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ㅎㅇ!!!!!!!!![]()
보고싶었어용...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폭풍눈물...ㅠㅠㅠㅠㅠㅠ
약속지킬게요 오늘3편쓸께용!ㅎㅎ전 약속을 잘지키는 글쓴이~~~히히히히 잡솔치우고 본론ㄱㄱ
근데 갑자기 그때!!!!!!!!!!!!!!!!!!!!!!!!!!!
"언제나 거침없던 내가 조금씩 눈치를 보고 있어
겉으론 관심 없는 척 차가운 도시의 남자인척~~~~~~~~~~~~~~~~~~~~~~~~~~~~~~~~~~~~~~~~~~~~~~~~~~~~~~~~~~~~~~~~~~~~~~~~~~~~~~~~~~~~~~~~~~~~~~~~~~~~~~~~~~~~~~~~~~~~우리 연애할까 나오랫동안 솔로여서 연애가 서툴지모르지만~~~~"
헐..?이거슨 이승기오라비의 연애시대!!아님?헐헐헐?
근데 이것을 우리 파랑이가 부르고있딴말임 나님 실신하는줄알았음
내가 슬쩍 파랑일 보니깐 파랑이의 시선이 가사있는화면에서 서서히 나의 눈쪽으로....는 개뿔임 그냥 그대로 화면에 눈쳐박고잇음ㅡㅡ
이럴땐 남자가 여자보면서 무드있게 눈을 딱! 마추고 불러줘야하는거아님?아..아니라구요?ㅈㅅㅈㅅ
근데 파랑이 이새키는 정말 얼굴갑한다 싸가지도 없고 노래도 잘부름 정말 반할것같음 ㅎ히히 그래요 저 벌써 파랑이의 매력에 빠져들었음![]()
그렇게 우린 노래방시간이 다되고 나갓슴!
저 노래불렀냐구요?훗 전 노래따윈부르지않는 뇨자임 그래서 이 황소고집으로 끝까지 네버 노래를부르지않음^^^^^^
우린 밖으로나와서 쫄래쫄래 걸엇음
그러다가 어디가는지 모르는 나는 너무궁금해서
"어디가?" 이렇게 물었음 근데 파랑이가 절 보더니 기겁한표정으로
"!!!!!!?너 아직까지 따라오고있었나"ㅍㄹㅇ
읭?너님 무슨말씀?아직까지 따라오고있었냐니...그럼 지금 우리가 없는줄알았딴 말!?!!!?!!?!?!?!?
"헐?그럼 닌 우리가 집에간줄알았나"ㄴ
"어 왜따라오는데"ㅍㄹㅇ
헐 이새키보소...그래서 난 짜증이 이빠이차가지고 파랑이를 양껏야리고 제비를 불렀씀
"야 제비!!집에가자 짜증난다"ㄴ
"헐?왜 걍 놀쟈"ㅈㅂ
이런 제비냔ㅡㅡ너도 도움안되 개냔아 ㅅㅂ
보니깐 제비냔..언제 친해졌는지 검정이랑 따악!붙어서 떨어지질않음
나님 제비 본드인줄ㅡㅡ
그래서 난 그자리에있기 짜증나서
"헐 그럼 닌 놀아라 난 갈꺼다 아 좇같네" 라고 함 말해주고 그자릴 벗어날려던 차에
누군가가 나의 팔을 뙇!!!!!!!!!!!잡았음
누구겠씀?ㅎ후히힛!!!난 당연히 파랑인줄알고 슬며시 웃으면서 뒤를 딱 봤는데
읭..?응?헐?융?응?웅?파랑이가 아니라 노랑이였음!!!!!!!!!!!!!!!!
"...?노랑아 왜?"ㄴ
"가지마..같이놀자^^"ㄴㄹㅇ
헐..나님 노랑이 웃는모습에 뿅가버렸음 노랑이 제도 정말 미소년이였음 정말 잘생김
그래서 나님 슬쩍 못이기는척하고 노랑이말에 고개를 끄덕끄덕
톡커님들 그래도 제맘아시죠~?아..모르신다구요?미얀해요 제맘이 전달안됬나바용..히응ㅎ..
그렇게 우린 바로 롯대*아 로 슝슝슝슝
근데 나님 돈없음^^거지임^^돈좀기부해주셈^^
난 그냥 옆에 앉아있잖 심산으로 그냥 앉음
근데 제비냔도 돈ㄴ이없었음 그렇슴 우린 거지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파랑이가 나보고 "야 닌 머먹을꺼야" 라고 묻는게 아니겠씀?!
그래서 난 기쁜맘으로 "헐 사주는거야!?" 라고 물었음 근데파랑이가...
