감사드려요."
재학시절, 그녀는 전산회계 1급 등 자격증을 총 14개나 땄을 정도로 노력파이다. 심지어 취업을 위해 80kg 나가던 체중을 26kg 감량하는 데 성공하기도 했다. 지금의 자신이 있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었음을 고백한다.
"엄마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결혼 후 3년 만에 잉태의 축복을 받아 제가 태어났어요. 세상에 물들지 않고 학생의 본분을 잃지 않기를 눈물로 호소하시는 당회장님 사랑에 감동을 받고 공부와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계기가 됐어요."
'최연소 지점장이 되는 것'이 장래의 꿈이라고 포부를 밝히는 그녀의 앞날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바란다.
GCN 방송, 전 세계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
GCN 방송은 하나님 뜻에 따라 오직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천하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설립된 순수기독선교방송입니다. 과학기술의 발달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 새로운 미디어의 등장과 빠른 교통수단을 통해 전 세계가 하나로 묶여진 지금, 방송의 영향력은 과히 폭발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죄와 어둠이 관영해 소돔과 고모라보다 더한 이 마지막 때에 기독교인들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해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방송은 필수적입니다. 이러한 때, GCN 방송은 하나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그리고 불같은 성령의 역사를 전 세계에 전파하고 있습니다.

방송현황
2000년 1월, GCN 방송은 오직 믿음으로 시작해 오늘날 국내외 유수의 방송사, 언론사와 네트워크를 구축해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영향력 있는 기독방송으로 성장했습니다. GCN 방송을 통해 선포되는 생명력 넘치는 말씀과 권능의 역사의 영향력은 매우 큽니다. 수많은 시청자가 하나님의 사랑과 권능을 체험하며 인생의 문제를 해결받을 뿐 아니라 삶의 참된 가치를 찾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HD 화질로 제작된 다양한 콘텐츠, 수준 높은 프로그램은 세계 곳곳의 파트너와 협력 기독방송을 통해 170여 개국에 방송되고 있으며, 시간과 국경을 초월해 감사 서신과 기도요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비젼
GCN 방송은 만민을 주 예수님께 인도하는 세계 최고의 기독 방송국을 지향합니다. 이에 전 세계 시청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GCN 방송을 시청할 수 있도록 방송 영역과 플랫폼을 확장할 것입니다. 또한 전 세계를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각 지역의 특색을 고려해 모바일, 인터넷, 케이블, 위성 등 다양한 매체로 시청자에게 다가갈 것입니다. 특히 더 많은 언어로 프로그램을 제작해 각 나라에서 현지어로 생명의 말씀과 권능의 역사를 시청하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방송을 통해 전 세계 기독방송사와 지․협력 교회를 하나로 연결함으로써 신속히 세계교구화를 이루어 갈 것입니다.
INTERVIEW
"복음에 대한 열정으로 전 세계에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큰 비전을 가진 GCN 방송은 가장 위대한 복음을 훌륭하게 전파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가 그리스도를 알고, 그의 이름을 믿음으로 생명을 얻게 됨을 확신합니다."
NRB(세계기독방송인협회) 회장 _ 프랭크 롸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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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N 방송 프로그램과 이재록 박사님의 메시지는 시청자들의 마음에 감명을 줄 뿐만 아니라 주님을 위해 어떻게 의롭게 살아야 되는지 명확하고 쉽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이재록 박사님을 통해 땅 끝까지 전파되고 있습니다."
이고르 니키틴 _ 러시아 RBN 로드노이, TBN 러시아 사장
"훌륭한 방송시설과 발전된 기술을 토대로 주님의 나라를 확장시켜 가는 모습에 은혜와 도전을 받았습니다. GCN 방송과 함께 일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이것은 저희에게 큰 축복입니다."
엔라세 TBN 콜롬비아 사장 _ 로살바 로드리게스 데 링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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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폰티체리 주의 많은 시청자가 매일 이재록 박사님의 설교를 통해 축복받고 있습니다. GCN 방송의 모든 프로그램은 성도들의 믿음 성장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이 프로그램들이 인도 전역에 방송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 빈센트 _ 인도 아룰 바꾸 GCN TV 사장
안수기도를 통해 각색 병든 자와 약한 자 치료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막 16:17-18)

