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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험 있으신가요?

하이욤 |2012.01.16 20:01
조회 55 |추천 0

우선 저는 평범한 집에서 평범한 회사를 다니던 27살 입니다.

 

하지만 어느날부터 가계부도라고 해야할까요. 가정사정이 안좋아지면서 마음과 정신적으로 힘들게 되었지요..

 

큰돈을 벌었어야 했던 .. ㅇ ㅏ 그리고 자택근무를 해야 했기에 이것 저것 알아보던중..

 

교차로에서 자택알바가능이라고 보게되었습니다.

 

물론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걱정이 많이 되었지만... 아무리 찾아도 나쁜말도 안나오고

 

저도 혹하는 마음과 이것저것 잴것없이 단기간에 많은돈이 필요하기에 신청을 하게되었습니다.

 

13일 상담원과 통화를 하고 나서 녹취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오전 11시쯤 우체국에서 택배가 왔습니다. ㅎ

 

저는 휴대폰을 신청했거든요.

베가투엑스 홍홍홍~

불쌍하게도 마침 제 아이폰이 깨져서 수리를 해야하는데 폰이 생기니까 마냥 기뻣습니다.;;;

저녁에 온 울 오빠가 저보고 걍 -_,- 한심한듯이 썩소를 날리더라구요;;

 

어쨋든 오늘 블로그를 통해서 매일매일 글도 올리고 실적도 올려서 다들 어떻게 일하는지 쉽게 올려볼려구요.

 

밥먹을때만 바지런한데 잘하겠죠?;;;

 

제글을 혹시라고 보시는분이 한분이라도 있다면 저 대박나길 기도해주세요. ㅎ

 

감사합니다. 북치고 장구치고;;;

 

 

요기요기누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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