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올해 18살이된 여학생입니다.
글을 쓸려니 무척이나 떨리네요..ㅜ
판을 처음 올리는 지라...
암튼 이제부터 이야기를 시작하겟습니다..
저에겐 소중한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현제 그 사람과 같은 고등학교를 다니구 있구요..
그사람은 이번이 올해가 마지막입니다..
그래서 그에게 잊지못할 추억하나를 남겨주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머..감동스럽구..별 볼것두 없는 이야기이지만..
저에겐 그사람이 너무나 소중한 사람이여서..
꼭 소중한 사람이라는걸..당신은 이미 나에게 없어선 안될 존재라는걸
보여주고 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그사람을 만난 계기는요..
고등학교 들어오고나서...학교에서 눈을 마주쳤어요!
그 전에두..그 오빠에게 안좋은일이 있거나..말못할 비밀들을 많이 털어 놓았었죠..
그래서 그사람이 적극적으로 많이 도와주고 그랬었습니다..
저는 외동딸이라서 그런지..
친오빠처럼 느껴져서 친근하구..웃으면서 다가갈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오빠가 저에게 고백을 해왔습니다..
몰론 저도 그 오빠에게 마음이 있어 그 고백을 받아줬죠..
그렇게 해서 저희는 사귀었구..
정말..서로 소중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같이 노래방두 가구..
같이 밥두 먹구...
이제까지 1년동안 지내오면서 영화는 딱!한번밖에 안봤구요!ㅎ
서로 생일이면 가치 있어주고..
1년동안 그에게 일기장 쓴것두 있습니다!
이렇게 서로 좋았는데..
지금은 성격차이로 헤어졌지만..
그래두 지금은 계속 만나구 있습니다...
그 오빠가..
저에게 친오빠 친동생으로 지내자고 하였지만..
전 아니거든요..
전 아직 그 오빠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오빠의 마음이 어떤건지는 잘모르겠지만..
저를 동생으로 생각한다고 말하는거 보면..마음이 변한것 같습니다..
그래두..저는 그사람을 계속..영원히 좋아할것 입니다..
어떠케보면..제가..미..미친..좀??스토커 가타 보일지만요...
오늘두 그 사람 만나러 가는데..
왜이렇게 설레이는지 몰라요..너무 보고싶구..ㅎ
짧은 글이지만..
마지막으로 그 사람에게 할말이 있습니다..
앞으로...
좋은 추억 많이 쌓고..이렇게 지금 이대로 쭈욱..다정하게..
행복하게 웃으면서 지내자구요...
그리고..오빠는 저에겐 없어선 안될 사람이구..
소중한 사람이라구요...
세상에서 당신은..첫번째에서..두번째!!
첫번째는 우리엄마구요..ㅎ 엄마가 첫번째루 안해주시면 서운해하시자나요..ㅎ
앞으로도 쭈욱!행복하게 웃어요!
행복하게 해줄게요..
이건머..감동두없구...!ㅜ
암튼!이글을 읽어주신 분들께...감사드립니다!
아직 판..ㅜ처음쓰는 사람이라..ㅜ
그래두!저희 둘!예쁜 추억 쌓을수 있게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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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세상 여러분들~화이팅 이구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