전신 3도 화상을 깨끗이 치료받은 김은득 권사

1급 지체 장애를 온전히 치료받은 김윤섭 집사

위암을 치료받아 정상이 된 한봉연 집사

혈관섬유종양으로 죽음 직전에서 살아난 조수열 목사
시공간을 초월하는 권능의 기도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가로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시로 하인이 나으니라" (마 8:5-13)
「음성전화사서함」 기도를 통해 죽게 된 아들이 살아난 송애미 집사
1996년 가을, 아들 정택이가 태어난 지 약 2개월이 되었을 때의 일이다. 시누이가 거봉 포도 한 알을 정택이의 입가에 대어 그 즙을 입술에 적셔 주고 있었는데 포도 알이 기도를 통해 폐로 들어간 것이다.
병원에서는 포도 알이 한쪽 폐로 들어가 피가 고여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다른 한쪽 폐는 비대해져 호흡 곤란이 오게 되었다며, 심하면 뇌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을 수 있다고 하였다. 설상가상으로 호흡이 끊겨 충격요법으로 심장이 다시 뛰긴 했지만 멈추기를 반복했다. 이러한 급박한 상황에서 이재록 목사님의 「음성전화사서함」 기도를 받으며 하나님께 간절히 매달렸다.
그러자 아이는 의사들이 놀라며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회복되었고, 며칠 후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뇌 검사 결과, 정상으로 나타났으며 폐 속에 있던 포도 알은 물론 그 씨까지 사라진 것이다.
북방에서 「인터넷」을 통해 '사스'를 치료받은 최금복 집사
2003년 중국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갔던 '사스'의 공포가 내게도 다가왔다.
4월 말경, 온몸이 미열로 점점 뜨거워지다가 갑작스런 고열로 부들부들 떨렸다. 머리는 터질듯 하게 아프고 기침이 날 때면 목과 가슴이 타들어 가는 듯한 통증으로 너무 고통스러웠다.
그러던 중, 5월에 「제11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가 열렸고 나는 인터넷을 통하여 참석하게 되었다. 성회 둘째 날, 고열로 인한 고통 속에서도 치료받아야겠다는 믿음을 가지고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다.
그런데 기도를 받는 중에 신기하고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머리카락을 살랑살랑 날리는 것 같은 바람이 머리부터 온몸을 타고 내려오는데, 그 즉시 시원해졌고 발까지 다 내려오니 언제 그랬냐는 듯 '사스' 증상이 깨끗하게 사라진 것이다.

「사진」기도」를 통해 풍토병과 대장 폐쇄증을 치료받은 파키스탄의 신시아
하나님의 권능이 담긴 무안단물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지시하시니 그가 물에 던지매 물이 달아졌더라" (출 15:25)
출애굽기 15장에 보면 마라의 쓴물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단물로 변한 역사가 나온다. 이러한 역사가 본교회의 지교회인 무안만민교회에서도 2000년 3월 5일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나타났다.
무안만민교회가 위치한 곳은 간척사업을 통해 육지와 연결된 곳이었기에 식수가 없었을뿐더러 지하수를 파도 먹을 수 없는 바다의 짠물만 나왔다.
무안만민교회 성도들은 출애굽기 15장의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께 간구했고, 그 믿음과 행함을 보신 하나님께서는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천 리 밖에 있는 무안에 시공간을 초월한 권능의 역사를 베푸셨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단물에는 하나님의 권능이 담겨 있어 이 물이 전 세계 곳곳으로 수송되어 믿음으로 마시고 바르는 이마다 갖가지 치료와 응답의 역사가 나타나고 있다. 국내외 수많은 사람들이 무안만민교회를 직접 방문하여 단물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1, 2. 무안단물을 바른 후 왼쪽 귀보다 약 7mm 작았던 오른쪽 귓바퀴가 자라나 정상이 된 조수희 자매
3. 무안단물을 바른 후 작은 글씨도 잘 보게 된 온두라스의 엑도르 밀한 매히야 목사