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널믿은 내가 잘못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왜?주문시키는거 그냥 같이 시켜준다고ㅋㅋㅋㅋㅋ"
조카 쪼개면서 말함ㅡㅡ조카 그때 재수없었음 재수터지네 파랑아^^자제좀^^
"헐 됬어 나 돈없어 니들끼리사먹어"ㄴ
"아 됬고 머먹고싶은데"ㅍㄹㅇ
"나!?소프트 아이스크림!!!!!"ㄴ
"꼭 지같은것만 쳐먹어싸요"ㅍㄹㅇ
ㅡㅡ미얀하다 파랑아^^내같은것만 쳐먹어싸가지고 시벡놈아ㅡㅡ
저때 정말 파랑이가 너무너무너무너무 미웠음 너무 미워서 깨물어죽이고 싶은충동이 일났슴
"됬따 안먹을꺼다"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 누가 사준데나"ㅍㄹㅇ
하..그래 시발 쪼개라 맘껏 쪼개라ㅡㅡ
나님저때 정말 울고싶었음 나 상처도 많고 상처도 잘받아서 조금만 안좋은소리들으면 상처받음
"그래 나안먹는다고오!!!" 나님 저때 완젼 빡침 롯데*아에 사람이 없어서 다행이지 있었다면
정말 쪽팔렸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지금생각해도 저것은 미친짓이였음
롯데*아 사장님까지 나오셔서 무슨일이냐고 물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조카당황함 그래서 "아..아니예요 친구보고한거예용..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라고 수습수습
수습돋네ㅡㅡ 이건 다 파랑이 저노무 시키때문이야
"아...걍 빨리 주문해..먹고 나가자"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았다 기달려"ㅍㄹㅇ
그렇게 파랑이랑 노랑이 검정이는 주문하러 ㄱㄱㄱ
그때 제비냔이 "헐..야 니 파랑이한테 왜캄 진짜 못됬따ㅡㅡ" 이런말을 요로코롬 내뱉음
안그래도 기분잡쳐디지겠구만 이것이 진정죽을라고 환장했나
"너 농협안에서 맞은것처럼 맞아볼래?" 그래요 열분..전 말보단 행동파예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와파야 폭력은나빠 내가 잘못했어^^;"라고 수습수습..ㅋㅋㅋ너님도 수습돋네
그렇게 제비냔이랑 이야기하는데 애들이 주문다시키고 자리로돌아옴
그때 노랑이가 "다들 서로 이름도 모르고 이카고있네 지금부터 자기소개 시작!"
어머 노랑아..^^ 넌 어쩜 그렇게 섬세하니!ㅎ호호호호
"난 족제비고 와파랑 222고등학교 간단다"ㅈㅂ
"난 와파녀고 제비랑 똑같이222고"ㄴ
"난 파랑이고 111고 간다"ㅍㄹㅇ
"난 검정이고 우리 노랑이랑 파랑이랑 같이 111고 간다~"ㄱㅈㅇ
"난 노랑이고 얘들이랑같이 111고 입학해"ㄴㄹㅇ
그렇게 애들소개가다끝나고 주문한게 나와서 애들이 그걸 가지로감
근데 파랑이가 "야" 라고 하는거임 그래서내가 "머" 캄 나님 좀 시크돋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하는꼬라지봐라ㅡㅡ"ㅍㄹㅇ
"아..미얀 왜"ㄴ
"자 니가 먹고싶어하는 소프트아이스크림"ㅍㄹㅇ
헐...?파랑아..너 지금 내가 먹고싶다는거 사준거야!?!?!?!?!?!?!?
나님 저때 정말 감동받음 언제 화냈냐는듯이 바로 순한양처럼 베시시웃으면서
"헤- 고마워!" 라고말함
그러니까 파랑이 이노무시키ㅡㅡ 조카 무드개없음
"웃지마라 진짜 짜증난다"라고 하는게 아님?!??@?@?
헐 너님 정말 싸가지가 터지는구나^^?하지만 난 저애한테 대들 능력이안됨..
만약에 대들다간..이 맛있는 소프트아이스크림을 못먹게될수도있음
그래서 난 "미..미얀하다그래!잘먹을게!" 라고 비굴하게 밖에말못함..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린 그렇게 다 쳐묵쳐묵하고 롯데*아를 나왔음!
아!근데 아까 부터 제비냔이랑 검정이 저놈들 이상하다고 느꼈는데 노래방에서 검정이가 고백했대내 어쨌대나 헐 제비냔 조카 능력좋네
어떻게 그렇게 꽃미남을 꼬심?부럽다이냔아![]()
우린 그렇게 밖으로 나왔음 근데 시계를 보니 읭?벌써6시임!!!!!
나님 크나큰 위기상황 발생!!!!!!우리집 조카 험함..
정말 우리집 통금시간6시30분임 그래서 난 그때가야했음 그곳에서 집까지10분쯤걸리므로
그때가야만했씀!그래요 우리집 쫌 많이 험함 그래서 남자도 왠만하면안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엄마는 대학교드가서 남자사귀라고하심..헐..그래도 난 하는수없었음 좀만 더 반항하면
호적에서 날 팔라고 할기세였음..우리집은 한다면하는 집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행동파!
그래서난 그때 "야..나 집에가야해.." 라고 슬며시 애들한테 말했슴
제비는 원래 알고있어서 "그래 잘가~내일 전화해리" 라고 말하고 단애들은 "헐?왜 벌써가는데"라는식의 말이 나왔음
그래서난 통금시간이 다됬다고 말해줌
그리고 갈려고하는데 파랑이가 날따라와서 내옆에서서는!!!!!!!!!!!
같이가준다는거임!!ㅎ호호호홓 파랑아 매너는 있네^^
그래서 난파랑이와 같이 우리집으로 가고있었음 아직 시간이 좀남아서 그렇게 빨리가지않아도됬슴
근데 헐?벌써 우리집?읭?왜이리 가까움..ㅠㅠㅠ헐..ㅠㅠ
그래서 난 들어갈려고 파랑이에게
"오늘 정말 고마웠어"라고 말하니깐 파랑이가 조카 진지한 얼굴로..아 항상 진지돋았지만
더 진지한표정으로!!!!!
이 글쓴이 와파에게!!!이런말을!!!!!!!!!!!!!
5편은 요기서 끊으께요>_<쫌따가 6편에서 봐요 톡커님들 저 늦게와따고 너므 미워하지마영~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