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떠나볼까요???
^_________^

조령산 산능선 넘어 주흘산 사자바위가 고개를 처듭니다^^

조령산 주능선에서 본격적으로 풍경감상 들어갑니다^^

조령산 종주를 한다면 조기를 넘어가야함돠~^^

주흘산 꼬깔봉과 주봉의 풍경도 감상해줍니다^^

주흘산 부봉과 사자바위도 멋진 풍경 뽐뿌질합니다^^

조령산 신선암봉도 나 좀 봐달라고 그러네요^^

전망포인트1을 지나서 정상탈환을 향해 발길을 다시 옮깁니다^^


전망포인트2에서 단체샷을 찍을 준비를 함돠~^^

우리 전문 작가님 특별히 왕림하여주셨네요^^










저 멀리 '월악산 정상 영봉'도 보이네요^^


지정된 등산로를 이용하기를 바라는 문경소방의 간절함이...^^

사람의 눈은 똑바로 잘 보라고 두개라는데,,,
하늘의 눈은 쌓여서 겨울산행을 더욱 애틋하게 해줍니다^^

아~ 드뎌 정상을 탈환한 환희의 순간입니다^^


조령산 정상인증샷도 식후경~ 일단, 밥먹고 합시다^^

hehe~ 악악악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인증샷 들어갑니다^^

산은 우리에게 멋진 풍경도 선사하지만...
숙연해지라고도 깨우쳐줍니다^^

ㅎㅎㅎ 지셀퐈의 자뻑 셀카시간이 도래하였습니다^^

미스일촌 포즈일까요???

남쪽의 황학산, 백화산도 함 감상해줍니다^^

애닯고 애틋한 추억이있는 주흘산풍경도 다시금 감상해줍니다^^

우리는 늘 가슴설레이는 시작앞에 서있기도 하지만,,,
갈림길에서 고민하기도 합니다^^

아~ 조령샘 맛납니다 ㅎㅎ
알고 있는 하산샛길이 하얀 눈에 가려 없어져버렸습니다 ㅡ.ㅡ;

리딩님의 결단력있는 개척산행을 실행에 옮기기로 합니다^^

내려갈 걱정에 다리는 후덜덜~ 얼굴은 발그레하기만한 ^^

어머나~@.@ 로프도 나오고 걱정입니다 ^^

그래도 다들 개척산행길 씩씩하게 잘 내려갑니다^^

리딩님 해가 떨어지자 긴장한걸까요^^

ㅎㅎㅎ 그래도 함께여서 즐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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