1, 2. 무안단물을 바른 후 2도 화상을 치료받은 오현주 권사
3, 4. 무안 단물을 바른 후 쌍꺼풀이 생긴 박은경 집사
미국 FDA, 무안단물 우수한 물로 판명
최근 본교회 무안단물관리위원회에서는 단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고자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FDA(Food and Drug Adminisration, 미국 연방 식품의약국 )에 각종 검사를 의뢰한 결과, 안전성과 우수성이 입증되었다.
FDA는 미국 보건 후생성 소속의 연방 정부기관으로 막대한 예산과 연구진을 통한 임상실험으로 인증절차가 매우 까다롭기로 알려진 검사인증기관이다.
민물고기 60여 종과 바닷고기 60여 종이 공존하는 단물수족관
날로 더해지는 창조의 권능의 역사
"창세 이후로 소경으로 난 자의 눈을 뜨게 하였다 함을 듣지 못하였으니 이 사람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지 아니하였으면 아무 일도 할 수 없으리이다" (요 9:32-33)
완전히 상실된 왼쪽 눈의 시력을 회복한 박건위 형제
3세 때 백내장 수술을 받은 후유증으로 급기야 2006년, 왼쪽 눈의 시력을 잃게 된 박건위 형제는 우측 눈의 시력도 떨어져 학업은 물론 일상생활에도 큰 불편을 겪고 있었다.
지난 7월 22일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고 성전에서 기도를 하던 중, 전혀 감각이 없었던 왼쪽 눈에 통증이 오면서 푸른 빛, 노란 빛, 흰 빛의 세 가지 빛이 눈에 들어와 물체가 점점 보이기 시작했다.
병원 검사 결과, 놀랍게도 시력을 측정할 수 없었던 왼쪽 눈의 시력이 0.1로 나왔다.
의식을 잃고 호흡이 멎었으나 기도로 살아난 이재호 목사
2001년 5월 8일, 새벽부터 간헐적으로 구토를 하던 저는 오후 2시경부터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반복되는 설사와 구토로 탈수현상이 일어나면서 급기야 오후 5시경에는 귀가 들리지 않으면서 의식이 혼미해져 갔습니다.
오후 6시경부터는 계속되는 탈수로 온몸의 피부가 쪼그라들고 눈동자가 풀리고 항문이 열리면서 거품 섞인 끈적이는 하얀 액체가 흘러나오는 등 죽음 직전의 현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아내는 주변 분들의 도움을 받아 오후 7시 15분경 교회로 왔는데 온몸에 마비가 일어나며 근육이 뒤틀리는 것이 수차례 반복되더니 완전히 의식을 잃고 호흡이 멎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은 후 그 즉시 굳었던 몸은 풀리고 의식이 돌아왔으며 약 5분 후에는 몸을 추스를 수가 있었습니다.

호흡이 멎어 온몸이 막대기처럼 굳었던 필리핀의 조엘 라모스

전세계에 10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전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했던 두사람! 그들은 지옥에 있다.
천국과 지옥을 다녀온 18세 소녀 _안젤리카_의 간증 동영상
당신은 이 놀라운 사진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늘을 수놓은 희한한 무지개를 보셨나요?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무지개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에서 10시 30분 사이 무안만민교회 단물터(전남 무안군 해제면 천장리 산 153번지) 상공에 원형무지개를 비롯하여 희한한 형태의 각종 무지개가 복합적으로 나타났다(촬영 김새렘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경, 출애굽기 15장에 나오는 성경상의 역사가 재현된 무안단물터(3면 참조)에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나타났다. 이 무지개는 1시간 이상 하늘을 수놓았다.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한 두 개의 빛, 그 빛에서 나온 또 하나의 커다란 원형 무지개가 있는가 하면 12시 방향으로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얹혀 있고, 그 밖을 두른 반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12시 방향에 부채꼴 모양의 선명한 무지개가 얹혀진 복합적인 형태로 떴다.
일반적으로 무지개는 대기중에 많은 물방울이나 얼음 결정이 햇빛 등에 반사, 굴절 또는 간섭되어 생기는 빛 현상이다. 이에 반해 우리가 보는 무지개는 때에 따라 우리 주변에서 보여 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표징인 영적 무지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무지개가 만민중앙교회는 물론, 국내외 만민교회 상공과 해외 연합성회, 목회자 세미나, 손수건 집회 등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행사 및 선교가 치러지는 현장에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자주 나타난다.
요한계시록 4장 3절을 보면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렀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고 기록되어 있다. 사람 사이에 중대한 약속을 할 때 반지 같은 증표를 주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그 보좌를 두르고 있는 무지개를 약속의 증표로 보여 주시는 것이다.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룬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2000년부터는 해외 연합대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를 두룬 2중, 3중, 4중의 원형무지개가 떴고, 이와 더불어 일자 무지개, 대칭 무지개, 비대칭 무지개, K자 무지개 등 다양한 형태를 보고 있다. 그리고 때때로 여러 가지 무지개를 합쳐놓은 듯한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출현하고 있다. 이러한 영적인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은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관련기사 4, 5면).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증표… 어느덧 14년이 흘렀어요.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른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이러한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의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
(만민뉴스 468호 참조)

1998.5.15. 만민중앙교회 상공
2003.11.10. 러시아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E3100, 1/350, f/4.9, ISO 100
2006.2.21. 콩고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D2X, Fisheye 10.5mm,1/250, f/11, ISO 100
2010.4.14. 만민중앙교회 상공 Canon EOS 5D Mark II, Sigma 12-24mm, 1/500 s, F18, ISO100, 2010-04-14 11:31:19
2011.1.27. 무안만민교회 단물터 상공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